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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칼럼

정동영의원 선영의 괴이한 작업

작성자지종학|작성시간12.12.25|조회수785 목록 댓글 0

정동영의원 선영의 괴이한 작업
작성자: 지종학       작성일: 2007-06-11       조회: 9243
 

얼마 전 본인은 정동영 의원의 순창 선영에 대해 신랄한 비판을 한 바 있다.  급경사의 골짜기에 묘를 쓰고는 와혈의 대 명당이라고 득의만면함을 꼬집은 바 있는데, 그 후 2년 만에 묘소를 새롭게 꾸몄다. 도대체 이번에는 또 무슨 玄妙한 방법인지 살펴보도록 하자.
(1). 두 묘 사이에 나무 칸막이를 꼽아서 형식적으로나마 분리 시켜 놓았다.

 


(2). 그런 다음 묘소 앞에 흙으로 둑을 쌓아 두 묘의 파구를 달리하였다. 묘의 좌향을 고치기는쉽지 않으므로 파구를 인위적으로 만든 것으로, 이로 말미암아 이번 작업은 水法과 向法을 따르고자 함이 분명하다.  父墓·····丙破,  母墓·····巽破


이곳과 매우 흡사한 경우가 한화갑 전 총재의 선영이 그러하다. 그러나 이곳과 순창의 작업이 동일인이 한 것은 아니다. 

                                      <한화갑 前총재의 선영>

위 묘는 子坐에 卯破로서 호순신 법에 의하면 破口가 廉貞이 되는 吉한좌향법이다. 이곳을 점지해준 풍수사를 잘 아는데, 처음부터 의도적으로 조성한 것이다. 4~5년 공부한 짧은 지식으로 자신의 이론이 최선이라 여기고 작업했으나, 그런다고 무엇이 달라질 것인가?
오히려 한화갑 총재는 목포에서 이곳 예산으로의 이장 후, 선거법에 저촉되어 그만 의원직을 상실하고는 졸지에 끈 떨어진 신세가 되고 말았다.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묘소를 잘못 옮겨서 탈이 났다고 할 판이다. 참고로 위 묘소에서는 비스듬히 흐르는 물이 길게 빠져 나가는 것이 보이고, 앞쪽의 능선 또한 물과 함께 달아나는 형상이다. 그리고 위와 같이 둑을 쌓다보니 여름철 비가 오고 나면 배수가 원할 치못해 묘소 앞은 늘 질척하였다. 그 물이 모두 땅 속으로 스며들 것은 자명할 것이다.

각설하고
들리는 말에 의하면 이곳 순창의 묘소 또한 호순신 이론을 적용한 것이라 한다. 본인은 패철을 사용하여 공식에 대입하는 理法을 전면 부정하는 입장이지만, 어찌 되었건 따져 보기로 하자.

현재의 묘를 子坐로 보면 水局에 해당
   ○ 父親墓의 破口를 丙破로 보면 九星으로 祿存이며
        祿存중에서도 甲庚丙壬 破口는 歸元으로 破口중에서도 으뜸

   ○ 母親墓의 破口를 巽破로 보면 九星으로 破軍이다
        破軍水는 물의 오고 감 모두 좋지 않으나, 乾坤艮巽 破口는 六秀이기때문에 오
        히려 좋다.~~~~위 해석은 선문대 최낙기 교수의 도움을 받았음.

(3). 묘를 에워싸고 있는 큰 암석 때문에 필자는 천연적인 요새에 꼼짝없이 갇혀 있는 모습이라 표현한 바 있다. 그런데 그 거대한 바위들을 검은 천으로 덮어 놓았다. 애초에는 그 바위가 권세를 뜻하는 貴石이라 좋게 여겼지만, 이제는 생각이 바뀐 모양이다.
 

 

 



그야말로“눈 가리고 아옹”하는 격이며, 호박에 줄그어 수박이라고 우기는 것과 하나도 다르지 않다. 이와 같은 해괴망측한 일이 망자를 위한다는 허울 좋은 핑계를 앞세워 풍수라는 이름하에 벌어지고 있으니, 한 나라의 지도자를 꿈꾸는 자의 생각이 어찌 이리도 어리석단 말인가?
작업자나 의뢰인이나 천하의 조롱거리가 됨을 스스로 자초하고 있다.

吾德之不修而徒責効於祖宗, 父母之遺骨朝移夕改愈更愈謬
(나의 德은 닦지 않고 안 되면 조상 탓이라 하여 부모의 유골을 아침에 옮
  기고 저녁에 개장하니 고치면 고칠수록 더욱 그르칠 것이다)

 

 

 

 

 

 

헤드락
[2007-06-11]
무슨 애들 소굽장난도 아니고요,파구를 인위적으로 만들다니 이해가 안감니다.파구로 자리의 위치나 길흉을 점치는 것으로 아는데,좀 너무 했군요.원래 정치인들이 운에 의지하여 무속인에 많이
의지하고 음택에도 관심이 많은 것은 알지만 저런식으로 운명을 바뀐다면 누군들 못하겟슴니까?
풍수학인
[2007-06-12]
혹 우oo대 k교수는 말하시는지?
玄農
[2007-06-12]
어리석은 짓이요. 황당한 일입니다. 어쨋든 재미난 세상사의 일말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철수
[2007-06-12]
작금에 호순신의 이론을 사용하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을 터인데...호순신의 <지리신법>을 통달한 사람이 누굴까요? 근데 破라고 하는 것의 정의를 살펴보아야 할 것입니다. 이기론에서 파란 위의 사진과 같이 물이 빠지는 구녕이 아닙니다.
무명인
[2007-06-12]
아깝습니다. 실혈이네요......
임 태순
[2007-06-14]
에라 이 *&%$#@ 코메디가 따로 없읍다
청욱
[2007-06-15]
눈가리고 아웅? 재밋는 사연입니다. 퍼다 나누어 보겠습니다.
김철수
[2007-06-15]
내가 그 집을 나무랄 수 없다.
인간이 절박한 심정이면 누구도 지푸라기라도 잡으려하지 않겠나요 ?
풍수처방으로 당의장 마음이라도 편하였다면,그것으로 만족해야 겠지요 !
나무아미타불 !!!!!!!!!!!!!
屯 山
[2007-06-16]
어떤미친놈 한심한작태로고
풍수지리를 미신으로 만들려고 환장 한놈이군
이런놈은 하루빨리 풍수계에서 추방해서 길거리에서 죽어야 마땅한지고
sonkwcc
[2007-06-16]
88향법이란게 파구를 기준으로 하는 이기사대의 말법지말법인데, 파구(또는 수구)를 인공적으로 만드는 것은 풍수에서 항용 가능한 일입니다. 다만 제대로 법수에 맞추었느냐의 문제인데, 문제는 봉분앞에 2개의 파구를 만든 것은 이해가 안되는 부분입니다. 파구를 맞출 때는 괘기와 보성수법으로 맞추는 법수가 있습니다. 호순신의 법수는 좀....
sonkwcc
[2007-06-16]
한화갑씨의 자좌에 묘파는 괘기법수로는 잘못된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하지 않느니만 못한 일이었습니다
풍수과객
[2007-06-16]
참으로 별일이 다많군요..그럼 반대로 여러분들이 정의원 선영을 풍수적으로 고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남이 한일을 탓하기에 앞서 내가 한다면 이런이런 방법으로 하겠다는 자세한 설명좀 부탁드립니다 한수 배워봅시다
sonkwcc
[2007-06-18]
법수야 분명히 있지만 그것은 용사하는 사람과 의뢰하는 사람과의 인연일 뿐입니다. 풍수과객님의 배워봅시다는 말투는 배워보자는 것이되 행간의 느낌은 거의 따지듯한 수준인데 뉘라서 이런 불공한 느낌에 입을 열겠습니까
김대중
[2007-06-18]
정의원 선영은 고치고 자시고 할것이없읍니다. 왜?정의원은 부모님묘의 기운을받지도 않으며 더구나 이묘는 사혈로서 아무리 힘을쓰려고해도 힘이없는데 어쩌라고--- 자식이 돈달라는데 부모가 돈이있어야 줄것인데 안타깝군요. 한화갑선영은 묘에물이든것 같군요.
2곳다 이전을 하여야할것같군요.
풍수과객
[2007-06-18]
sonkwcc님~~ 진짜로 한수 배워보자고 글 올린건데..님은 글은 글로만 봐주시기바랍니다 윗글을쓴 본인은 추호도 불경한 마음이 없음을 다시한번 알려드립니다. 김대중님은 고치고 자시고도 없이 이장을 하여야 한다는 말씀이시군요,감사합니다
풍수과객
[2007-06-21]
아무도 좋은 처방을 못내리는것 같아 제가 몇자 적어봅니다

정의원의 부친은 69년도에 돌아 가셨다고 비문에 나와 있습니다 정의원이 지금 55세니까 18세에 부친이 돌아가신겁니다 그후 서울대를 나와 mbc기자를 거쳐 국회의원, 통일부장관 ,당의장을 거치면서 승승장구한 셈이 되는것입니다. 이정도면 부친의 묘자리는 좋은것으로 봐야 타당할것 입니다.

풍수적으로 부친의 묘자리가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정의원이 걸어온길을 되짚어보면 그만큼 성공한 예가 드물기에 이런 결론을 내려봅니다.

명당이 무엇입니까?
선대분들이 편히 쉬실 자리이며 또한 자손들이 순탄하게 성공의 길을 걷도록 해주는게 목적이 아닌지요...
그래서 풍수를 모르는 제가 생각하기에도 부친의묘는 명당이라 여겨집니다.

