낡은 일기장 먼지를털어내 문득 펼친곳 그속에 해맑게 니가있어아직 넌 그대로 여기 남아있어잊고지냈던 그림이떠올라 작은 떨림이 내몸에 샘솟아좀 서글픈일이네 그때로 돌아갈수없는게 널 찾아간다 추억이보낸 팅커벨 따라나섰던 네버랜드 작성자 엑소더스 작성시간 15.04.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