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한 사람에게 나쁜 짓을 했소. 후회 안 할 선택일거라고 장담했는데 이제와서 후회하고 있으니..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끙끙 앓고있소 정말 미안하오 이걸 못 본다는 걸 알지만 그래도 이렇게라도 미안하다고 하고싶소 작성자 花樣年華 작성시간 15.05.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