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年은 글을 읽고 十年은 칼을 씻으니
二十年이 將盡토록 글과 칼이 虛事로다
至今의 書劍을 다 버리고 밭이나 갈까
십년은 글을 읽고 십년은 칼을 씻으니
이십년이 장진토록 글과 칼이 허사로다
지금의 서검을 다 버리고 밭이나 갈까
1) 장진(將盡)토록:
다 지나가도록.
2) 서검(書劍):
문무(文武). 문관과 무관을 아울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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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年은 글을 읽고 十年은 칼을 씻으니
二十年이 將盡토록 글과 칼이 虛事로다
至今의 書劍을 다 버리고 밭이나 갈까
십년은 글을 읽고 십년은 칼을 씻으니
이십년이 장진토록 글과 칼이 허사로다
지금의 서검을 다 버리고 밭이나 갈까
1) 장진(將盡)토록:
다 지나가도록.
2) 서검(書劍):
문무(文武). 문관과 무관을 아울러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