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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가고픈데 어머님 몰래 초코과자를 먹으면 안되겠지요... 작성자 중종 작성시간 15.02.06
  • 지금은 아무도 없는 것이오? 껄껄 나혼자 놀아야겠소이다.. 작성자 중종 작성시간 15.02.06
  • 개학이 이틀 후인데 할 짓도 없고 공부하기에는 싫고 너무 헤이하오..ㅠㅠ 작성자 중종 작성시간 15.02.06
  • 다음주 개학인 궁인들은 없소..? 흑흑 작성자 중종 작성시간 15.02.06
  • 일 중인데 너무 춥소 히터를 켜고 싶소ㅜ 작성자 청산별곡 작성시간 15.02.06
  • 아매리가노를 들이키면 배가 고프오 작성자 크루셜스타 작성시간 15.02.06
  • 내 신분상승을 위하여 궐문제작을 하려 했으나 도중에 포기하고 말았소... 여간 쉬운일이 아니구려 작성자 박하 작성시간 15.02.06
  • 저녁은 무엇으로 할지 고민이오 작성자 배윰 작성시간 15.02.06
  • 어깨조 뻐근하고 결리는 것이 진정 나이먹음을 느끼게 되는 것 같고 좋구려 크흡 작성자 2015년 시크릿은 이루어진다 작성시간 15.02.06
  • 오늘도 시간은 참 잘 가는것 같소... 작성자 정신건강의학과 오리진 작성시간 15.02.06
  • 종업식과 졸업식을 하는 궁이니들이 많은거 같소
    엄청 축하하오 그대들♡
    작성자 영재 작성시간 15.02.06
  • 오늘 하루도 즐거운 마음으로 보내길 바라오! 작성자 영재 작성시간 15.02.06
  • 해외로 여행을 가려고 하오만 돈이 없소.. 모으는 게 쉽지 않소ㅠㅠ 작성자 크루셜스타 작성시간 15.02.06
  • 처음으로 컴궁을 해보았소. 뜰이 참 어여쁘오 (흐뭇) 작성자 소피 작성시간 15.02.06
  • 내일도 오늘과 같은 날씨였으면 좋겠소 작성자 정신건강의학과 오리진 작성시간 15.02.06
  • 날이 좋아 나가고 싶지만 만날 사람이 없소 하하하하... 작성자 비투비스트 작성시간 15.02.06
  • 밥상을 물리니 노곤한게 잠이오는구려 작성자 찬열도령 작성시간 15.02.06
  • 심심하오- 작성자 오장범 작성시간 15.02.06
  • 배가 고프오 ㅠㅠ 그대들은 점심은 자셨소? 작성자 레몬그랩 작성시간 15.02.06
  • 가회의 가락을 들으니 기분이 산뜻하오 작성자 최인하 작성시간 1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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