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아까 쌀국수를 먹었는데 어찌나 맛이 좋던지. 걸걸걸 작성자 지화자좋다 작성시간 15.10.01 답글 0 그나저나 비가 그쳤는지 모르겠소. 본궁은 오늘 우산을 챙기지 않아서.. 재수없으면 비를 다 맞고 가게 생겼소. 작성자 지화자좋다 작성시간 15.10.01 답글 0 10월은 적게 일하고 월급받는 바람직한 달이오. 작성자 지화자좋다 작성시간 15.10.01 답글 0 다음주도 주 4일 출근한다는 기쁜 사실~ㅋㅋ 작성자 지화자좋다 작성시간 15.10.01 답글 0 이제 내일만 출근하면 된다오. 그래도 이번주는 주 4일 출근해서 아주 좋소. 작성자 지화자좋다 작성시간 15.10.01 답글 0 요즘 날씨가 많이 건조해졌소. 다들 기관지 건강 챙기시구려.. 작성자 지화자좋다 작성시간 15.10.01 답글 0 퇴근 50분 남았소이다. 오늘 하루도 너무너무 지루고하고 고역이였소이다... 작성자 지화자좋다 작성시간 15.10.01 답글 0 내일 드디어 일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소! 작성자 응찔 작성시간 15.10.01 답글 1 아직도 퇴근하려면 한시간이나 더 남았다오.. 작성자 지화자좋다 작성시간 15.10.01 답글 0 일하기 싫어서 죽겠소이다... 작성자 지화자좋다 작성시간 15.10.01 답글 0 그나저나 오늘은 양과자를 좀 사고싶은데 블랙프라이데이라고 떠들더니 어디로 가서 사야 쌀지 모르겠소.. 작성자 지화자좋다 작성시간 15.10.01 답글 0 오늘은 유난히 시간이 안가는것 같소.. 내일도 출근을 해야 한다니 믿기질 않소... 작성자 지화자좋다 작성시간 15.10.01 답글 0 식후에는 또 비가 오니 카푸치노와 같은 커피 한잔을 했으면 좋겠구려. 작성자 지화자좋다 작성시간 15.10.01 답글 0 이상하게 쌀국수는 여타 다른 면요리와는 다르게 소화도 잘되는거같고.. 그 특유의 식감이 너무 마음에 드오. 작성자 지화자좋다 작성시간 15.10.01 답글 0 그 편의점에서 파는 우산은 육천냥이나 하오. 몹시 비싸서 손이 부들부들 떨리오. 작성자 지화자좋다 작성시간 15.10.01 답글 0 쌀국수를 먹고 난 후, 편의점에 들러서 우산을 하나 살까 하오. 오늘 출근할때 우산을 안들고 왔소이다. 작성자 지화자좋다 작성시간 15.10.01 답글 0 본궁이 치아교정을 하고 있는터라 힘줄같이 질긴 고기는 씹질 못하오. 작성자 지화자좋다 작성시간 15.10.01 답글 0 양지/차돌로 말이오. 힘줄은 너무 질겨서 먹기가 좀 그렇더이다. 작성자 지화자좋다 작성시간 15.10.01 답글 0 오늘 점심은 베트남국의 쌀국수라는 음식을 먹을까 하오. 작성자 지화자좋다 작성시간 15.10.01 답글 0 입궐과 동시에 이곳에 내면의 주절거림을 적도록 하겠소이다. 작성자 지화자좋다 작성시간 15.10.01 답글 0 이전페이지 81 현재페이지 82 83 84 8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