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진 앞에서 울지마요 나는 그 곳에 없어요나는 잠들어있지않아요 제발 날 위해 울지말아요나는 천개의 바람 천개의 바람이 되었죠 저 넓은 하늘 위를 자유롭게 날고있죠 가을에 곡식들을 비추는 따사로운 빛이 될께요겨울엔 다이아몬드 처럼 반짝이는 눈이 될께요아침엔 종달새 되어잠든 당신을 깨워줄께요밤에는 어둠속에 별되어 당신을 지켜줄께요 작성자 달맞이꽃 작성시간 15.04.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