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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게으르다

작성자공연마이피온|작성시간26.06.20|조회수15 목록 댓글 0

 

게으르다 (찬송495)

 

 출애굽기 5장

17. 바로가 이르되 너희가 게으르다 게으르다 그러므로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가서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자 하는도다

 

 로마서 12장

10.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디모데후서 4장

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시편 82편

1. 하나님은 신들의 모임 가운데에 서시며 하나님은 그들 가운데에서 재판하시느니라

 

 히브리서 12장

11.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느니라.⛪️🌏🌐

 

 🛐주님! 우리들의 세상에서 힘이 없는 인생을 의지하지 않게 하시고 새로운 삶이 되도록 변화를 주시는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알아가도록 기도하게 하옵소서 주 예수그리스도 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복음성가1673,찬송495) 🎉🎉🎉

 

🎉☆나는 주를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아

그리스도와 함께한

삶을 살아가는 자라.

 

예전엔 나는

하나님이 누구신지?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신지?

성령님이 누구신지?

 

십자가의 사랑이 무엇인지?

죄사함이 무엇인지?

의로움이 무엇인지?

구원이 무엇인지?

영생이 무엇인지?

천국과 지옥이 있는지?

전혀 알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인간의 죄악에

오염된 삶 속에서

어두운 영에게 사로잡혀

캄캄한 길을 걸어가며

어둡게만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친구의 전도로

교회를 가게 되었고

예수님을 영접하였으며

10여 년 동안

라오디아교회 교인처럼

뜨겁지도 차지도 않은

믿음의 삶을 살아왔었는데

 

성령의 감동으로

부흥집회에 참여하여

말씀에 은혜를 받고

 

집에 와서

지금까지 지은

죄와 허물을 자백하고

성령충만을 사모하며

간절히 기도하는 중에

 

비몽 사몽 간에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캄캄한 내 마음과 삶 속에

영광스러운 밝은 모습으로

생명의 빛을 비추시며

나를 찾아오셔서

나의 갈길을 인도하시고

내가 해야 할 사명을

알려주시고 보여주셨습니다

 

그때

내 마음속에

생명의 빛이 비취었고

생명의 말씀이 내 마음에

뜨겁게 임하여 왔음을

깊이 깨달아 알았습니다

 

그 예수님을

나의 주님으로 믿고

나의 구주이심을 깨닫고

마음에 영접하여 모심으로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로

그 무섭고 추한 죄와 허물을

속죄함을 받게 되었고

값없이 의롭다 함을 받았고

죄와 사망의 법에서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게 된 것은

율법을 잘 지킴으로 말미암아

되는 것이 결코 아니요

 

하나님께서 나에게

믿음을 선물로 주셨기에

내가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았음이라

 

육체의 행위로는

의롭다 함을 받을

자가 하나도 없도다

 

☆이제 주의 종된 나는

(갈 2 : 16, 20절)을

더욱 좋아합니다

 

이 말씀은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받아

성령충만한 사도바울의 신앙고백이기에

 

또한

나의 신앙고백으로 삼고

날마다 때마다

순간순간마다

주와 함께 승리하며

힘차게 살아가렵니다

 

☆오직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음이라.

 

(갈 2 : 16,)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앎으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로 써가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써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내 안에 사신

예수 그리스도.

 

이제 나의 삶을

예수님께 드립니다

 

주님의 기쁘신 뜻대로

언제든지 어디든지

기쁘시게 쓰시옵소서..

 

(갈 2 : 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나는 스스로

이렇게 질문을 해봅니다

 

나는 예수를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입은 자인가?

 

나는 참으로

그리스도와 함께

못 박혀 죽었는가?

 

나는 진정으로

육체와 함께 세상적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는가?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갈 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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