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사설] 이 대통령 가는 방향과 언사 돌아보라는 선거 민심, 언제고 그 칼이 지들 목을 겨누고 있음을 모른채 말이다.
작성자양삿갓작성시간26.06.05조회수16 목록 댓글 0
[사설] 이 대통령 가는 방향과 언사 돌아보라는 선거 민심, 언제고 그 칼이 지들 목을 겨누고 있음을 모른채 말이다.
조선일보
입력 2026.06.05. 00:20업데이트 2026.06.05. 05:51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뉴스1
6·3 지방선거의 민심은 집권 2년을 맞은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에 국정 지원과 함께 독선적 국정 운영에 대한 경고라는 두 가지 신호를 함께 보냈다. 민주당은 16개 시도지사 중 12곳에서 승리했지만, 민심의 척도인 서울시장 선거에서 패했다. 이 대통령이 선택했다는 정원오, 하정우 후보는 패했다. 서울에선 강남뿐 아니라 양천, 영등포, 동작, 강동처럼 아파트 밀집 지역에서 오세훈 시장이 승리했다. 경기도 일부 지역도 마찬가지였다. 부동산 민심이 선거에 영향을 미쳤다고 볼 수 있다.
이 대통령은 올해 초부터 소셜미디어를 통해 부동산 문제에 대해 격한 어조, 공격적 태도로 언급해왔다. “정부 정책에 저항하면 손해 볼 것”이라는 등이었다. 투표 당일에도 “부동산 투기 공화국에서 탈출해야 한다”고 말했다. 부동산 안정은 모든 국민의 바람이다. 그러나 ‘장특공’ 폐지 등 대통령의 거칠고 위협적인 언사는 다주택자만이 아니라 실소유주들까지 불안하게 만들었다. 부동산이 자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국민 입장에선 ‘장특공’을 폐지하면 최악의 경우 재산의 절반 이상이 준다. 현실에서는 대통령의 ‘말 폭탄’과 달리 다시 아파트 매매가와 전셋값이 동시에 오르기 시작했다. 대통령과 민주당의 편 가르기식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불안과 반발이 서울시장 선거 패배에 한 원인이 됐다. 집값 안정은 거의 모두가 바라는 숙원 중 하나다. 그것이 성공하려면 주택이 대량 공급된다는 신뢰를 주면 된다. 현장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면서 야당 견해도 반영해야 한다.
이 대통령은 “국민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공언했지만, 야당에 대해 “저질” “내 삶을 망치는 자들” “언어 해독 능력이 유치원 수준” 같은 말을 했다. 민주당은 야당을 ‘투명인간’ 취급했고, 야당을 지지하는 국민들까지 ‘내란세력’으로 몰았다. 선거 직전까지 민주당은 각종 위헌적 법안들을 양산했고 대통령 사건의 공소 취소 권한을 특검에게 부여하는 법안까지 발의했다. 이런 거칠고 일방적인 폭주를 국민이 모를 것이라 생각하면 오산이다.
이 대통령은 4일 “지방선거에 담긴 국민의 뜻을 겸허히 받들겠다”고 말했다. 공소 취소 같은 정치 분열을 멈추고 실용적이고 겸허하게 민생 정책에 집중해달라는 것이 선거 민심이다. 민주당은 입법·행정에 이어 지방권력까지 장악했다. 국정운영 실패 때 져야할 책임도 더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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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5 07:43
丈夫一言 重千金,男兒一言 重千金대장부의 한마디는 천금과 같이 무거워야 한다는 윤리적 교훈이다.특히 대통령령의 말은 가려서 해야하고 무게가 있어야하거늘 불매운동이나 독려하고 선거에 개입하고 비난받아서는 안되는 지위다.그런데 어떠한가?이잡는것까지 참견하다 못해 안전사고는 침묵 일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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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5 07:20
국민은 엉청똑똑하고 산전 수전공중전 다겪은 살아 있는 신들이다. 가르키려 ,지적질 하지 말라. 조용히 행동으로 보여주어라. 글과 말은 휘발성이 있어서 시간이 지나가면 다 사라지고 잊혀진다. 선거는 행동으로 민심을 보여주는 행위다. 국민은 24시간 깨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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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5 06:24
무지 무식한 온갖 쓰레기들이 정권을 잡고 다수당이 되니 안하무인에 저질 말투 행동거리가 하루가 멀다 난무하고 국민과 나라를 개 돼지로 보다 못해 태어나서는 안될것들로 매도 하고 있다. 내로남불도 유분수지 지들 마름에 않들면 법이고 뭐고 다 뜯어 고치고 지들 입맛에 맛는 짓거리에 취해 칼춤을 추고 있다. 언제고 그 칼이 지들 목을 겨누고 있음을 모른채 말이다. 철들고 알아 먹기는 애초에 그른 자들이니 죽어봐야 죽는게 뭔지를 알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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