그럼 무엇이 문제이길래 잘나가던 정의원이 자꾸만 내리막길로 접어 드는걸까요?
그것은 부친의 묘가 문제가 있는것이 아니라 모친의 묘에 문제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수많은 공동묘지에 다닥다닥 붙어있는 묘들도 자손마다 잘되고 못됨을 나타내듯이
부친옆에 모셔진 모친의(2~3년전 작고)묘가 잘못 써졌기 때문 일거라 생각되어집니다.

형기나 이기..물형 현공을 모르는 저는 자손들이 어찌되느냐에 따라 명당이다 아니다를 판가름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정답이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아무리 풍수이론에 딱 들어맞게 쓰여져 있는 묘라도 자손들에게 좋은일이 안생긴다면 그것은 명당이라 할수 없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므로 윗사진과 같이 널판지로 산소를 갈라 놓는다거나
돌을 차광막으로 가리고 파구를 변경하는 그런 얄팍한 이론으로 명당을 만들수는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풍수하수가 나름대로의 생각을 적어봤습니다
선배님들께서 읽어보시고 가당치 않다고 생각하시면 겸허히 받아 드리겠습니다
황희정승
[2007-06-22]
풍수과객님의 추론에 동의 합니다. 스스로 풍수하수라 하지만 뭐 공부 많이 해야 도가 트이던가요 ! 육조의 혜능이 일자무식하시만 ... 같은 맥락이 아닐까요 ? 정의장 부모묘의 풍수초보자 평가대로 모친 돌아가시고 정의장의 노친네는 집에서 투표 않하고 쉬셔도 된다는 발언으로 혼 줄났고, 대통령이 않 되려니 신의 뜻대로 부친과 합장하여 명당에 못 들어가고 빠져 나와 자식 고생 시키는 거 아닌가요 ! 이회창 전총재의 부친이 대선전 돌아가셔 명당에 못 모시고 다이긴 대권을 떨어뜨린 모양과 비슷한 경우로 생각됩니다. 명당이 자리가 아니면 거부한다. 이 간단한 이론이 적용되지 않나 생각되는데, 모친의 흉기운를 벗어나려면 시간이 약이 아니 겠읍니까 !!!!!!
남이장군
[2007-06-23]
황희정승님의 말씀에 의의를 제기합니다. 부친과 합장하면 명당에 든다고 보십니까? 소장의 눈에는 윗목아랫목 가릴처지가 아닌듯합니다, 불도 안땐방에 윗목아랫목이 상관있나요?
이회장씨의견은 저와동일합니다만, 정의장은 다르군요, 악담은 아니지만 나쁜일(사고)이라도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오늘날 정의장은 그의 조부묘에서 나온것이라 보고 그음덕으로 선고의 흉을 감&#49931;으나 선비마저 흉에드니 감당할길이 없어 보입니다. 물론 조부의 묘도 흉이 있긴합니다.
황희정승
[2007-06-23]
명당의 정의가 무엇입니까? 돌아가신 분이 우주의 알지 못하는 세계로 돌아가 그 혼령이 편하 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윗 댓글에 자칭 풍수초보라고 하신 겸손한 풍수과객님은 단순하지만 자손의들의 삶의 현상을 보고 그 심오한 명당 흉지를 100%로 가름하지 않는가요? 남이장군님의 말씀으로 풍수좀 배운인간들이 이곳이 명당이다 저곳이 흉지다 평가하는 것은 무엇을 기준으로 합니까? 알량한 풍수지식을 기본으로 하겠지요! 백인백색입니다. 그중에 옥석도 있구요! 인간이 광활한 우주의 이치를 모두 알수 있을까요? 풍수 그렇케 호락호락하지 않다 생각합니다. 가장 쉬운 방법이 부모님돌아가시고 단순히 그 후손들의 불러다 생활의 안위을 듣고 판단하는 명당 평가방법은 단순하고 무식하다고 할 지 모르겠지만, 풍수 10년 따라다닌자들도 터듯하지 못한 사람들이 태반이 넘습니다. 내가 생각해보면 자칭 일류지사라고 하는 대부분 그곳이 명당이다 아니다하는 증거를 가져오라면 이현령비현령 이지만, 묘쓰고 그 후손들 데려와서 어떤일들이 있었는지 물어 보면 명당 흉지를 간단히 가름 할 수 있다고 확신 하는 바입니다. 남이장군님 말대로 모친을 합장하였으면 잘 되었을까요? 그건 모르지요 부친자리가 1석지지라면 합장해도 꽝 되는거 아닐까요? 풍수공부를 하지 못한 하수의 소리에서 오늘 날 이리저리 날 뛰며 명당 찾는 사람들에게 무엇이 먼저 인가에 대한 의문에 해답을 내 것으로 소화하면 최소한 10년 안에는 최대한 40년안에는 조상의 체백을 편안히 모셔 자손들 건강하고 잘 사는 집안으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입니다. 다만, 풍수 공부를하면 잘 못된 세상인연의 유혹에서 벗어날 수 있는 가능성 즉 실패의 가능성을 줄이고자 하는 이유로 생각하면 되겠읍니다. 다만, 내가 풍수 배워 명당 찾겠다고 할 바에는 훌륭한 풍수선생 헤아려 볼 줄아는 눈을 키우는 안목이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횡설수설 하였지만 명당은 쉽게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요지 입니다. 감사합니다.
풍수과객
[2007-06-23]
황희정승님과(~1452) 남이장군님은(~1468) 동시대를 사셨던 역사에 길이 남는 인물이신데..다시 환생하시어 토론하시는것 같아 풍수초보는 마음이 흡족합니다
황희정승님께서 밝히신 내용중에 남이장군님은 이회창씨 부분에서는 생각을 같이 하셨고 정동영씨 부분에서는 다른 생각을 피력하셨습니다.

풍수초보라 풍수적으로는 어찌 설명할수는 없지만 어느분이 옳고 그르다를 평가하기전에
의문이 나는 점이 있어 다시 몇자 적어봅니다

황희정승님이 밝힌글에 의하면 이회창씨는 다된 대선을 부친의 묘를 잘못쓰는 바람에 낙마했다고 쓰셨고 남이장군님은 이말에 동감을 하셨습니다..
그럼 꺼꾸로 생각해보시지요
남이장군님이 밝히신 정동영씨는 부친의 묘 에서 발복한게 아니고 조부의 묘에서 발복하여 정동영씨의 오늘이 있었다 하셨는데 이회창씨는 대선 49일전에 돌아가신 부친묘가 잘못됐다는 황희정승님의 말에 동감을 하시면서 어찌된게 정동영씨는 근 40년전에 돌아가신 부친묘는 상관이 없고 조부모묘에서 발복이 되었다 생각하시는지...

다시 간추려 이야기하면
정동영씨 선영은 부친의 묘는 관계가 없고 이회창씨의 낙마는 부친의 묘와 관계가 있는지요..
같은 사람인데 어느분은 조부모묘와 상관이 있고 어떤분은 부모묘와 상관이 있는 그런 세대차이를 뛰어넘는 풍수이론이 있습니까?

저는 육관 손석우씨가 밝힌 김일성은 전주 모악산 김태서묘의 영향이라고 주장한것도 터무니 없는 허구라고 생각하는데 풍수이론에 자손 몇대를 건너 뛰어서 발복하는 그런 이론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푼수
[2007-06-24]
풍수초보 입장에서 짧은 소견으로는 신기한 향법입니다.
위와 같은 방법으로 풍수를 만들어 갈 수 있다면 현기는 무시하고, 이기론만 알면 모든것이 해결 될수 있을 것입니다.
뭐, 좀 거시기 합니다.
머리가 좋으신 부탁했으니 자신이 어느정도 수락은 했을 것입니다. 만은,
풍수인들이 스스로 욕먹을 일을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풍수인들 모두의 책임이라고, 해야할것 같습니다.
남이장군
[2007-06-25]
아 풍수과객님의 말씀을 듣고보니 저또한 글에서 오해를 일으킬만한 글인것 같습니다,제 생각에 이회창의 조부이상의 묘들은 향리에서 출세하기에 전혀 부족하지않은자리였고 그덕에 제법발복했었고
그결과 묘터로는 버겁지만 파당을 잘 얻어서 성공기로에 &#50043;으며 곧 당선을 앞둔시점에 선고께서 별세 하시고 도저히 자리가 되지않는곳에다가 장사지내니 그 흉이 즉시 나타났다고 생각햇으며 황희정승께서도 같은생각인지까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이회창은 그렇게 보고 정의장으로 돌아가서 정의원의 조부묘를 쓰고 태어난 정의장이 지금은 그덕이고 앞으로도 그덕이 있을것이나 선고의 일찍된 죽음은 조부의 좋은자리를 점하고서도 소흉이 일어난 경우이며 당판에서 약 1미터를 뒤로 물렸다면 부친과 정의장이 더욱 좋았을것으로 봅니다, 지금의 정의장 부모묘소는 양위분다 어느분이 좋다고 말할것이 되지않는다고 봅니다, 허나 이회창씨처럼 권력을 잃었다고 말할수잇으나 오히려 조용하게 사는 이회창씨가 부럽기도 하다 ,,,, 정의장은 본인생각에 이회창씨보다가 나쁜경우가 예상되어서 걱정입니다, 풍수과객님의 의견에 답변이 충분하지않겠지만,,,나름 생각입니다,
(이회창씨의 이장한곳은 직접가보지 않았으나 역시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정의장과 이대표의 시간적 개념을 물어본것이기도 하다고 생각해서 한말씀드리면,,, 땅의 성격이 다르듯이 어떤곳은 빠르게 어떤곳은 느리게 나타나기도 하니 어느누가 다 알겠읍니까...다만, 개인적인 생각이며 지리학의 발전에 일점을 찍도록 노력은 합니다, 건방지다 마시고 너그러이 봐 주시기를 바랍니다,)
풍수과객
[2007-06-26]
남이장군님 설명 감사합니다
땅의 성격이 다르니 빠른 발복자리가 있고 더딘 발복자리가 있는거군요
그런 이치를 정확히 안다면 늦은 발복자리에 누가 묘를 쓰겠습니까...
아무도 모르니 답답 하기만 하고요

