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가 와서 같이 우산 쓰고 신호등 바뀌길 기다리는데..소인 얼굴을 지그시 보면서 너랑 내가 소꿉친구였다면 어땠을까? 하는데.....아 그순간.. 뭔가 그 말투랑 눈빛이랑 그 말이 나오게 되었던 생각들에게서...뭔가 소인을 정말 사랑한다는 걸 느낄 수가 있었소...ㅠㅠㅠㅠㅠ결혼하고 싶소 이 사람과.. 작성자 지아리 작성시간 15.04.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