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날쉬다간 여우비소리에묻혀 말하지못한 내고백이 저하늘 희미하게 반짝이고있는 은하수로 흘러갔을까. 작성자 손남신 작성시간 15.05.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