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는 전무후무한 부정선거임이 밝혀졌다.
■드디어 때가 왔다. 총력투쟁에 동참하자!!!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는 전무후무한 부정선거임이 밝혀졌다.
신권다발투표지등 무수히 많은 비정상적인 투표지들이 개표참관인들에 의해 밝혀졌다.
민주당의 대참패가 대압승으로 바뀐 것이다.
50개의 투표소에서 투표지가 없어 상당수의 유권자들이 투표를 포기했고 출구조사(무늬만 출구조사이지 조작출구조사) 후 투표하기도 하였다.
당일투표지 부족현상은 부정선거세력들이 깨어난 자유우파시민들이 당일투표로 대거 몰리는 유권자혁명을 예측 못했고 사전투표의 조작만으로는 승리가 불가능해 당일투표까지 부정선거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투표율이 100%가 넘는 곳이 여러 곳인 것도 같은 이치다.
부정선거는 진화한다는 것이 밝혀진 셈이다.
이에 여태껏 광장에 단 한 번도 나오지 않았던 상당수의 20-30세대와 중고생들 및 기성세대들이 대거 올림픽공원역(5,9호선) 핸드볼경기장으로 몰려들고 있다.
오랫동안 부정선거 투쟁한 여성동지들은 이것이 꿈인지, 생시인지 눈물을 흘리고 있다.
현충일인 6일도 10만여 명이 핸드볼경기장 주변을 가득 메웠다.
이곳에는 5일 이른 아침 잠실7동 2 투표소에서 경찰이 복면을 한 깡패용역을 동원해 투표함을 지키던 대학생들과 청년들을 폭행하고 투표함을 탈취해 참관인도 없이 개표를 강행한 투표함을 비롯해 380여 개의 투표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시다시피 2020년 415 총선 부정선거 시 5개의 선거구를 재검표한 이후에는 재검표가 없어졌다.
그 당시 신권다발투표지, 본드투표지등 무수히 많은 가짜투표지들이 발견되었다.
380여 개의 투표함에는 부정선거의 증거들이 산더미처럼 쌓여있을 것이 뻔하기에 이의 반출을 막기 위해 결사항전하고 있는 것이다.
토요일인 6일엔 이재명의 어린 시절 안동댐에서 어린 여학생을 집단으로 강간해 이재명이 소년원 갔었다고 폭로해 출국정지당한 모스탄대사와 부정선거 최고전문가인 프랭크박사가 핸드볼경기장 주변의 애국시민들에게 이번선거가 부정선거였음을 재천명하고 우리와 같이 끝까지 싸울 것을 다짐하기도 하였다.
청년들과 애국시민들이 외치는 것은 "재선거"세 글자뿐이다. 이를 하루 종일 외치고 있고 이는 "자유의 외침"이기도 한 것이다.
나는 교활한 가짜대통령 이재명이 이슈전환으로 물타기를 시도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이에 속아 넘어갈 애국시민들은 한 명도 없다.
아쉬운 점은 포기하고 있기도 하지만 선거당사자인 국민의 힘당의 침묵과 소극적인 대응이다.
서울시장, 송파구청장, 지역구국회의원들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말로만 국민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재선거"를 눈물과 분노로 외치는 청년들을 위로하고 해결책을 찾아야 할 것이다.
현장에 답이 있다.
또한 우리는 이를 세계각국에 알려야 한다. 해외동포들과 SNS에 능한 청년들이 트럼프대통령과 루비오 국무부장관에게 대한민국의 부정선거를 알려야 한다. 동맹국이 중국공산당의 속국이 거의 다 됐다는 것을 알려야 한다. 이미 트럼프대통령은 잘 알고 있겠지만 말이다.
전국각지의 애국동지들이 김밥, 빵, 물, 음료수등을 쿠팡의 로켓배송으로 보내주고 있다.
감사드린다.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분배가 잘 이뤄지고 있고 휴지조각 하나 없는 모범적인 시민혁명의 장이 바로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인 것이다.
아직도 레거시미디어에 세뇌되어 부정선거를 모르는 사람들과 바쁜 일정인 사람들도 한 번쯤은 역사적인 현장을 방문해 볼 것을 권한다.
나는, 우리는 오랫동안 투쟁해 오면서 20-30세대가 90%가 넘게 자발적으로 나와서 부정선거와 자유를 외치는 광경을 본 적이 없다.
"고생 끝에 낙이 왔다"
애국시민 만세!!!
대한민국 만세!!!
조양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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