제가 주위를 잘 관찰하다보니 이장하는것을 모두들 꺼리는 눈치였습니다
그것은 "화장덕은 있어도 이장덕은 없다" 라고 어르신들께서 한결같이 말씀하시는데서
알수 있었습니다
이말을 자세하게 풀이해봤더니 이장을 했을때 길흉화복중에 흉과 화가 피부로 느끼게 빨리 옴으로 이장을 두려워하는 것이었습니다

반대로 돌아가셔서 매장 했을때에는 길흉화복이 이장했을때 보다는 빨리 감지를 못하고
이장했을때에는 빨리온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는것입니다.
만약에 매장했을때도 이장했을때와 마찬가지로 흉과화가 빨리 온다고 생각하면 아마 맘대로 산소를 쓰지 못했을겁니다

여기에서 풍수과객은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리고자합니다

이회창씨 선영의 결론은 조부모묘가 좋아서 부친인 이홍규옹도 법조계에 몸담았고 이회창씨 또한 감사원장과 국무총리를 거쳐 대선후보에까지 올랐으나 김대중씨 부모묘와 노무현씨 부모묘 보다는 격이 떨어지는 관계로 대선에서 승리하지 못한것으로 나름대로 결론을 내려봅니다.

그러므로 위에서도 밝혔듯이 대선 49일전 돌아가신 이회창씨 부친의 자리가 나빠서 대권에서 패했다는것은 아마도 아닐거란 생각이 듭니다. 그정도로 빠른 길흉화복은 아직 보지도 듣지도 못했습니다.
또한....
이회창씨 선영뒤로 길이 있어 금오산의 혈이 끊겨서 이회창씨가 대선에서 실패했다고 많은 분들이 설명을 하는데 제가 답사해본 결과로는 그길은 군청으로 진입하는 대로입니다
그길은 아마도 수십년 ..아니 수백년동안 많은 사람들이 이용한 길이었을것 같습니다

만약에 그길로 인해 혈이 끊겼다고하면 수백년전에 이미 이회창씨의 선영의 혈은 끊어진것이라 봐야 옳을것입니다.



남이장군
[2007-06-27]
감사합니다, 이회창씨의 대선낙선를 가지고 흉으로 보시면 안됩니다 다만 길지가 아니어서 당선하지 못한것은 사실이고 그렇다고 꼭 흉으로 보실것까지 없습니다, 억지대통령으로 욕만먹는 자리입니다, 지금의 이회창씨는 편안하고 노후가 사실 즐거울것입니다, 변명의 변명이되어서 미안합니다만, 이회창씨의 낙선은 여러모로 흉격으로 여길수도 잇으나....개인적으로 아주흉은아닐것이고 그후대에 아들과 조카들의 행로에 큰 장애가 없다면 오히려 길로 볼수도 있습니다, 49일정도에서 낙선은 굳이 해석하기에 길지가 아님을 시사하지만, 사시하관오시발복으로 만약 당선되엇다면 대지라고 말할자들이 많았겠지요... 낙선했으니 대지라고 말할수없는 순전의 여룡의 무맥에 힘없는 자리이고,만약 촌로가 졸하여 조장하엿으면 무해지지는 충분할수도 있는자리지요.
본인은 대선만을 본다면 흉이지만 다른것으로는 괜찮은자리라고 여기고 이장한자리는 원래자리보다가 훨나쁜자리로 봅니다,
박모지사가 소점한것으로 압니다만 급한나머지 바늘로 허벅지를 찌른격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장과 생장에서 길흉이 빠르거나 늦은경우는?
이장 길흉이 빠르다 이유? 보통은 탈골이된상태이기때문 뼈가 드러났으니 땅속정기가 서려서 그 속도가 빠르다고 생각합니다,
생장이 늦다 이유? 몸속의 생살이 뼈와 분리되지않고 육탈전에 땅정기가 서리기 불리하고 육탈이 되면서 그 뼈가 흔들리는 현상 서서히 육탈됨에따라 그 유골이 안착하기에 시간이 걸린다고 봅니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시신이 땅속에 하관됨에따라서 그 흉과 길이 존재하고 그 속도와 크기는 자리에 따라서 모두 다르다고 봅니다 앞으로 정확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기론과 형기론에서 주변 사들의 미추원근이 중요하고 이기적으로 오행의 형충합이 중요하니 많은 시간이 들더라도 밝혀내야 할 숙제입니다,
풍수과객님께서는 이 문제를 풀 자격이 보입니다,
변명의 변명이나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7-06-28]
저자리가 명당이다, 아니다 논쟁은 좋지 않는것 같습니다. 지금 정동영씨는 열린당대표도 했고 당의장도 했다는 것은 명당이 아니어서 된겁니까? 나도 당대표,당의장쯤 나올 자리가 있다면 그런곳 &#52287;아보고 싶습니다.
풍수과객
[2007-06-29]
샘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자손들이 잘된 선대묘는 반듯이 명당이라고 봐야 옳을것입니다
자신의 이론과 틀리다고 명당이 아니라고 하는것은 이론이 틀린것이라 생각하시고
명당에 맞는 또다른 이론을 찾아 재정립해야 옳을것입니다.

몇해전인가 00 대학원 평생교육원 풍수지리교수 고모씨라는 사람이 재혈하는 곳에 가본적이 있었다
재혈하는 곳에서 10미터 밑으로 잘가꿔진(그묘의 자손들을 내가 상세히 안다)묘가 한기 있었는데
내가 넌지시 물어봤는데 그묘는 흉지라는것이다...얼마나 웃었는지 모른다
그묘의 큰아들은 대구 종합병원 이사장이고 동생두분은 변호사이다. 아마 풍수에 풍자도 모르는 사람이라도 그런말을 들으면 당장 입에서 돌팔이라는 말이 튀어 나올것이 자명한 사실입니다.

교수님~~교수님~~ 하면서 따라다니는 5명의 제자라는 분들이 참으로 측은해 보이기까지 했습니다
그런사람에게 뭘 배우고 께칠수 있는지..
그런데도 제자라는 사람들에게 설명하면서 배운것도 이해못한다고 얼마나 핀잔을 주는지...
참재미난 일화입니다

고려시대, 조선시대때 쓰여진 이름난 명당들과 근래에들어 대통령의 부모묘들은
모두가 명당이라고 봐야 틀림 없을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알려진 명당들을 답사하면서 정확하고 객관적인 통일된 이론이
나와야만 옳바른 풍수이론으로 재정립될것입니다.

덕을 쌓아야 명당에 들어간다는 積德之家 必有餘慶 이라는 고사성어도
풍수이론을 저해하는 대표적인 문구일거다 생각합니다.
덕을 쌓아 무조건 명당에 들어간다면 뭣하러 풍수지사가 필요하겠습니까?

풍수초보가 대선배님들께 이론으로 질문을 드리고 글을 써야 하는데
그냥 제멋대로 느낀것을 써봤습니다.
대선배님들께 누를 끼치지 않았나도 생각이들고...
암튼 죄송스럽습니다 막내동생이라 여기시고 이쁘게 봐주시기 바랍니다

