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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마무리 ~~

작성자마르코폴로(심제)|작성시간22.09.12|조회수271 목록 댓글 3

연휴을 마무리 하는 가을의 길목에서... 
나를아는지인들께 안부를 전합니다. 


눈 뜨면 아침이고 
돌아서면 저녁이고 
월요일인가 하면 
벌써 주말이고 
월 초인가 하면 
어느새 9월에 절반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9월 추석도 언제 오려나 싶었는데
벌써 추석을 지나 곧 있으면 추분을 
맞이하게 되네요

세월이 빠른 건지 
내가 급한 건지 
아니면 삶이 짧아 진건지 
"일모도원" 이라 
해 놓은 건 없는데 

거울속에 나는 어느새 늙어있고 
마음속의 나는 그대로인데 
어느새 세월은  훌쩍 지나버렸습니다. 

짧은 세월
허무한 세월 
그래도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야겠지요 

늘 바람처럼 물처럼 
삶이 우리를 스쳐 지나간다 해도 
사는날까지는 열심히 살아야겠지요

사는 동안 
아프지 말고 
어느 하늘 밑 에살든 
내가 아는 모든 이들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건강하게 새로운 내일을 
맞이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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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염정의 | 작성시간 22.09.12 건강하게 새로운 내일
    --- 마음속의 나는 그대로인데
    많은 사람들이 내게로 오고
    많은 사람들이 다 내게서 간다

    건강하십시요
  • 작성자최종현 | 작성시간 22.09.12 좋은글
    귀동냥하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
  • 작성자초산 | 작성시간 22.09.13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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