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축의금 봉투 쓰는법 알아보기
20대 초반에는 가족 외에는 결혼식장을 갈 일이 많지 않지만 중반을 넘어서고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점점
주변에 결혼 적령기 지인과 동료가 늘어가면서 매년 못해도 한 번은 꼭 결혼식을 가게 되는 거 같습니다.
딱히 정리해보지는 않았지만 지금까지 들어간 축의금만 700만원 이상은 족히 될 듯하네요.
요즘은 1인 가구가 들어가면서 일찌감치 독신을 선언하신 분들은 축의금을 돌려받기도 한다더군요.
금전적인 부분에서 생각하면 현명한 대처 방법이긴 하지만 차마 그렇게는 못할 거 같습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하루 이틀 결혼식장을 가본 게 아닌데도 매번 축의금 봉투를 작성할 때마다 헷갈리더군요.
우리나라는 뭔 규칙과 양식이 이렇게도 많은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마이 스타일로 남들과 다른 길을 가고 싶지만 다들 복제인간처럼 작성하니 저도 어쩔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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