순창강
[2007-06-30]
순창에서 근 40여년이상을 살아온사람으로서, 고향분인 정의장의 조부모,부모묘의 상태를 살펴본바로는 조부모묘도 진혈에 들어가지못했지만, 워낙 큰 룡맥과 약 275cm폭, 진혈처 3m내외가
바로 근처에 있어서 성장기와 성숙기에 이름석자를 당의장에 올려놓은것은 틀림없지만, 정혈에 제대로모셨다면 세계적으로 큰 역할을 하지 않았겠나 싶기도하고, 허나 사진에서 본바와같이 룡맥이 어디에서 내려오는지도 모르는자가 재혈해서 ( 룡맥폭 근2m내외 ) 두분다 진혈에서
아직은 따땃한 기운을 받기는하나, 참 아쉽게도 식어져 가는 땅속의 형국이니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산좋고 물좋은 순창- 서울이나 도시에서 맛볼수 없는 좋은 기운이 많이 있으니,
한번 놀러 오세요. 그리고 곰탕과 추어탕이일품인 읍내의 가마솥 집 에서 입맛도 돋우시길
바랍니다. 순창 촌놈이 보는대로 올립니다.
무명인
[2007-07-01]
혈은 아니더라도, 합장이라도 했으면 앞전 여기처에는 들었을텐데. 주변머리 기운만 좀.....
김대중
[2007-07-02]
풍수과객님 말씀에 조금은이해가 가는군요.하지만 짧은 풍수 경험에 의하면 아무리 좋은 명당을 잡아주어도 왠지 쓰지를 않더군요.인연이 아닌것이지요.
김대중
[2007-07-02]
사람이 자기그릇을 알면 욕심이 없을텐데,하지만 인간의그욕심이 인간을 발전시키는 아이러니인것을----.그래도 우리 욕심을 한번 부려봅시다.사방에 흐터진것이 왕기가 서린곳인데 눈이어두워 &#52287;지못함을 누구탓을 할것인가.다만 그자리가 당의장이 또는당대표가 최선일진대 왕기를 바란다는것이 욕심이라고 할수밖에---
명산풍수지리학회회
[2007-07-08]
순창 정의장 부모님산소는 와혈의 천하대명당입니다.형상으로보면 봉황의 입에 해당되는 자리지요 산소입구에 커다란 암석은 봉황의 부리에 해당됩니다.
무석지처에서는 유석이 귀라는 고서의 말과 같이 산소주위에 엄청난 암석들이 오목하게 삼태기 같은 와상명당을 감싸 안고 있는 형상입니다.
산소 당판에는 빨간 적색의 황토가 뭉친 진혈입니다.
모친산소 뒤에 둥그런 귀석의 암석 입수가 박혀있는데 암석입수에서 전순끝으로 임자정배합으로 재혈을 한 곳입니다. 명당도 모르는 사람들이 명당이니 아니니 말싸움을 하고 있으니, 참으로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남의조상묘가지고 장난하는것 아닙니다.
제대로공부좀하시고 계시판에 올리시기바랍니다.
잘 모르는 자가 감언이설로 꼬여 산소주위의 암석들을 까만포장으로 덮어놓은것은 참으로 잘못된것입니다.땅이나 나무나 천기를 받아야 생기가 생하는법입니다.
암석에도 귀석과흉석이 있는데 흉석귀석도 모르면서 암석속에 있는 산소는 무조건 망지라고 하는데 흉석귀석을 모라서 하는 소리입니다.
산소위에 흙을 쌓아올리는 바람에 모친산소 뒤에있는 둥그런 귀석입수가 흙속에 파무친 모양입니다.암석은 돈이고 권세고 세도 입니다.산소 앞에 둑을 쌓아 양쪽으로 물나가는 파구를 만들어 놓았는데 참으로 모르는 자가 이기법으로 파구를 만들어 놓았는데 참으로 서글픈 일입니다.공주 유구 명곡리 한모씨 부모님 산소와 같은 형태인데요 남의조상묘가지고 작난하면 천벌을 받습니다.
명당이란 천지자연이 만든곳인데 인작으로 망가뜨렸으니 참으로 애석합니다.
정의장 부모님산소는 형국으로보면 봉황포란형의 대명으로 위에있는 선대산소부분이 봉황의머리부분이며 선대산소뒤 잘록한부분이 목에해당되고 동편의 산줄기가 어깨와 쭉지가되어 대 명당을 감싸안고 돌아 저멀리 마을 입구까지 꼬리가 펼쳐져있답니다.
필자가 2002년 대선 8개월전에 진영 봉하리에있는 노무현씨의 부모님산소 (사자앙천형)을보고 대통령을 예언하고 내가잡은 명당2권을 출간하고 2002년 순창정의장부모님 산소가 천하대명당이라고한 후 당대표를 2번을하고 통일부장관을하고 대통령까지를 이미 예언했었는데 잘 모르는 사람이 망쳐놓았으니 통탄할일입니다.
황희정승
[2007-07-09]
명산풍수지리학회 강 지사님의 않탉까운 마음 이해가 됩니다. 강 지사께서 처음 정동영 전의장 모친의 장례를 주관 하고 현재의 묘를 주관 한 사람으로서, 현재 정의장쪽에서 다른 사람을 불러서 다시 묘 봉을 고치고 외관 보이는 돌은 모두 천으로 또는 흙으로 가리고 한 것에 대하여 애석하게 생각 될 줄 압니다. 그러나, 정의장네 쪽에서 볼 때는 강 지사가 현재 모친을 그렇게 모시면 대권은 무난 하리라는 말을 믿었던 것에 대한 실제 상황은 정의장의 지지도 추락하는 악재에 허덕이며 모친 묘를 쓰고 나서 정의장의 꼴은 먼저 보다 좋지 않았음은 매스콤을 통하여 알 수 있었지 않읍니까 ? 강 지사께서는 현재의 자리를 쌍봉으로 재혈하고 표석에 보통은 단자로 壬좌 또는 子좌로 쓰는데 壬子좌로 재혈함에 풍수인들의 이상하게 생각 합니다. 입수가 쌍산으로 들어와 배합되었다고는 하지만 재혈은 보통 단자로 하던데 쌍산으로 임입수 자좌난 좌입수 임자로 좌우선을 따져서 분금을 놓지 않았던가요 ? 그런 임자좌는 재혈법에 특별한 방법이 있었는지 몰라도 일반 풍수인들의 어느 이론을 동원하여도 오점이 있었지 않은가 생각하는데 어떤 생각이십니까? 그리고 현재 사진에소 보듯이 봉분을 고친 후 이상하게도 정의장의 활동이 빈번합니다. 소문에는 현재 봉분을 틀어 재 용사 한 사람은 송하비결의 저자가 정의장쪽과 연결되어 작업은 전라도에서 돌리기 전문가로 유명한 하 지관이 작업을 하였다고! 전라도 지방의 하 지관이라는 사람이 봉분과 내광을 현재 사진과 같이 틀어 놓은 것에 대하여 먼저 정의장 모친 장례를 주관하였던 지사로서 정의장쪽에서 그 후 어떤 상의가 있었는지 궁금하군요? 아니면 무시하고 강지사가 주관 한 곳이 뭔가 잘못 되었다고 생각하고 또 다른 하 지관을 연결하여 작업을 하였는지 궁금하군요? 먼저 정의장 모친의 장례를 주관하신 유능한 분으로 강 지사의 고견을 통하여 한 수 기대합니다.
황희정승
[2007-07-09]
중요한 부분 오타가 있어 수정 합니다." 입수가 쌍산으로 들어와 배합되었다고는 하지만 재혈은 보통 단자로 하던데 쌍산으로 壬입수 子좌, 또는 子입수 壬자로 좌우선을 따져서 분금을 놓지 않았던가요 ? "
풍수인연
[2007-07-10]
ㅎㅎㅎ황희정승님 또 오타 아닌가요?. ~~壬입수 子좌, 또는 子입수 壬좌("자"가 아님)로~~ 표현해야 맞지않나요?
入首가 右旋이므로 "壬입수 子좌"(午향)로 표현해야 하남이론 표기방법으로 옳은것 같은데...

지선생님 웹사이트에는 공부할것이 많아 자주 방문함니다. 후학들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냄니다. 늘 건강하세요~~
황희정승
[2007-07-10]
그렇네요. 카페 글쓰고나면 정정하지 못하게 변경된후..이런일이.. 풍수인연님 잘아알~ 보셨읍니다. 정정 하면," 입수가 쌍산으로 들어와 배합되었다고는 하지만 재혈은 보통 단자로 하던데 쌍산으로 壬입수 子坐, 또는 子입수 壬坐로 좌우선을 따져서 분금을 놓지 않았던가요 ? "
명산풍수지리회
[2007-07-12]
황희정승씨의 고견을 잘 들었습니다.2002년 5월 순창에 가보고 대통령도 나올수 있는 대 명당이라서 내가잡은명당3권을 2004년 5월에 이미 출간하였습니다. 그후 평당원이 당대표를 2번하고 통일부장관을 성공적으로 끝내고 대선출마까지 한것은 부모님 산소가 대 명당이기때문입니다.모친의 시신을 틀어 파구를 만들고 작난을 쳐 놓았으니, 참으로 안타깝습니다.저는 지선생님의 홈페이지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나중에 알고보니 금년 봄에 순창에 사는 하모라는 지관이 작업을 했다고 합니다.대개 사람들은 조부님 산소가 명당인줄 알고 있습니다만 조부님 산소는 명당이 아니고 무해지지 상급입니다. 대개 무해지지에서는 외자로 재혈을 합니다.세상만사요자웅,단웅단자 무배합이란 고서의 말과같이 명당은 음과양이 결응이 되어야 명당이됩니다.
음과 양이 결응된지점에 2자정배합으로 재혈을 해야합니다.
그동안쌓은공과 소망이 한순간에 물거품이되고 말았습니다.복이 그뿐인것을 어떡합니까?
식물이나 암석 흙또한 천기를 받아야 생기가 생하는법인데 까만 포장으로 봉황의부리와 입을 덮어놓았으니,발복이 되겠습니까? 3살먹는 어린얘도 아는 상식인데.....저는 제자신을 높이려고 하지않습니다.어느이론이 맞니,안맞니,말장난하기도 싫습니다.저는 전국에서 수많은 명당을 잡아 실지로 산소를 모시면서 그체험담을 엮어 내가잡은명당1,2,3,4,권을 냈으며 제5권을 집필중에 있는데 아직 쓰지않은 많은 명당을 가지고 있습니다. 명당이 필요하신분은 조용히 연락주시기바랍니다.016-204-3102 명산풍수지리회 강희종
남이장군
[2007-07-12]
지나가다가 한마디 궁금하여 강희종님의 명당론에서 거적을 덮고 임의로 수구를 조정하면은 받을 발복이 안온다고 봅니까?
그렇다면 명당이든아니든 임의로 만들수 잇다고 봅니다,
말이 안되는 헛소리로 보입니다.
혹시라도 정동영씨가 대권을 잡으면 뭐라 말할지가 궁금합니다,어찌뿔리하다고 허언으로 사람을 희롱할까요? 쓴소리로 들어주세요,,,정당성이 없는 부족한 글에 책임이 더 무거워질것입니다,
호미로 막을것을 가래로도 막지 못할것입니다,
일반인
[2007-07-12]
살아생전 어찌하엿는지는몰라도 돌아가셔서도 이리많이도 찾는이가 많은걸보니 이름난 당판은 되겟군요.지선생님과 다른의견이 명확히 대립되니 정동영씨가 만년후보가될지 대통령이 될지 자뭇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이번은 후보조차도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듭니다.물론 돌아가는 여론추이로 볼때입니다.
일목
[2007-07-13]
좋지 않은 자리라면 이와 같은 처방을 한다고 좋은 자리로 바뀔까요? 좋은 자리라면 이와 같은 처방을 했다고 나빠질까요?
일목
[2007-07-13]
자연이 풍수 이론을 알까요? 그 많은 이기법을 아느냐고 산한테 물어볼까요?
풍수인
[2007-07-13]
ㅍ자가 여기서 수난을 당하니 무지막지 하구나
menam20
[2007-07-13]
명당은 자손들이 자주 들를 수 있는 곳이 명당입니다. 산소 뒤 암석을 천으로 가리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지금은 글로벌 세계화 시대입니다.... 생각좀 하시길!!!
menam20
[2007-07-13]
명산 풍수지리학회 강희종님이 정동영씨 모친이 돌아가실때 장례절차와 산소 쓴는 것을 주관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인간은 자연인입니다. 자연인은 빈손으로 태어나서 빈손으로 세상을 떠나지요.. 자연 그대로가 명당입니다..누구 그랬는지는 몰라도 산소 뒤 암석들을 천으로 가린다는 것은 참으로 어쳐구니가 없습니다..요즘 시대에도 이런 허구 맹랑한 사람들이 있구나 생각하니 마음이 쓸쓸하네요...산소는 자손들이 자주 가서 부모님의 은공과 부모님을 다시한번 생각하는 귀중한 장소입니다....암석을 천으로 가린다고 뭐가 달라지나요...태양을 천으로 가리면 달이 되는 모양이지요...참으로 어쳐구니가 없군요..
玄農
[2007-07-15]
이 판국에 묘터장사 하려고 전화번호 써놓고 있습니다 그려..나설데서 나서야지..얼굴 참 두껍소..
명산풍수지리학회
[2007-07-17]
현농씨! 무슨 말씀을 그리 하십니까? 묘터장사라니요? 정의장의 부모님 산소가 대 명당인데도 명당을 몰라보시니, 물어볼말이 있으면 전화를 하라고 일부러 적어논것입니다.
수년간 전국을 돌면서 수많은 명당을 잡아봤고 또한 많은 명당을 알고있고 실지로 가지고 있으니 명당을 알고 싶으면 전화하세요?
중통령
[2007-07-17]
강희종님 전화번호 공개하신것은 잘하신것같습니다.보통은 덕석깔아놓으면 놀지못하는것이 한국민이어서인지 이름석자,핸폰등을 무척이나 깊숙히 감추지요.근데, 정의장선친묘소가 대명당은 못되고 중명당은 되겠는데 너무과찬인것같군요. 대명당터라면 신숭겸장군,윤관장군등과같이 룡맥폭이최소한 3m이상은 되어야 하는데 , 2.5m도 못되서 하는말입니다.그리고, 명당을 많이 잡아보았다는 말씀은 다른 많은 협회장,이사장,학회장도 그렇다고들 하시니 같은수준일거라고 생각됩니다. 또하나, 전국에 자기만 아는 명당이 400개니 ,600개니 자미원자리를 아느니하면서 천하대명당을 독차지하는 사람들이 하도많아서 헤깔리기도 합니다.
소인은 대한민국 반쪽땅덩어리 산천에 지천으로 깔린게 명당이라고 생각되옵니다.2,600만기나 된다는 묘소도 찬찬히 보면 거의 명당터임이 분명합니다 . 다만 , 명당은 명당인데 진혈처노른자에 못모셔져서 뭉개지고 사라지고 없어지고 할 뿐이구나 싶습니다.

