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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 고시조

아무리 한가한들 일 없이 앉았으랴

작성자염정의|작성시간25.02.18|조회수243 목록 댓글 3

아무리 閑暇한들 일 없이 앉았으랴
나는 고기 낚고 山菜란 네 캐어라
먼 데 벗 날 보러 왔으니 待接코자 하노라

아무리 한가한들 일 없이 앉았으랴
나는 고기 낚고 산채란 네 캐어라
먼 데 벗 날 보러 왔으니 대접코자 하노라


1) 산채(山菜):

     산에서 나는 나물. ‘산나물’로 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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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커피하우스 | 작성시간 25.02.19 오늘의 메뉴는
    산채나물 생선매운탕
    거기
    돗수 높은 잘 익은
    소주하잔
    조오씁니다
  • 답댓글 작성자은방울 | 작성시간 25.02.19 돗수있는 소주 안주론 돼지 비겨가 어떠한지요ㅎㅎ
  • 작성자은방울 | 작성시간 25.02.19 산채한 나물로 반찬 만들어 대접하는 마음
    지금의 세대론 생각키 어러운 넘 한가한 문장인것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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