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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답사

초정율리에 대한 자평

작성자지종학|작성시간12.12.25|조회수136 목록 댓글 0

초정율리에 대한 자평
작성자: 성오 김용우       작성일: 2006-04-24       조회: 3586
 

 

 초정 율리에 대한 자평


우선 공개 재혈때 오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선생님들께서는 무척 실망이 했으리라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사정이 생겨 정혈을 팔수가 없었고 제가 봐도 기대 이하였으니까요. 


 

그리고 그곳은 약간의 능선이 형성되었는데 위에부터 장마철에 흙들이 내려와 쌓인 곳입니다. 얼마만큼 파야 생땅이 나올지 알 수가 없을 정도였지요.



맨 마지막에 약간 노란 흙에 석인 잔돌을 살펴보면 매끈매끈 하게 달아 있어 거기도 생흙이 아니라는 걸 알았어요.



한 3내지 4미터는 파야 생흙이 나올 것 같은 느낌을 받았고 그래도 맨마지막 흙이 색상도 밝고 뽀송뽀쏭한 감촉이 와서 정지하고 모셨습니다.



그곳은 혈이 아닙니다. 혈과 혈의 중앙 이지요. 고인이 생기맥 정도의 삶을 사셨기에 그곳에 모시면 될거라 생각 했습니다.



거기는 큰혈과 작은혈이 두개가 있는데 큰혈은  어느 분도 임자가 아니라 쓸수가 없었고 옆의 작은 혈이 부인의 자리인데 그곳에 부인의 덕으로 합장해 드리려고 했는데 그날 아침에 남편과는 합장은 죽기보다 싫다고 하여 고민 고민하다 혈과 혈의 중앙을 잡을 수밖에 없었지요.



생기맥이 흐르지 않고 혈만 맺은 곳은 정중앙을 파야 혈토을 정확히 볼 수 있지만 혈과 혈의 중앙이니 약간의 혈토를 볼 예상을 했는데 쌓인 흙에 주위 흙색깔도 검은색상이라 기대하신 만큼 되지 못했습니다.



앞으로 계속 공개 재혈할 예정입니다.


잘하던 못하던 제가 한일에 대해서는 책임을 질겁니다.


앞으로 누군가에 의해서든 사진으로 계속 공개되겠지요.



있는 그대로 속임수 없고 좋고 나쁨과 구분 없이 전부를 올려 지금까지 제가 올린 글들이 사실인가 거짓인가 판단 받겠습니다.



그곳은 생기운이 능선의 중앙이 아니라 우측으로 내려 왔고 모신 곳은 혈과 별개 이지요. 그곳에 비워둔 큰 혈점은 저 말고 두분이 정확히 알고 있더군요.



 

그곳에 오신분 중에 많은 분이 내색을 하지 않으시니 어느 정도 실력들인지 모르겠고요.

포크레인이 있어 여기저기 혈점도 찍어보고 파서 확인해 보려고 생각도 했는데 미삭에 약속들이 있다고 간다고 다들 떠나시니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또 많이 오겠지요. 무엇이든 한번에 되는 것은 없습니다.

또한 한번으로 인정받는다는 것은 위험한 것이 아니겠어요.




거기서 유심히 살펴본 분은 알 수 있었을 겁니다. 밭위에 도랑을 냈지요.

생기맥이 흐르는 곳을 표시했는데 그곳과 다른 곳과의 흙색상의 차이 있었고 능선중앙부에서 건수가 3군데 흘러나오는 것을요.



흙이 쌓여 굳어졌지만 중앙보다 낮지만 생기맥이 내려온 곳은 건수가 흐르지 않고 오히려 중앙부분에 건수길이 생긴 것을요.



능선이지만 생기맥이 흐르지 않으면 높은 곳에도 물이 찰 수 있다는 겁니다.

능선 모두가 생긴 모습대로 기가 흐르는 것이 아닙니다.

없는 시간을 내어주신 오신 풍수를 사랑하시는 분들께 거듭 감사드립니다.