아무리 손바닥만한 반쪽땅덩어리에서 천하대명당이 있다한들 무슨소용?
천하대명당에 누구네 조상모셨던 일이 5년 10년,15년,20년 되었으면
그 자손들 20대 30대 40대 50대 ..중에 세계적인 인재가 생산되어 모두에게 희망을 주는
지도자, 리더가 되어있을터인데 , 음악의 조수미. 골프의 박세리, 최경주, 축구의 박지성.
수영의 박태환, 피겨의 김연아, 등등의이름은 듣기만 해도 즐거운데,
난다긴다하는 문학하는자들 박사도 많고 뭐도 많지만 노벨문학상 받은사람없고
과학꽈학 한다지만 경제,경영,의학,화학,물리 학상 받은사람 하나도 없다는것은
천하대명당은 맞다고치더라도 진혈처근처에 깔짝거리기만 해도 보통 토설하는
소리가 아닌지 다시한번 생각해 볼 단어 같군요.

중통령 선친묘 두기는 진혈처에서 멀리있어서 고통스러운것이 틀림없으니
측은하기만 하군요
헤드락
[2007-07-18]
명산풍수지리학회 글 올리신분께 질문 하나 드림니다. 저도 대혈에 자리하나 사고 싶은데 견적서좀 부탁합니다. 1.대혈비용은 얼마인지? 2.대혈에 묘를쓰면 발복은 언제 하는지? 3.만약에 대혈에
묘를 쓰고 흉한일이 발생 하실때 위약금은 지불할 수 있으신지(발복이 늦어서 후대에 갈경우 댁의
자손들이 지불 할수 있는지 연대보증 가능한지) 3.貴學會에서 용사하신 묘를 공개 하실 수 있는지(명당도 돈주고 사는 상품인데 물건의 가치가 있는지 전문가한테 의뢰 해봐야 하므로: 물론 참고
자료로 사용하는 거구요) 4.명당확인서에 민,형사상 책임을 진다는 내용의 각서를 써줄수 있는지?
5.흉당인지 아닌지 구별이 어려울때 본인들의 조상님을 문제가 되는 자리에 옮겨서 확인시켜
줄수 있는지 궁금 합니다. 일단 비용문제를 공개해 주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장의사에서 소개해주시는 지관 보다는 비쌀듯 한데요. 풍수도 지식 산업이 되려면
정확한 내용 공개와 책임보증이 뒤 따라야 되겠지요.이런 모든 것을 회피하면서 뒤구멍으로 장사를 하므로 풍수가 늘 사기에 휘말린다고 봅니다. 앞으로는 세금도 내고 좀더 떳떳한 풍수로
거듭 나야 된다는 생각에서 질문 드림니다. 좋은 답변 기다림니다.
玄農
[2007-07-18]
명산풍수지리학회氏 氏는 분명 "제5권을 집필중에 있는데 아직 쓰지않은 많은 명당을 가지고 있습니다. 명당이 필요하신분은 조용히 연락주시기바랍니다.016-204-3102 명산풍수지리회 강희종"이라고 썼습니다. 이글을 보고 "묘터장사하겠다는 의도로 밖엔 읽혀지지 않습니다. 난 아무리 보아도 氏의 글이 氏의 주장처럼 "정의장의 부모님 산소가 대 명당인데도 명당을 몰라보시니, 물어볼말이 있으면 전화를 하라고 일부러 적어논것입니다."로는 해석되지 않는군요. 더군다나 남의 홈피에 와서 장을 펴길래 얼굴 두껍다고 했소이다. 그게 잘못입니까? 여기에선 학술적인 토론이 있어야 할 것이고 타당한 주장엔 수긍도 있어야 할 것입니다. 氏의 주장엔 견강부회가 느껴집니다.
헤드락
[2007-07-18]
명산풍수지리학회 강희종님인가요? 견적 내용은 저말고도 궁금하신 분들이 많은것 같아서
모두가 볼수 있게 올려 주셨으면 합니다. 혹시 돈도 없으신분들이 명당 욕심내면 안될것
같아서요? 그래도 넉넉해서 명당욕심내도 가세에 지장이 없는 분들이 투자해야 될것
같아서 금액을 공개견적으로 해줘쓰면 합니다. 이만 줄이고여 답변 기다림니다.
풍수과객
[2007-07-20]
헤드락님~~~ 엄청 어려운 질문을 올려놔서 글이 이어지지 않을것 같네요..
공개견적이라하면?? 뻔한것 아닙니까? 그때그때 달라요~~~겠죠

근데..한가지 궁금한게 있는데...
명산풍수지리학회 강희종님이 정동영씨 모친 장례때 관여했나요??
지선생님의글에서도 보았듯이 뭔가 안풀리니 파구를 변경하고
바위에 까망천으로 덮어씌어놓구 한거 아닐까요??

처음부터 정확한 명당에 모셨더라면...
이런 코메디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았을것 같습니다.
또한 여기서 시시비비를 가리는 글도 안올라왔을것이고...


헤드락
[2007-07-20]
좀 어려운 질문은 질문이죠. 묘가 문제가 되서 확인이 어려우면 본인조상
같은자리로 옮겨서 확인한다는 조건하에 이장해줄 지사가 과연 있을까요?
그렇게 해줄수 있는 지사가 있다면 바보거나 진짜자신을 믿는 분인데..

지산
[2007-07-20]
강희종님은 실명이고 나머지 분들은 필명이네 정체불명의 사람들에게 강선생 고생 하구나1
헤드락
[2007-07-20]
풍수과객님이 질문하신 내용은 제 자신 아는봐가 없슴니다. 강희종이란 분이 누구신지도
모르겠고요. 다만 이분이 자신있게 명당알고 있다고 하시고 전화번호를 남겼길래 몇가지
질문을 드렸는데 답변이 없으시군요. 사실 명당장사 하시는분들이 제 주위에도 여러분
있씀니다. 제가 이런분들하고 전화를 직접 하지않는 이유중에는 그동안 나름되로의
철학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로 뭐 절 주지로 있으면서 서민들과 가깝게 지내시는 분이
계시분이 있씀니다. 이분하고 저하고 전화통화를 처음했을때 전 이분한테 뭐좀 배우려고
안간힘을 썼는데 이분은 그것보다는 우리집에 관해 소상히 물어보더군요.특히 경제적인
여건을 많이 물어 봤지요.그리고 얼마뒤 전화가 왔고 술자리를 마련하라는 애길
꺼내 더군요.뒤에 일이야 뻔한 스토리겠지요.얼마전에 검찰에 가신분 사이트역시
사용하지 않는 명당이란 제목으로 많는 혈이 있다고 하는데.제가 통화를 한적이 있
는데 풍수에 대해 몇가지 질문을 드린적이 있는데 이분역시 엉둥한 소리로 일관 했는데
나중에 이분과 결국 전화싸움까지 하고 끝내게 되었는데,난 그때 이분이 풍수를 진짜
배웠나 하는 의구심이 생겼는데 어떻게 사람이 두껍나 ,아무리 풍수가 어렵다고
되놓고 명당을 판다니??? 또한 이런분도 있씀니다. 돈주고 명당을 사신분 지금
남은게 없지요.자손들이 때려죽인다고 &#52287;았는데 행적이 묘연하다는데, 그래서
필히 명당장사 하시는 분들 한테는 법적인 서류을 요구해 두는것이 미래에
조금이나마 사기꾼들을 제거하고 다른 사기꾼들에게도 경종이되겠지요.
명당을 미끼로 돈을 요구한다 이건 100% 사기일 가능성이 높슴니다.
지금까지 출세하신분드의 99.9%는 시골 막대기 풍수가 조금의 사례금으로
묘를 용사 했으며 이것이 풍수를 배워서 적덕하는 길일이고 입으로
명당을 떠들고 다니는것은 역으로 바라본다면 난 풍수를 모른다고 떠드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보고 있씀니다.
풍수과객
[2007-07-21]
그럼 역으로 1억을 내면 명당을 소개시켜주고 3년후에 발복이 안되면 3억을 배상한다고 했을때
과연 1억을 내고 자리 잡아달라고할 사람이 있을까요?

