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요새 스트레스 받던 그 모든것들로부터 도망가고싶어지지만 내가 사는 현실이 그런걸 어디로 가겠어. 나아질 생각은 하지않고 이건 내 현실이 아니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에, 상상에 빠져살던 내자신이 얼마나 비참하고 한심한가.미래는 이상이 아니고 곧 다가올 내 현실이라는것을 알면서, 내일로 미루던 시간들은 과거가 되어버렸고 애초에 나는 그런 사람이었던거지. 작성자달맞이꽃작성시간15.04.21
내 삶에 변화가 시작되어야 하는 시기인것은 분명한것같고. 변환점을 찾는것은 어리석은 짓 같다. 인생의 바꿔줄 무언가는 애초부터 존재하지 않았던거겠지. 난 아직 인생의 바꿀 무언가를 찾지 못했어라는 말 뒤에 숨어있던 내 자신에게 회의감을 느끼며 각설하고 게으름 피우지마. 작성자달맞이꽃작성시간15.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