성오 김용우 드림 

성오
[2006-04-24]
사진 찍어가신 분있는데 올려주시고 평가해 주세요.배울점도 있는곳 입니다. 이런곳은 다 버리는곳입니다.자신이 없어 땅을 깊이 파지 않는다요.
屯山신갑용
[2006-04-25]
그날 미삭리에 많이다녀오셨더군요 혈에대한예기는 없었읍니다 성오 선생님을 저는 아직 생면을 하였는지 하지않했는지는 모르겠고요 한가지 여쭤보겠읍니다 공개 재혈을 앞으로 계속하시겠다는 연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성오
[2006-04-25]
공개재혈은 정말로 어려운 일입니다. 재혈하시는 분의 모든것을 볼수 있기 때문 입니다. 땅은 겉과 속이 다름니다. 실제 현장 작업을 많이 한분일수록 땅속을 안다는것은 어렵다고 느끼기에 함부로 재혈 할수 없읍니다. 재혈하는 목적이 저를 알리기 위함이 아니라 풍수의 진
성오
[2006-04-25]
실을 밝히고 도덕적인 측면에서 인간 삶의 원칙을 제시하기 위함에 공개 재혈의 목적을 두고자 함입니다.
대청호
[2006-04-26]
수풍자사이트에서 주인장이 애타게 찾고 있어여.
성오
[2006-04-27]
큰내와 강이 지나가는 작은 야산을 잘 살펴보다 물가에서나 볼수 있는 돌들을 볼수 있다. 이것은 수성기때 물에의해 쌓여진 것들이다. 한달전에 산역 할때 야산의 정상을 파는데 2미터 정도에서 혈토을 볼수 있었다. 이번 까지 3번을 파는데 여기서 느낀점은 혈과 생기맥을 �
성오
[2006-04-27]
정확히 안다면 광중 깊이에 상관없이 물에 의해 마모된 돌이 안나올 때까지 파면 혈토를 볼수 있다. 깊게 파도 주위의 흙을 낮추면 된다. 뒤산이 높고 물 가까이에 혈을 맺었다면 흙은 깊게 쌓여있을 가능성이 크며 생땅 인지 아니지는 마모된 돌로 확인 할수 있다.
성오
[2006-04-27]
이처럼 쌓여진 흙에 깊이 매장하지 않으며 대부분이 공기에 의해 소골되니 광중의 깊이는 깊게 해야한다. 왜냐하면 이런곳에 20기 정도 이장한 분의 말을 빌리면 뼈가 없는묘가 거의 다라고함.쌓인 흙은 공기 유통이 클수 밖게 없기 때문인것 같다.
충청인
[2006-05-01]
성오님 아무 내색도 하지 않고 일찍 떠난 이유를 모르시나요?
성오
[2006-05-01]
충청인님 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모든 말씀을 하세요. 사진도 올리시고 저도 보고 싶어요. 어떤 비판이라도 하세요. 단정지어 말하지 마시고....
성오
[2006-05-01]
옆에 생기맥에는 아홉분을 모실겁니다. 여기서는 쌓인 겉흙을 최대로 걷어내고 광중을 팔겁니다. 속 안에 흙이 어떤색을 띠고 있나 다른 사람에게 부탁이라도 해서 꼭 사진으로 올립겁니다. 저는 혈토를 사진으로 찍고 혈토를 보관하는 일은 하지 않을겁니다.
천지인
[2006-05-01]
성오님 공개재혈하신용기는 좋았읍니다만 그만다른집안에 죄업쌓지마십시요.룡맥과 진혈처는 좌측으로 한참 떨어진곳에 있읍니다.금산선생이 왜조용히가셨는지 안부라도 물을겸 한수가르쳐주라고 하시지요.
성오
[2006-05-01]
제가 6년동안 190분을 모셨지요. 하지만 산소를 쓰고 큰 우환이 있는분이 없었읍니다. 만에 하나 산소를 잘못쓰면 어떻게 되는지 저는 잘알고 있지요. 지금까지 한분도 산소 때문에 이의를 제기하신분이 없읍니다. 앞으로 금산선생님 자주 만나겠지요. 난 금산선생님의 실
성오
[2006-05-01]
력이 어느 위치에 있는지 알지요. 그리고 충청인과 천지인님이 어떤 마음씨를 가지고 있는지 말해 볼까요.
성오
[2006-05-01]
풍수는 깨달은 만큼만 알수 있지요.
성오
[2006-05-01]
제가 모신곳에 비워둔 큰혈은 전주에서 오신분이 정확히 짚었고 또한분은 앉아서 천리를 내다보시는 분입니다. 안가보시고도 뼈의 상태를 정확히 아시고 앉자서 혈의 위치를 아시는분이지요.
성오
[2006-05-02]
천지인님 그곳 땅이 1700평인데 산쪽으로 볼때 우측 1000평을 팔려고 하는데 좋은 자리가 그곳에 있다고 하니 소개하여 팔아주세요. 평당 십만원입니다.경계는 능선 입니다.
하당
[2006-05-02]
성오님 사진을 올리려 했는데 어째 잘 안되는군요. 지난번은 잘 되더니.
성오
[2006-05-02]
하당님 꼭 올리도록 노력해 보세요. 특히 광중 흙의 변화를 저도 사진으로 보고 싶어요. 분명히 흙의 변화가 있었던 걸 알고 있어요. 앞으로 흙 색깔이 좋고 나쁨을 떠나 풍수의 진실을 알리고자 하니 수고좀해 주세요. 저도 이번에 큰걸 배워지요. 땅을 깊이 파보고 싶은곳�
성오
[2006-05-02]
이 많았는데 깊이 파면 주위에서 잔소리를 많이하여 못파본적이 많지요. 아무리 깊이 파도 주위 흙을 낮추면 되는 것을 아주 쉬운 방법인데 지금까지는 생각지 못했는데 이번에 확실하게 대처 방법을 알았지요.저는 늘 하나씩 경험으로 배움니다
하당
[2006-05-03]