풍수지리란..제가 생각할때...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인지도가 없으면 개미한마리 얼씬 거리지 않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너도나도 책내고(고전을 배끼는 수준이지만)...
컴퓨터에 자기자랑이나 늘어놓구...

묘자리 잡아주고 잘되면 동네방네 소문내고...
안되면 망인이 덕을 쌓지 않아서 그렇다하고...

손해볼일이 하나도 없는게 풍수하는 사람 아닐까요?

먼저번에 신문에 났던 장익호씨 제자라고 7천만원 받은사람도
돈받고 묘써준건 아무런 죄도 아닌데..
장익호씨제자라고 했던것만 사기죄가 성립된다고 하잖아요

소위 말빨만 쎄면 누워서 떡먹기가 풍수지리 아닌가~~하는
생각도듭니다.

풍수지리를 싸잡아 매도하려는것은 아니고
지금도 어느곳에서인가 명당이라고 거금을 요구하는 사람들이
있을것 같기에 한마디 늘어 놓습니다

명산풍수에서는 최고의 명당을 얼마나 받는지 몹시 궁금합니다

풍수대가
[2007-07-21]
전국의 풍수학인들끼리 왜 이리 소란스러운지 모르겠습니다.강선생님이 심혈을 기울여서 재혈을 하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스승님한테 전수받은것을 정동영선생의 집안을 위하여 실력발휘를 했으면 되는것이 아닙니까?. 같은 풍수학인으로써 마음이 편하지가 않습니다. 또 전항수선생님을 이야기를 하시는것 같은데 그분 역시 장익호 선생님한테 수학을 하신분이 분명히 맞습니다. 무엇이 잘못이라는것입니까? 내가 알기로는 실력도 없는 풍수사들이 남이 잘되는것이 배가 아파서 시기하는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그렇게 입으로만 풍수대가인양 하지 마시고 공개로 재혈한번 해보십시요. 작년에도 추부미삭리 석산에서 금산선생님이 공개재혈한것으로 말이 많더니 이번에도 이런 논란이 있는것은 전국의 모든 풍수학회에 절대로 바람직하질 않습니다. 그리고 남의 폐백받는것 까지 이러쿵저러쿵 참으로 웃겨요. 가만히 댓글을 보면 명당은 들어가고 싶은데 돈벌어놓은것은 없고 다른 풍수사가 폐백 많이 받는것을 보면 배가 아프고 그런것 아닙니까? 남의말이라고 함부로 하시는사람은 절대로 터내놓고 재혈 못합니다. 재혈할때 누가와서 보고 자기 흉볼까봐 말입니다. 바라건데 자기한테 주어진 재혈에나 신경써서 먼 훗날 후학들에게 손가락질 받지 않고 그분은 정말 명사였다라고 할수있는 풍수지리사가 되도록 다함께 노력을 경주합시다. 풍수학회끼리 서로서로 감싸주는 면이 있었으면 참으로 좋겠습니다.
헤드락
[2007-07-23]
풍수대가님 말씀은 풍수인끼리 허물 덮어 주면서 다같이 사기치고 살자는 말씀인데,그건 본인이
사기군한테 안당해서 하는 말씀이고 아니 얼마나 억울했으면 검찰에 고발까지 하겠씀니다.
풍수가 그렇게 어물쩡 합의하에 넘어갈수 있는 문제는 아니죠.명당이라고 속이고 댁의
집에 인패가 났다면 그때도 그지관이 잘했다고 할 수 있을지 의심이 가는군요.
원래 본인 배고픈것은 알아도 남이 배고픈것은 모른다는 말이 그냥 생겨 나지는
않았겠죠.요즈음 보면 무슨무슨 협회를 만들어 본인들의 이익을 위해 말도
안되는것을 요구하는 작자들이 얼마나 많씀니까? 위에 글의 내용을 보자니
썩으내 나는 말씀을 하시는데 ,본인 하는건 좋지만 다른분들 부추기는 내용은
자제해 주십시요.금산선생의 공개재혈 본인이 벌린 일이니 욕을먹든 뭐하든
평가를 받는것은 당연한 결과고요.어차피 인생이라는 것이 공수래공수라고
하는데 그렇게 욕심 내시는분들 죽을때 얼마나 가지고 가시는지 궁금해
지는군요.
헤드락
[2007-07-23]
풍수대가님 질문 하나 드리죠.13년전 2억을주고 명당이라고 용사를 했는제 잘나가던
사업은 거의 망했고 집안에 생사가 났다면 본인 입장이라면 풍수인끼리 덮어
두면서 옹호를 할 수 있겠씀니까? 이런경우에 만약에 본인이 지관을 불러서 적정
사례비를 내고 용사를 했다면 지관을 욕할수는 없겠죠.거의 거액을 요구하는
사기꾼의 특징은 땅매입까지 관여를 한다는 겁니다.집안에 폐해 보신분들 &#52287;아서
알아 보시면 아마 시선이 지금처럼 곱게는 보이지 않을 겁니다.
남이장군
[2007-07-24]
헤드락님의 말이 전적으로 동감갑니다, 그리고 제 질문에 답이 없군요 강지사는 지금의 그곳에 검은거적과 물길을 조종햇을때 속광의 길흉이 달라질까요?
그것도 엄청나게.... 왕날자리가 군수도 못나게 됩니까? 아니면 군수날자리에 좋게 처방?하면 왕이납니까? 요새 도자기 묻는 놈들도잇던데 그러면 우환이 사라지고 복덕이 옵니까?
지리는 첫째는 자리인데 자리가 시원찮은것을,,,찬물과 뜨거운물을 한그릇에 부으면 미지근한 물이될가요?
아님 물과기름을 한그릇에 부으면 한덩이가 됩니까?
세상이치는 대자연의 원리로 과학적 접근이 중요합니다 물론 자연과학이지요.
마음대로 명흉당을 점지하지 못한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풍수초보보다가 못한 짓을 한 자들에게 경고합니다, 제발 본인의 집에서 본인집산소에만 그렇게 하세요 남에게 할짓이 아닙니다,
이철수
[2007-07-26]
제안합니다.
양심있는 풍수학인들이 모여 <풍수강령>을 만듭시다.
아니면 여기 사이트에서 의견을 개진하여 강령을 만들어 보는 ㄱ서도 좋을 성 싶습니다.
용사하는 방법이나 금액까지도 가이드 라인을 정해 버리는 것도 좋을 성 싶은데...
적어도 그러한 정화사업(?)이 있어야 사기꾼들이 덜 설치지요.
제가 좀 앞서 갔나요...!?
황희정승
[2007-07-26]
복잡하게 댓글이 전개 되고 있읍니다. 풍수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전 합니다. 자신의 일에만 전념합시다! 대한민국에 지관일 하는 사람들이 많고 많은데 망자의 복 대로 인연 닫아서 가는 것이고, 누구를 탓하면 무엇하려고 합니까? 누워서 침 뺏기인 것을 ! 남을 탓 하기전에 내 얼굴을 한 번 더보고, 남 얘기 좋아하는 한국인들 자신의 일에 매진하고 자신의 가문이나 남에게 속지 않는 탄탄한 풍수실력을 갖추는데 매진 합시다. 모 지사가 얼마을 받던 누구네 묘를 써주던 우리는 바라만 보고 감상 합시다. 그들을 비난할 자격이 있는자 나와서 그녀에게 돌을 던지시요, 그 이전에 망자의 복 쌓은 정도를 가름 해 봅시다. 천하 명지사도 도둑놈 살인자 같은 흉악한 놈 자리 잡는데는 망지를 잡을 수 박에 없고, 아무리 맹꽁이 시골 촌 지관이라도 성인군자같이 살아가신 분의 자리는 명당을 잡게 되는 것인데, 무엇을 왈가왈부 하는지 정말 어리석은 일입니다. 풍수는 진정으로 입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풍수는 마음으로 시작하고 마음으로 종결짓는 것으로, 인간만사 새옹지마 누구를 탓하지 말고, 망지에 들어 간 조상을 망지로 옮겨진 그들의 조상을 가엽고 불쌍히 여기는 사람이 됩시다. 그리하여, 나는 나의 후대를 위하여 남을 속이지 않고 작은 선행하면서 함부로 입을 놀리지 맙시다. 그것이 명당으로 가는 지름길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 풍수인 깊이깊이 마음에 새기기 바랍니다. - 답답한 댓글들을 보고 -
헤드락
[2007-07-30]
풍수를 모른다면 지사를 하지 말아야 겠지요.돈벌이 하자고 확실히 내용도 모르는
풍수를 돈벌이에 이용하는것은 잘못된 것이 겠지요. 이것도 똑같이 모르는 풍수인들이
눈을감아 주고 동참을 한다면 욕심으로 얼룩져다고 해야 되지 않겠씀니까?.

