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인(宮人) : 궁에 사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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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은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작성자
궁에는 개꽃이 살어리랏다
작성시간
15.05.16
신분상승어케하오
작성자
오늘 달이 참 밝네요
작성시간
15.05.16
신분상승의 길이 너무 멀구려ㅋㅋ
작성자
밍키
작성시간
15.05.16
신...부운....스앙....승.....흥...
작성자
연령군
작성시간
15.05.16
아직 노비라오! 신분상승 하고싶소!!
작성자
져니져니
작성시간
15.05.16
나도 하루빨리 신분상승을 하고싶소!
작성자
석상의반란
작성시간
15.05.16
얼릉 마마님숙제를 마치어 활동을 활발히 하고싶소 도루루
작성자
부우
작성시간
15.05.16
가입했소! 잘부탁하오!
작성자
라온제나!
작성시간
15.05.16
처음가입한 사람이오 궁인의 말투는 이렇게 하는것이 맞소?
작성자
환상녀
작성시간
15.05.16
치킨먹고싶소...오뎅도 먹고싶소....
작성자
백합향초
작성시간
15.05.16
그대는 봄이고 나는 꽃이야 그러니 무심천 벚꽃이 눈 밖에 있지 나는 봄이고 그대는 꽃이야 그래서 내 눈 속이 온통 그대지 우리는 꽃밭이고 우리는 봄이야
작성자
궁에서 온 그대
작성시간
15.05.16
오늘 밤이 지나면 넌 스러져 사라지겠지. 내 사랑, 내 세상. 넌 한순간의 꿈이되어. 스러져 가겠지.
작성자
바닷반달
작성시간
15.05.16
취업하고싶소...본궁 붙여주시노..!
작성자
뿌뿟
작성시간
15.05.16
5월만되면 몸에 기운이 빠지오.. 계절따라 이럴수있다는 의사의 말이 믿음이 안가는구려...
작성자
취생몽사
작성시간
15.05.16
하루 빨리 신분상승 되어 가회 이곳저곳을 누리며 떠돌고 싶소 이 가회 너무 좋소!ㄱㄱㄱㄱ
작성자
엘명수
작성시간
15.05.16
어반자카파 노래는 밤에 들으면 더 좋은것 같소
작성자
궁에는 개꽃이 살어리랏다
작성시간
15.05.16
다들 반갑소이다!
작성자
궁에서 온 그대
작성시간
15.05.16
날씨 참 좋소 언제나 이러면 참 좋으련만
작성자
궁궐에서먹는자몽맛은어떠한지요
작성시간
15.05.16
너무 늦게 저녁 먹다가 무도를 놓쳐버려 매우 안타까운 하루가 되었나이다 ㅠㅠ
작성자
올리
작성시간
15.05.16
방금 입궁하였소 얼른 신분상승하고싶어 미치겠소
작성자
@미미
작성시간
1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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