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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活束 雜記場

도듬대

작성자은방울|작성시간24.03.04|조회수289 목록 댓글 4

둘째딸이 싱크대위 선반이 높아 불편하다해 의자겸 돋둠을
설에 친정오면 줄것이라고 부지런히 만들었는데 날씨가 우중충해 마감칠을 남겨두고 완성했다
10년 넘게 숙성된 삼나무 집성해 천판으로하고 레드파인으로 다리

사람이 올라설것이라 튼튼하게 만들어야겠기에 신경 많이 쓰이고
저거 아버지는 174의 키인데 키작은딸 낳았으니 아버지 책임인것 같아 명령받고 이틀만에 끝

혹여 싶어 튼튼하게는 확실하다

가로 500
세로 310
높이 340
무광라카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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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염정의 | 작성시간 24.03.04 살아 있는 나무로서의 수명을 다하고
    10년쯤 쉬었다가
    다시 태어난 위대함............. 그렇게 다시 태어 나게 하신 조물주?............ㅎㅎ
  • 답댓글 작성자은방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3.05 울 인간은 왜? 다시 태어나지 않는고?
    모르지
    다시 태어났는지도 ㅎㅎ

    서울사는 손자가 설에 코로나땜에 못오다가 이번연후에 다녀갔다

    할비사랑과 손자의 사랑이 완전 다르다는것........
  • 작성자들꽃처럼 | 작성시간 24.03.05 우리는 자녀들로 하여금 다시 태어나는 겁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은방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3.06 그렇지요
    그런데 손자 넘들은 할비와 다른세상 아이들 같습니다ㅎㅎ
    할비와 담지않은게 존것도 많은것 같은데 좀은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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