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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입춘방입니다

작성자마르코폴로(심제)|작성시간25.02.03|조회수292 목록 댓글 8

 

瑞日重門開(서일중문개)
春光福地來(춘광복지래)
상서로운 태양이 중문(어려움)을 열고,
봄빛이 복된 땅에 오도다.
올해의 입춘방 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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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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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염정의 | 작성시간 25.02.03 춘字
    한동안 들여다 봤습니다.
    고개를 이리저리
    모르겠다 하는 순간 光字보고 춘광으로 건너짚어 보기......ㅎㅎ
  • 작성자염정의 | 작성시간 25.02.03 으햐~
    모두 아는 한자인데
    읽을수가 없네요............... 멋도 좋지만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글자였으면..........
    선생님이 쓰신건가요?
    서체가
    날씬날씬
    획마다 힘이 잔뜩 들어
    기운이 팍팍 솟는듯 합니다
    저도
    써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저는 손목으로 쓰는것 익숙하여 팔로 쓰는 글은 쓰지 못할것 같은.....
  • 답댓글 작성자마르코폴로(심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2.03 예전 어릴적에 할아버지 밑에서
    한문공부 안하셨나요?
  • 작성자마르코폴로(심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2.03 무거울 중은
    어려움으로 의역한것입니다
  • 작성자마르코폴로(심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2.03 확대해서 보면 더욱 멋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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