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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꾼따까 밧디야 경(Ud7:1)

작성자대연 스님|작성시간26.06.07|조회수9 목록 댓글 0

라꾼따까 밧디야 경(Ud7:1)

Lakundakabhaddiya-sutta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한때 세존께서는 사왓티에서 제따 숲의 아나타삔디까 원림(급고독원)에 머무셨다.

그 무렵 사리뿟따 존자는 여러 가지 방편을 써서 법다운 말씀으로 라꾼따까 밧디야 존자를 가르치고 격려하고 분발하게 하고 기쁘게 하였다.

그때 사리뿟따 존자가 여러 가지 방편을 써서 법다운 말씀으로 라꾼따까 밧디야 존자를 가르치고 격려하고 분발하게 하고 기쁘게 하여 라꾼따까 밧디야 존자는 취착 없이 마음이 번뇌로부터 해탈하였다.

그때 세존께서는 사리뿟따 존자가 여러 가지 방편을 써서 법다운 말씀으로 라꾼따까 밧디야 존자를 가르치고 격려하고 분발하게 하고 기쁘게 하여 라꾼따까 밧디야 존자가 취착 없이 마음이 번뇌로부터 해탈한 것을 보셨다.

그때 세존께서는 이 의미를 아시고 그 즉시 바로 이 우러나온 말씀을 읊으셨다.

 

위로 아래로 모든 곳으로 해탈하여

이것이 나다.’라고 여기지 않는 자는

이렇게 해탈하여 다시 태어남이 없기 때문에

전에 건너지 못한 폭류를 건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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