저로서는 자신없는 어려운 자리입니다. 그러나 성오님뿐 아니라 다른 기 공부많이 하신 분이 공통으로 지적하신 혈점이 있어 형기적으로 음미해 보니 의미있는 근거는 있는 자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완만하나 내려오던 용이 머물려는 형상에 은은한 거수사가 있어 기운을 갈무리 할 수 있는 의미도 있겠다고 생각됩니다. 용호도 약하나 감아주고 거수로 기운을 응축하는 의미도 있습니다. 아마 거수가 없다면 너무 퍼져 더욱 안될 것입니다. 형기적으로 대강의 형세를 본대로 썼읍니다. 사진 좀더 올렸습니다.
하당
[2006-05-03]
광중속은 좀더 밝았습니다. 험한돌도 줄었습니다. 어떻든 이곳에 기가 들어오는 것은 확실합니다
일단 기운은 타야하니 그것은 좋습니다. 한가지 어려운점은 물이 들어올것인가? 이 판단이 어려운 자리입니다. 물이 안들어온다면 되는 자리로 봅니다.
성오
[2006-05-03]
언제일찌 모르지만 옆에 생기맥이 흐르는곳에 9분을 이장을 하는데 제가 직접 못하고 스승님에게 부탁 드렸는데 이곳에서 혈토처럼 밝은 흙을 볼수 있을겁니다. 그때도 수고해주시고 앞으로 시간이 되시면 오셔주시고 사진은 부탁 드립니다. 하당님 저와 땅의 신비을 같이 연구해 봅시다.
하당
[2006-05-04]
시간되면 더 참여하여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깊이 파면 흙의 물기는 더욱 줄겠지만 기운이 혹시 위로 지나가버리지는 않는지? 그것도 검토해야 할 것입니다. 기운의 정점이 있는 깊이에 물기가 많다면 깊이를 논하기가 참 어려운 얘기가 될 것으로 봅니다. 기운이 깊이의 폭이 어느정도일까 이것도 파악이 어려운 일입니다. 제가 보기로 어떻든 성오님도 말씀하셨지만 혈토의 수준은 아니었는데 혈토를 보려는 것은 일반적으론 욕심이 되겠지요.
성오
[2006-05-04]
기가 흐르는 깊이를 기존풍수이론에는 2미터 안팍에서 잡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것도 흙의 색깔을 보아 가면서 그리고 너무 깊이파면 기는 위로 흘러가고 너무 낮으면 아래로 지나간다고 하며 광중의 깊이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는데 생기맥의 깊이는 6미터 안팍까지 흐르고 있지요. 그러니 가급적이며 깊게 모시는게 좋을것 같읍니다. 생기맥과 혈은 아무리 깊이 파도 물이 나지 않아요. 지금까지 장마철에도 물나는곳을 판적이 없어요. 이번에도 마지막 광중 작업을 할때 작은 아드님이 들어와 돌을 골라내며 하는말이 흙이 뽀송뽀송하다는 애기를 했지요.일반땅은 깊이 파며 물날 확률이 높아 깊게 파지 못합니다. 앞으로 혈토를 많이 볼겁니다.
대청호
[2006-05-05]
광중의 바닥흙은 중간과정보다 뽀송한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수산출살법도 고려하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산고을
[2007-01-03]
너무 답답합니다.명당의혈토는 돌처럼 딱딱하여 곡갱이로 찍어서 삽질로써 천광을 하는것입니다.혈토는 손으로 문질렀을때 미세한가루도 될수있으며 굵은 알갱이같은것도 있습니다.중요한것은 천광할때 정확하게 천심이 맞으면 여러형태의 무늬가 나오는것이며 무늬가 나타나면 파기를 그치는것입니다. 명당은 절대로 물이 들어올수 없는곳이며 나무뿌리도 못들어오는 곳입니다.다만 몰간할때 잘다지고 봉분하기전에 백회를 잘버무려 봉분할 넓이만큼 펴서 약간 원뿔처럼한 다음 봉분을 지면 절대로 건수가 들어가지 않는것 입니다.그리고 공개재혈은 후학들 장법,등등을 배우라고 하는것 입니다.유감스럽게도 성오님이 재혈한곳은 절대로 명당이 아닙니다.그런곳을 공개재혈한것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잘못된일 입니다.그곳보다 훨씬 좋은자리가 근처에 있는데도 덕인이아니라서 그곳에 써주었다면 그것 또한 풍수지리사로써 크게잘못된 부분입니다.그렇기때문에 여타 직업중 제일대접을 받을 풍수지리사들이 싸잡아서 미신이니 하면서 싸구려 취급을 받는 구실을 붙여준것입니다.그리고 절대로 묘 많이 써주었다고 자랑하지 마십시요.분명코 많이 써준만큼 죄가를 톡톡히 치룰것입니다.자중들 하십시요.그렇게 지리가 쉽다는 말입니까?
성오 김용우
[2007-01-05]
산고을님. 님께서 말씀하신 내용들은 알만한 사람이면 다 아는 사실입니다. 풍수를 더 깊이 연구하신다면 제가 한 말들을 이해 하실 겁니다. 풍수있어 천기와 혈을 정확히 아신다면 어떤 기준도 설정할수 없고 답이 없다는 것을요.....
해광
[2008-04-12]
성오선생께서 무엇을 깨달으셨는지는 모르겠사오나,
극히 편협되고 자신의 논리에만 빠져 있는 것이라 사료 됩니다.

