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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

작성자마르코폴로(심제)| 작성시간22.06.05| 조회수279| 댓글 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초산 작성시간22.06.05 wmfrka
  • 작성자 천상(33282jk) 작성시간22.06.05 글 감사 합니다
  • 작성자 염정의 작성시간22.06.05 이육사의 황혼...이라는 시
    자주 읽습니다
    내 골방의 커튼을 걷고
    정성된 마음으로 황혼을 맞아 들이노니
    바다의 흰갈매기들 같이도
    인간은 얼마나 외로운 것이냐!
    ...
    처음 가는 길
    먼저 가신이들이 수없이 많은 이정표를 만들어 놓은 길
    그 이정표를 보니
    갈래갈래 갈린 길........ 어디로 가야 잘 가게되는건지
    어느게 내 길인지
    내가 가면서도 나의 갈길을 모르는 길.........

    허허~~
  • 작성자 고슴도치 작성시간22.06.06 늙어가는길 처음가는길..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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