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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녀 이곳에 온지 일각도 되지않아 이곳이 매우 낯설기만합니다
    차차 적응해나가겠지요?
    작성자 박유천♥ 작성시간 15.02.07
  • 또, 이번에는 치킨뿐아니라 피자도 시켰구려.......! 작성자 윤동구 작성시간 15.02.07
  • 세시간 전 치킨을 먹었는데 또 치킨을 시켰소......죄송하오 작성자 윤동구 작성시간 15.02.07
  • 어제부터 계속 기분이 별로요... 작성자 너와 나의 거리 (Selene 6.23) 작성시간 15.02.07
  • 어머니는 나쁘오 하나부터열까지 다 안된다하오! 궁들궁들 작성자 너와 나의 거리 (Selene 6.23) 작성시간 15.02.07
  • 쉬는 날인데 너무 할게 없소ㅎ 작성자 보노보노 작성시간 15.02.07
  • 봉고데기를 샀소 웨이브가 잘 될지 걱정이구려 작성자 정휘인 작성시간 15.02.07
  • 10시간이나 잤는데도 또 잠이 오는구려 작성자 보노보노 작성시간 15.02.07
  • 아직 29시간이나 남았다오ㅠㅠㅠ 작성자 파파존슨 피자 작성시간 15.02.07
  • 내일 봉사를 하러 도서관에 가야하오 작성자 파파존슨 피자 작성시간 15.02.07
  • 비통한 일이 아닐 수 없소... 뭐라도 해야겠소 작성자 도비 작성시간 15.02.07
  • 한 것이 없는데 하루가 다 갔다니...! 작성자 도비 작성시간 15.02.07
  • 벌써 다섯시라니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하오... 작성자 도비 작성시간 15.02.07
  • 아점도 아니고 점저도 아닌 단 한끼를 먹는 날도 있다니 놀라운 일이오. 작성자 익선 작성시간 15.02.07
  • 문어발 맛있소 동족을 먹는 기분이오.. 작성자 강하늘의 정인 작성시간 15.02.07
  • 가서 고기와 새우를 냠냠.. 작성자 천윤재 작성시간 15.02.07
  • 여행을 떠나고싶소 작성자 천윤재 작성시간 15.02.07
  • 투턱이되가는게 느껴진다.... 작성자 꽃같은여인네 작성시간 15.02.07
  • 카스테라는 정말 맛있소 작성자 정휘인 작성시간 15.02.07
  • 오늘은하루종일뒹굴뒹굴거릴것이오 작성자 나 봄 작성시간 1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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