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씻고 침소에 누워 손전화를 보고 있소.오늘 하루 생각해보면 희안하게 싸돌아다닌것같소 ㅡㅡ 작성자 붉은달 작성시간 15.05.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