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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 포항송도:-포송회 버킹검 & 감포:-참가자미축제 행사탐방-2

작성자메아리朴|작성시간26.06.18|조회수118 목록 댓글 6

 

열차타고 떠나는 여행길!

포항:- 포송회 버킹검 & 감포:- 참가자미축제 행사탐방

♧ 2026년06월12일~14일 

 

 

 

 

 

 

 

 

행사철을 누비는 옛날 엿장수 부부

감포항 "송대말등대"

 

 

 

 

 

가수:- 현 숙

 

 

 

 

가수:- 무룡

 

 

 

 

 

 

 

 

감포항

 

행사라고 점심 무료로 재공= 가지미회+가자미 미역국

 

 

가자미구이= 3마리 10,000원

 

 

 

 

 

 

 

 

 

 

 

 

 

 

 

1만원내고 신청= 손으로 고기잡는 행사(도다리,방어,밀치)

 

감포항의 야경

 

 

닭고기+ 오리고기(훈졔)로 한잔 합니다.

 

밤은 그렇게 감포항서 깊어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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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메아리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꼭 산행뿐 아니라 이제는 이몸도 늟어지니
    경치좋은 쉼터 찾아 텐트치고 즐기는 일이 많내요
    그러나 자연과 접하면서 고운추억 만들며 살아 갑니다.
  • 작성자화양 | 작성시간 26.06.19 감포 군 해병 특수수색대 출신으로 훈련차 자주 가던 곳 입니다
    몇년전 가보니 엄청 발전 했드라구요
    그당시 멸치회가 맛나던 기억이 나네요~
  • 답댓글 작성자메아리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감포,양포 앞바다는 병대의 훈련요람 이지요.
    지금은 많이도 변했습니다ㅡ옛시절 훈련나가 시키니
    마을 내려가 재한운껌쥐고 돼지코막아 기철하면 매고와
    운덩이 파서 포신에 장약으로 고기구워 먹고 모래을 덮어지요~~~^.^
  • 작성자유성처름 | 작성시간 26.06.19 감포항 가자미 축제 점심도 주는군요 내년에 한번 가봐야 겠습니다
    축제에 다니시는것도 보기 좋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메아리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줄서서 1000원에 점심표 싸는건 줄이끝도 없고,
    12시~02시까지 무료로 주는곳도 줄이 끝도 없읍니다
    저희는 부녀회 일하는 분이 계셔서 탁자에 않아 회밥+국=
    막걸리 대접 받았습니다. 최고 신는곳은 예장수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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