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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정암 최고의 혈처는 어디인가

작성자지종학| 작성시간18.10.11| 조회수101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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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참氣堂 작성시간18.10.12 기도처 명당은 어디를 말할까? 관습적으로 기도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바위아래 정화수를 떠놓고 축원을 한다. 여기서 단순하게 기도에 사용되는 氣를 유추해 보면 물을 매개체로 金氣를 불러내어 기도함을 알수 있다. 이런한 금기는 대기권의 열권층에서 발생하는 오로라의 녹색광에서 발생하는데 지상의 바위가 안테나 역을 하여 금기를 수용하게 된다. 대구위 팔공산의 갓바위가 대표적인 예이다. 따라서 음택의 地氣와는 다른 것이다.
  • 작성자 이강춘 작성시간18.11.02 명산에 명당없다 라생각하여 단순히 기행문으로 생각하고 읽어보지않았는데... 그게아니었네요 교수님 글 잘보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지종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1.02 이강춘님 댓글에 힘이 납니다.
  • 작성자 미네르바 작성시간18.12.03 명산이 아니라 악산에 명당 없다가 맞을 듯! 형태가 없는 바위로 가득찼기에 명당이 있을리 없겠죠! 사찰 명당과 음양택에서의 명당엔 상당한 차가 있는 것은 추구하는 기의 차이가 있기에 그런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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