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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사연

작성자마르코폴로(심제)|작성시간25.03.15|조회수299 목록 댓글 4

슬픈 사연!


♡어떤책에 이런 내용이 있었다.
♡100미터 밖에서 아내를
불렀는데 대답이 없으면
아내가 조금 늙은거고
♡50미터 밖에서 불렀는데
대답을 못하면 많이 늙은거다. 
♡10미터  밖에서 불렀는데
대답을 못하면 심각한 상태다.


♡이 남편은
자신의 아내가 어느 정도
늙었을까 궁금 해져서
이 방법을 써 보기로 했다.
♡ 퇴근을 하면서 100미터 쯤에서
아내를 불러 보았다.
"여보~~오늘 저녁 메뉴가 뭐야~?"
대답이 없었다.


'아~마누라가 늙긴 늙었나 보다ᆢ'
 50미터쯤 거리에서 
아내를 다시 불렀다.
"여보!오늘 저녁메뉴가 뭐야~?"
역시 대답이 없었다.
'아~ 내 마누라가
이렇게 늙었단 말인가. '


 다시10미터 거리에서 아내를 불렀다.
"여보 오늘 저녁 메뉴가~~뭐야?
대답이 또 없었다!
'아!!! 내 마누라가
완전히 맛이 갔구나!'


탄식을 하며 집에 들어섰는데
주방에서 음식을
열심히 만들고 있는
아내의 뒷 모습이
너무 애처롭게 보였다.
측은한 마음이 든 남자가
뒤에서 아내의 어깨를
살포시 감싸 안으며
나직히 물었다.


"여보~~ 오늘 저녁 메뉴가 뭐야?
그러자, 아내가  말했다.
야! 이! 귀먹은 인간아!
내가 "수제비" 라고 몇번을  말했냐~?


본인 건강부터 챙기시기 바랍니다.
늙고 병들면 아무 소용 없음..
아는 분이 지금 막 보내준건데 읽고
빵~~터졌습니다.
보시고 1초라도 웃으시라고요.
본인이 늙은건 생각지도 않고.....
ㅎ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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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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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천상(33282jk) | 작성시간 25.03.15 웃고 갑니다
  • 작성자초산 | 작성시간 25.03.15 즐감
  • 작성자보배 | 작성시간 25.03.15 감사합니다.
  • 작성자고슴도치 | 작성시간 25.03.15 어쩜 저하고 똑같은 상황입니다,
    그래도 웃고 감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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