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타고 떠나는 여행길!
포항:- 포송회 버킹검 & 감포:- 참가자미축제 행사탐방
♧ 2026년06월12일~14일 ♧
행사철을 누비는 옛날 엿장수 부부
감포항 "송대말등대"
가수:- 현 숙
가수:- 무룡
감포항
행사라고 점심 무료로 재공= 가지미회+가자미 미역국
가자미구이= 3마리 10,000원
1만원내고 신청= 손으로 고기잡는 행사(도다리,방어,밀치) 등
감포항의 야경
닭고기+ 오리고기(훈졔)로 한잔 합니다.
밤은 그렇게 감포항서 깊어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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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메아리산악회(박)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메아리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꼭 산행뿐 아니라 이제는 이몸도 늟어지니
경치좋은 쉼터 찾아 텐트치고 즐기는 일이 많내요
그러나 자연과 접하면서 고운추억 만들며 살아 갑니다. -
작성자화양 작성시간 26.06.19 감포 군 해병 특수수색대 출신으로 훈련차 자주 가던 곳 입니다
몇년전 가보니 엄청 발전 했드라구요
그당시 멸치회가 맛나던 기억이 나네요~ -
답댓글 작성자메아리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감포,양포 앞바다는 병대의 훈련요람 이지요.
지금은 많이도 변했습니다ㅡ옛시절 훈련나가 시키니
마을 내려가 재한운껌쥐고 돼지코막아 기철하면 매고와
운덩이 파서 포신에 장약으로 고기구워 먹고 모래을 덮어지요~~~^.^ -
작성자유성처름 작성시간 26.06.19 감포항 가자미 축제 점심도 주는군요 내년에 한번 가봐야 겠습니다
축제에 다니시는것도 보기 좋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메아리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줄서서 1000원에 점심표 싸는건 줄이끝도 없고,
12시~02시까지 무료로 주는곳도 줄이 끝도 없읍니다
저희는 부녀회 일하는 분이 계셔서 탁자에 않아 회밥+국=
막걸리 대접 받았습니다. 최고 신는곳은 예장수 부부~~^.^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