성오선생 아는 이는 남에게 내하나의 그것을 가르치려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다른이의 말을 들어주다 그냥 한번 웃고 지나치지요.

선생께서는 한가지 소식을 들은것이 화근 입니다.
허령의 도로 무엇을 이루겠다고 남의 조상에 안식과
후손의 영화에 끼어 드실 생각을 하셨나이까?

무릇 도는 한 소식 한후 더욱 의심이 생기는법.
옛선사도 한 소식후 선지식을 찾아가 인가를 받으려 하였는데,
선생의 도는 뿌리도 없고 그 실상이 없는데
옳다고만 우기니 참으로 딱 하시오.

다시 짐을 챙겨 입산 하시기 보단 큰 선생의 도움을 받아 보시기를
권합니다. 제말이 거슬렸다면 죄송 하나
내가 알았다. 했을때 그때가 진정 모를때 인것입니다.
해광
[2008-04-12]
성오선생께서 무엇을 깨달으셨는지는 모르겠사오나,
극히 편협되고 자신의 논리에만 빠져 있는 것이라 사료 됩니다.

성오선생 진실로 아는 이는 남에게 내하나의 그것을 가르치려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다른이의 말을 들어주다 그냥 한번 웃고 지나치지요.

선생께서는 한가지 소식을 들은것이 화근 입니다.
허령의 도로 무엇을 이루겠다고 남의 조상에 안식과
후손의 영화에 끼어 드실 생각을 하셨나이까?

무릇 도는 한 소식 한후 더욱 의심이 생기는법.
옛선사도 한 소식후 선지식을 찾아가 인가를 받으려 하였는데,
선생의 도는 뿌리도 없고 그 실상이 없는데
옳다고만 우기니 참으로 딱 하시오.

다시 짐을 챙겨 입산 하시기 보단 큰 선생의 도움을 받아 보시기를
권합니다. 제말이 거슬렸다면 죄송 하나
내가 알았다. 했을때 그때가 진정 모를때 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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