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달에 내가 청도 차산농악 전수를 다녀왔는데요..
대학때는 책임감과 의무감에 떠밀려 정작 신명을 잘 못느꼇었는데..그것도 이번에 차산농악 전수를 가서야 깨닳았죠.
하여간 이젠 그 느낌을 더 풍부하게 느끼게 됐죠.
그래서 날 좋은날 학교에 한번씩 올라가 후배들하고 신나게 악치고 민요도 부르고 온답니다.
아이 둘 데리고서...
둘째 시훈이도 4살이 되어 어린이집엘 가는데..
선생님이 노래와 율동을 가르쳤더니.."그렇게 하는게 아니예요"하고 혼자 큰소리로 따구를 지겨 선생님들이 귀엽다고 야단이라네요..
앞으로의 나의 생활이 이전과는 많이 달라질 거 같네요..
본론으로...
3월 11일 부터 5일간 청도에서 소싸움대회를 하는데..그게 꽤 유명한 민속놀이라고 하더만요..초등학교에서 숙제를 낼 정도로
하여간 3월 12일 일요일 12시에 차산농악 보존회사람들이 다시말해 사부님들이 차산농악공연을 하구요.
1시에는 공중 줄타기 공연이 있다네요.
왕의 남자를 봐서 그런지 난 많이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2시부터 온누리예술단의 공연이 있다고 하던데.
관심있으신 분은 청도 군청에 들어가 장소 확인하고 다녀오심 좋을 듯하네요.
아이들 데리고 가면 아주 좋을 듯.
우리가족은 갑니다.
신랑이 꼼꼼해서리 ..그날 날 추운데 우짜꼬 하고 있지만..갑니다.
목표를 세우면 끝까지 진군!!
오늘 보니 개나리가 꽃망울을 떠뜨렸던데...보셨나요?
꽃이 피니 정말 꽃샘추위가 찾아오네요..
황사조심.감기 조심하고 행복한 3월 일구어 나가자구요..아자 아자!!
대학때는 책임감과 의무감에 떠밀려 정작 신명을 잘 못느꼇었는데..그것도 이번에 차산농악 전수를 가서야 깨닳았죠.
하여간 이젠 그 느낌을 더 풍부하게 느끼게 됐죠.
그래서 날 좋은날 학교에 한번씩 올라가 후배들하고 신나게 악치고 민요도 부르고 온답니다.
아이 둘 데리고서...
둘째 시훈이도 4살이 되어 어린이집엘 가는데..
선생님이 노래와 율동을 가르쳤더니.."그렇게 하는게 아니예요"하고 혼자 큰소리로 따구를 지겨 선생님들이 귀엽다고 야단이라네요..
앞으로의 나의 생활이 이전과는 많이 달라질 거 같네요..
본론으로...
3월 11일 부터 5일간 청도에서 소싸움대회를 하는데..그게 꽤 유명한 민속놀이라고 하더만요..초등학교에서 숙제를 낼 정도로
하여간 3월 12일 일요일 12시에 차산농악 보존회사람들이 다시말해 사부님들이 차산농악공연을 하구요.
1시에는 공중 줄타기 공연이 있다네요.
왕의 남자를 봐서 그런지 난 많이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2시부터 온누리예술단의 공연이 있다고 하던데.
관심있으신 분은 청도 군청에 들어가 장소 확인하고 다녀오심 좋을 듯하네요.
아이들 데리고 가면 아주 좋을 듯.
우리가족은 갑니다.
신랑이 꼼꼼해서리 ..그날 날 추운데 우짜꼬 하고 있지만..갑니다.
목표를 세우면 끝까지 진군!!
오늘 보니 개나리가 꽃망울을 떠뜨렸던데...보셨나요?
꽃이 피니 정말 꽃샘추위가 찾아오네요..
황사조심.감기 조심하고 행복한 3월 일구어 나가자구요..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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