우리 주위에도 풍수도사가 얼마나 많씀니까?
명당은 얼마나 쉽게찾고,또한 발복은 어떻게 딱부러지게 명쾌히 설명하는지
정말 조물주에 가까운분들..하지만 어딘가 뒤가 허전하게 보이는분들,

저가 늘 궁금하게 생각하는것이 있는데, 지관이 무슨 도인이라고,선업과 적덕
적악을한 사람들을 가려낸다는 건지..선이든 악이든 상대적인것을 무슨수로
가려낸다고 하는지 도대체 생각을 한번이라도 하고 떠드는지 궁금 하더군요.

이거 아님니까? 선이란 기준이 나한테 잘해준놈은 선한놈이요,나한테 못해준놈은
나쁜놈이겠죠.계층과 역활과 위치에 따라 평가는 다르다는 것이겠죠.

아시다시피 풍수가 시험을 치르게 할수도 없고,왜 없으신지는 다들 아시겠죠.
아니 그걸 떠나서 심지어는 풍수가 없다고 부정하는분들 상당히 많씀니다.
또한 집안에 풍수로 한번쯤은 패를 보신분들이 알게 모르게 많지요.
역으로 성공하신분들도 계시고,아마 비율적으로 패보신분들이
더 많겠지요. 경험에 비치자면 이분들이 지사를 고운눈으로 볼리가 없씀니다.

우리주위에 결과가 증명을 하고요. 지창룡씨장익호씨손석우씨등 거론되시는
분들외에 그분들이 써준묘에 발복을 해서 장관이 난경우도 없으며 ..발복을
떠나 오히려 묘에 문제가 발생하여 잡음이 들리는것은 지금 지관으로
명당을 읊퍼되는 분들이 과연 풍수에 그렇게 믿을을 가지고 임한다고
보심니까? 아마 반에반세기도 못가서 묻혀질일들이 많다는 거지요.

가끔 지사가 왕인양 거들름 피우시는분들 아마 속으로는 똥쭐이 타는지.
아니면 양심을 저버리고 사는지 정말 아리송한 일입니다.

너무 댓글이 길어졌군요....





헤드락
[2007-07-30]
한말씀 더드린다면 지사의 양심이 무엇일까?

풍수을 떠나서 지사란 묘를 만들기위해 하루내내 축문과산신제를 지내고

고인의 유택을 성의것 마련하기위해 갖가지 절차를 수행하며 집안을

돕는다. 그로인해 잡안에서 내미는 적절한 노임(노동법으로 정해놓은 임금

이라고 보고 있음 계약이 없더라도 ..)받고, 예전에 경험에

비추어 자리가 좋아서 덕담을 했다면 이런것은 전혀 문제가 없는

우리의 전통 미풍양식이 아니겠씀니까?

지사가 양심이 있을려면 터를 잡아주고 한 5~6년 지켜 보면서

나름되로 한집안을 걱정하는 마음이 양심 이겠죠.

이럴경우 묘 용사에 설령 조금 문제가 있더라도 크게

지사를 욕할 수는 없지 않을까 생각됨니다.

이렇게 지켜가는것이 지사가 할수있는 최소한의 양심을

지키는 길이겠죠.



헤드락
[2007-07-30]
양심없는 분들이은 다아시니깐 한말씀만 드리죠.

본인 돈벌이 하지고 멀쩡한묘 명당을 핑겨로 온갖 감언이설로

부추겨서 옮겨서 한몫잡고, 나중에 문제가되면 책임회피하면서

인연을 끊는분들 이분들 묻고 싶씀니다.아니 당신이 무슨 조물주라도

되십니까? 아무리 묘터가 좋더라도 한순간에 장관이되고 ,대통령이

되고 기업인이 된다는건지, 그래 쉬운거면 당신집안일이나 잘하시지

왜 잘나가는분들 붙어서 훈수를 두십니까?

아니 풍수에도 속발지지가 있는데 그런데 묘한장 붙이셔서

복권이라도 되시면 되는건 아님니까?

정말로 궁금합니다.


일반인
[2007-07-30]
당쟁의 나라답게 토론내용도 적의에 가득차있습니다.수많은 사람들이 오가고 있는데...
스스로들을 폄하하고 있으니 걱정입니다.서로좋은 논리정연한 설득력토론은 어떠신지요.
배고픈시절 지낫으니 허리펴고 자사분들 산에가셔서 토론하는 동영상이 오를때까지 기다려봅니다.
풍수고객
[2007-07-31]
제가 아는분이 말씀하신 지관 한분을 소개하려고합니다
헤드락님께서 말씀하신 묘써주고 집안 잘되라고 항상 살펴주시는 분이랍니다.

그분은 보통은 백만원의 거금(제가 보기엔 거금임)을 사례비로 받는답니다.
그러나 집안 형편에따라 십만원도 받으시고 싸고 좋은 자리만 골라서
묘를 써주는분입니다.

그리고 중요한것은 그분이 써드린 묘를 자주 찾아간다는것입니다.
그래서 풀이나면 풀도 뽑아주고..땅이 거름기가 없으면 비료도 뿌려주고..
나이는 40대후반이지만 동네 노인네들이 소일거리하듯 시간 나는대로
묘를 돌봐준다합니다

그리고..
묘의 자손들이 대부분 이장하고나서 처음 받는 월급에서 조금 떼어내 그분께
드린다는것입니다. 이유를 물어보니 묘를 써줄때 자신들의 처지를 감안해서
거의 무료에 가까운 봉사를 해주시기에 감사의 뜻도 있고..
중요한것은 묘를 쓴후에 집안이 화목해지고 일이 잘풀린다는것입니다.

저도 조만간 그분을 만나뵙고 싶다고 지인께 말씀드려놨는데...
암튼 헤드락님이 말씀하신 옳바른 지관의 길을 걷는분 같아서
잠시 소개좀 했습니다
헤드락
[2007-08-03]
저도 풍수를 나름되로 공부하고 집안일 있을때 주도적으로 나서지만,제가 직접 하지는
않씀니다. 주위에 지사로 3~40년 하신분 모셔다가 일을 합니다.
수고비 역시 백단위 이상으로 드리지요. 주위에 말이 나오면 자비 털어서
더 드림니다. 사실 풍수를 배워보지 않은분은 책 몇자보면 다 되는것으로
알지만 저자신이 지사분의 공부한 경력과 어려운 풍수심경을
백번 이해하기 때문에 ,사실 늘 더 드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누구나 인생있어서 한가지 기준점을 가지고 살고 있지요. 본인의 원하는 취미에
정력을 쏟아붓는 것이 인간이지요. 저는 가끔 이런생각을 합니다.
많은 금전을 들여서 작업을 하는 분들은 과연 자식을 위해서 인지

아니면 본인취미에 심취해서 자식을 핑겨삼아 명당에 빠져사는 것은
아닌지, .. 지사를 오래 하신분들을 보면 ,풍수에 질려서인지 대부분은
명당을 찾기보다는 그냥 자손들 편한걸음 좋은곳을 찾는것은

풍수를 몰라서인지 아니면 풍수가 질려서 그런건지 이해가 되지 않을때가
많씀니다.
屯 山
[2007-08-06]
명산풍수지리학회 강희중 선생님꼐서 전국에 명당을 많이가지고 있다 하셨는대
몇가지 여쭤봅시다
1 > 풍수지리공부를 어느분 문하생입니까 . 아니면 독학입니까 ?
2 > 풍수에입문하신지는 얼마나 되셨는지요 ?
3 > 풍수로인한 입산수행은 얼마나 어디에서 하셨는지요 ?
4 > 아니면 집에서 글공부 하셔서 책 달달 외우시고 하셨는지요 ?

저가 이런질문을 한이유는 전국에 명당을 그렇케많이 가지고 있을정도면
대단하신분같아서 그렇읍니다
저가 강선생님 을 직접알지는 몰라도 강선생님을 잘아는분에꼐 강선생님에대해서
들어온봐는있읍니다
김동준
[2007-08-08]
이렇게 익명성을 이용해서 이렇게 시비조를 붙이시다뇨..... 정말 어른으로서 부끄럽고 풍수지리학자 로서도 부끄럽습니다.
제밀로
[2007-08-08]
저를 포함하여 69개의 리플이 아름답게 수 놓아져 있습니다.앞으로 좋은발전이 있을거라고 확신합니다. 아무쪼록 다들 힘내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후안무치
[2007-08-09]
명산풍수 강희종씨를 안좋게 말하면 "익명성을 이용한 악플이라고" 하는 군요. 주인장은 보고 있을 것입니다. 악플이라고 올리고 있는 자들의 ip 주소를 말입니다. 아마 필명만 다를뿐 ip주소는 같을걸요..ㅋㅋ
헤드락
[2007-08-09]
후안무치님 악플이란 의미는 아십니까? 강희종씨한테 질문던진분들이
악플러라 ,댁 또한 문자나 댓글달은분들에 대한 악플이라고밖에 생각이

들지 않는데.댁은 그분이랑 친분이 있슴니까? 아니면 혹 강희종씨인가요?
여기 댓글은 다른분 필명으로 올리면 필명도용에 대해서 내용이 올라 옵니다.

내용 모르면 추측성글 남발 맙시다.


헤드락
[2007-08-09]
한말씀 드림니다.

