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찾아 떠나는 숲길 여행에 똬리를 튼지도 몇년
오랜 회원의 뼈 때리는 한마디
이제 페이저도 한군데서 뿌리를 내릴때가 됬자나
길래... 요즘 넘 열심히 활동중
20년 가까이 되어가는 지인과 엊그제 덕담도 나누고 무언가 취미에 오래 몰두하면서
나와 합이 잘 맞는 사람들도 하나, 둘 생기고
너른 인맥보다는 깊이 있는 친구 서너명이면 족하고
온전한 나를 이해해 주는 그들이 있어 좋아요
누구라 얘긴 못하지만 참 좋은 분들
다음검색
나를 찾아 떠나는 숲길 여행에 똬리를 튼지도 몇년
오랜 회원의 뼈 때리는 한마디
이제 페이저도 한군데서 뿌리를 내릴때가 됬자나
길래... 요즘 넘 열심히 활동중
20년 가까이 되어가는 지인과 엊그제 덕담도 나누고 무언가 취미에 오래 몰두하면서
나와 합이 잘 맞는 사람들도 하나, 둘 생기고
너른 인맥보다는 깊이 있는 친구 서너명이면 족하고
온전한 나를 이해해 주는 그들이 있어 좋아요
누구라 얘긴 못하지만 참 좋은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