그래도 이사이트는 지학이란 분야에 일정한 공부을 하신분들이

주관을 가지고 논쟁을 벌이는,생각엔 수준있는 풍수사이트로

생각됨니다. 많은 논쟁으로 댓글이 넘쳐나고,회원간에 불협화음이

생기는것은 나름되로의 풍수에 대한 주관이 서신분들이 계시기

때문이겠죠....^^한대 위글중에 이곳에다 명당이 많다는 글과

전화번호가 등재되었다는 것은 한마디로 丁口竹天라고 밖에

할수 설명할수 없군요. 전 정말 이분이 어떤분인지 정말 궁금 합니다.

질문을 드려도 답변이 없으니 뭐하지는 건지...
후안무치
[2007-08-10]
헤드락님..무슨 말씀인지 원..내가 쓴 글을 거꾸로 해석한 듯하군요. 이제껏 보면 강 뭐시기를 칭찬하는 글이 아니면 강 뭐시기 측근이거나 본인이 쓴 것으로 추정되는 답글이 금새 올라옵디다. "익명을 이용한 악플"이라고 말입니다. 남의 집에 와서 장까지 폈던 후안무치한 작자가 설마 딴데 간것도 아닐텐데 말입니다. 그래서 이름은 다르지만 ip 주소는 같을 것 같으니 쥔장이 한번 살펴보라는 이야기 였습니다.
무명풍수
[2007-08-10]
이제야 알았도다! 지종학선생 머리가 흰머리가 된 이유를.말 많은 풍수계에서 욕먹지 않고 싸이트 운영 하니 얼마나 고심이 많았는지를?
강위중씨가 쓴 글이 마음 안들면 그만이지 그것을 갖고 물고 늘어 집니까. 나 만큼 한심한 분 이군요
menam20
[2007-08-11]
명당이란? 자손들이 자주 찾아뵙고 조상님의 은공을 기리는 곳이 명당아닌가요?
물론 산소에서 물이나면 안좋겠지만 과학적으로 나타난것은 없다고 봅니다.
산소에 돌이 많다고 해서 무조건 흉석이라고 가리는 것도 옳치 않다고 봅니다.
조상님이 있기에 우리가 있는것입니다.. 조상님께 효도하는 것은 자녀들을 데리고 산소에 자주가서 앞으로의 미래을 이야기하고 조상님의 위대한 업적을 이야기하면 더욱더 좋겠지요..
또한 좋은 명당자리는 있다고 봅니다. .. 우리가 산에 갔을때 마음이 편안하고 넘 좋타 하는 곳이 있는곳이 있습니다. 거기가 명당이죠...넘 싸우지 마시고 조상님께 효도하는 마음부터 배웁시다.그것이 명당의 기본아닌가요...기본.. 끝으로 명산풍수지리학회 강희종님 고생이 많네요...그냥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하면 오해의 소지가 없는데 전국에 명당이 많다고 그러니까 오해를 하잖아요..그냥 연구하고 있는 사람입니다..그러면 얼마나 좋습니까 아 !다를고 어!다르다고 하여간 관심이 있으니까 서로 비판하고 칭찬한다고 봅니다...ㅎㅎ 조상님께 효도합시다!!홧팅
산돌메
[2007-09-28]
강희종 선생님 소식을 이곳에서 접하다니 반갑습니다. 강희종 선생님의 글을 읽으면서 참으로 풍수의 대가다운 면모를 보이십니다. 지종학 선생님의 홈페이지를 찾는 수많은 풍수의 대가들의 고견도 읽어보았습니다. 그 중에서 산소의 대한 생각(주장)을 명확히 하고 계시군요.
저는 지선생님의 홈페이지를 읽다가 금번에 산소 일을 강선생님이 하신 것(?)으로 오인할 번했군요. 글 중에는 은근히 강선생님이 하신 것처럼 비춰지는 글이 있어서 말입니다. 강선생님께서 이 글을 올리지 않으셨다면 강선생님께서 하신 것으로 생각할 뻔 했군요.
강선생님께서는 산소주위의 암석들을 까만 포장으로 덮어놓은 것은 참으로 잘못된 것이며 산소위에 흙을 쌓아올리는 바람에 모친 산소 뒤에 있는 둥그런 귀석 입수가 흙속에 파묻힌 모양이고 산소 앞에 둑을 쌓아 양쪽으로 물 나가는 파구를 만들어 놓은 것에 대하여 비판하셨군요.
지금은 어떻게 지내시는가. 궁금했는데 5권 집필 중이라고요. 가을 看山 예정되어 있다면 가보고 싶습니다.
2002년 대선 8개월 전에 진영 봉하리에 있는 노무현님의 부모님산소 (사자앙천형)을보고 대통령을 예언하셨고 순창 정의장 부모님 산소 간산시에 천하대명당이라고 하시던 말씀 생각나는군요. 건강하시고 좋은 일 많이 하십시오,

많은 분들이 정동영 부모님 산소에 대한 비평도 있고 하니 산소 일을 하신 분께서 반론이나 생각(주장)을 올려 주시면 좋겠고 다른 분들도 인신공격보다는 타당한 논리로 자기주장을 했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헤드락
[2007-09-28]

과거에 본인들이 노무현이 대통령 될꺼라고 예언한 분들이 많아서 모두 명지관으로
보여지는데 확인된 문서나 예언된 서적이 없어서 아쉽게도 믿지를 못하겠군요.
흘러간 과거는 돌아볼 필요가 없죠. 미래도는 계속 다가오는 것이고,
한번 이름과 명예를 걸고 12월 대선 예측해 보시지요.
정의장도 명당이고,이시장도 명당이고, 그럼 과연 누가 대권를 잡는지.. .
나중에 결정된 뒤에 주절거리는것 보다, 지금 열린 사이트에서 이름석자
걸고 필설 하실분 있으신지 궁금 합니다.
요즈음 풍수사이트 돌아다녀보면 조용한 곳이 꽤 많더군요,
한번 지사의 관점에서 명쾌한 글을 올려 보시죠. 제가 알기로는
나서길 분들이 뒤짐지고 너무 조용히 있으시니 ,..오해를 살것
같슴니다. 지식이든 연장이든 필요할때 적절하게 사용해야
그진가가 발휘되거늘 ... 산돌뫼님의 글을보고 몇자 적슴니다.

지종학
[2007-09-29]
산돌메님의 글을 읽어 보니 2005년 5월 모친의 장례를 주관하신 분과, 2년 후 2007년 4월 위 작업을 하신 분이 동일인으로 오해할 여지가 있군요.
저는 당연히 알 것이라 생각했는데·····
제 글의 표현이 다소 부족하였습니다.

이곳 댓글에서 스스로 밝히셨듯이 2005년에는 강희종 선생님께서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노무현 후보의 대통령 당선을 2002년 6월에 발행된 “내가 잡은 명당2”에서 “사자앙천혈”이라 하여 예측하신 것도 맞습니다.
그러나 그곳이 명당인지의 여부는 각자의 판단이겠지요...

한편 2년 후의 작업, 즉 현재와 같은 방법은 某 국책연구원 黃OO박사의 조언과, 河OO지관의 합작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회탈
[2007-11-13]
멀쩡하다가 어머니 묘를 쓰고 문제가 된 것은 어머니 묘소가 자리가 나쁘기 때문일거라는 의견은 일리가 있읍니다만,
제가 몇가지 실험을 해 본 결과는
어머님 묘소를 쓰면서 그 오른쪽에 세운 비석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 됩니다.
원래 묘의 입수 위쪽으로 지나던 -의 기운이 미간을 지나 모친 발치로 흐르는데, 그 영향으로
정씨의 판단이 오락가락하면서 문제가 되고 있는 듯 합니다. 해결 방안은 비석을 없애거나
정밀한 기 측정으로 통하여 이로운 장소로 옮기거나 하면 될 것입니다.(차광막으로 바위를 가리는 따위의 눈가리고 아웅하는 방식은 소용없고요.)
무기유기
[2007-12-07]
강희종씨는 쫑났군요 다른분들중에서도 정동영씨 선고묘가 정혈안장이라고 하신분들도 있고 패망지지라 하신분들도 있습니다만, 묘터 팔아먹을 욕심에 전화번호까지 올린용기?가 대단한 강씨는 이미쫑났고 다른분들도 같이 쫑날까 예전에 정혈이라 한것을 뭍어두고 욕하며 패지라 한사람들은 신이나고 웃기는 풍수사이트군요 이번아니고 다음에 정씨가 대권잡을지 누가알까? 세옹지마라 지금 좋다고 웃지마시요 앞날이 곧 다가오니.... 나라의 대표를 아무렇게 냈다고 해서 하늘을 욕하지 마시요
이번에 또 아무렇게 낼까요 하늘은 백성에게 경고하고 있습니다 아무렇게 낸 사람이 한일을 가지고 훗날의 실수가 없기를 바라면서요 이젠 두번속지않는단 말이지요 물론 하늘입장에서도 두번속도록 하지는 않을것이구요,,, 그러니 제발 주둥이 단속 잘하고 삽시다 초등실력도 안되는*들이 대학나온 실력행세를 하니...원 참 오로지 연구하고 실험하고 통계하고 자신과 하늘을 속이지않고나서야 풍수를 논해야 할것인데 이름내기에 급급하니 모두들 헐뜯고 비방하고 ,,,,나를 욕할사람이 몇보이는군요 너나 잘하라구 ,,,무기는 곧 유기라 모든것은 궁하면 통하는법이라 나를 이길자 반박글을 쓰시요 잃어버린 총이 어딜갈지가 걱정이 되는 한민족의 후손이 씁니다
풍수과객
[2007-12-07]
아이쿠~~ 무기유기님이 뭐가 대단하다고 님을 이길자 나오라는건지..ㅋㅋ 암튼 풍수는 지잘난맛에 하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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