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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단산 하 정주영 회장 산소에 대한 관평 검단산의 우람함에 정주영 회장님께서도 매혹되어 그 분의 우직한 성품대로 그곳을 신후지지로 마음에 두었고 또한 선택했을 것입니다.
그 누가 보아도 검단산의 정통 중심맥은 정회장님이 영민한 곳으로 흘러내리고 있습니다.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할 것 없이 "잘 잡았다", "됐어", "있는 집안은 뭔가 틀려도 틀려"라고 할 것입니다. 소문에 의하면 장용득 선생님의 제자 되시는 분이 그 터를 잡았다고 하는데 진위여부는 모르겠지만 장 선생님의 제자라면 그 스승님과 마찬가지로 형기를 우선시하면서 터를 잡았겠지요, 저도 형기와 이기 중에 하나를 선택하라면 형기에 손을 들고 매력을 느끼며 그 쪽에 소신이 있지요. 생기맥과 혈은 60-70%가 산의 능선을 따라 흐르고 생깁니다. 이기론은 물을 따라 가기 때문에 자꾸 능선에서 벗어나 멀어져 가며 산의 측면으로 가야 맞는 좌향이 생기지요. 산의 측면에 산소를 잘 못쓰면 물의 분기점이 없어 건수가 침입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사룡(기가 흐르지 않거나 적게 흐르는 용) 아닌 생룡을 따라 음과 양이 교차하는 지점 중에 풍수적으로 조건이 만들어진 곳을 찾아 터를 잡는다면 혈은 아니더라도 생기맥 위에는 고인을 모실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간혹 능선을 넘어가는 수맥과 지하에 웅덩이가 생겨 고인 암반수와 ,남몰래 남의 산에 도장하고 평장으로 깊게 모신 무덤 등이 있는데 그런 곳 위에 산소를 써 후손들이 피해 보는 사례를 종종 봅니다.
수맥과 지기를 감지할 능력없이 풍수이론과 패철만으로 터를 잡는 분이라면 많은 고민이 생길 겁니다. 내가 길지라고 자신하며 잡은 터에 고인을 모신 후 그 집안에 계속 우환이 발생된다면 풍수에 대한 회의감도 들 겁니다. 풍수의 이론상 아무런 하자 없는 명당인데 한 가정이 쑥대밭이 되니까요. 참으로 기막힐 일이지요. 말을 바꿔 주택 또는 건물인 경우에 수맥이 건강을 해친다는 것은 이제 다 알고 있는 상식이 되었고 산소인 경우에 후손에게 피해를 주는 이유는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어요
저는 풍수의 시작을 동기감응 법칙에서 출발하고, 또한 그 과정을 거쳐 결론까지 내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동기감응 법칙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풍수연구 자체가 필요없는 것이 아닐까요?. 풍수의 과학화는 다른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동기감응 법칙에 있다고 저는 강력히 주장합니다. 현재 과학의 발달로 10대 이상의 조상도 유전인자 감별법으로 친 조상을 찾을 수 있다고 합니다. 풍수가 과학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된 것이지요.
유전인자가(DNA) 동기이고 기가 같으면 서로 TV 채널처럼, 핸드폰처럼 교류하고 전달하는 것이지요. 형제들이 많다고 다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요. 조상의 명당에 있으면 똑같이 성공해야 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런 현상은 멘델의 유전학 법칙에서 설명하듯이 조상으로 물려받은 유전인자가 각자 틀리기 때문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우리 풍수서는 이것을 구분하기 위해 좌청룡(장남), 우백호(차남, 여자) 주룡(장남) 좌청룡맥 중에서도 위는 장남 중간은 차남 밑은 막내 식으로 발복을 구분했고, 패철상으로는 병방, 정방, 손사방(여자) 등으로 구분한바 그 당시에는 유전인자 법칙을 몰랐기 때문에 그런 방법으로 발복의 차이점을 구분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빨리 기존풍수의 잘못된 점은 고치고 새로운 풍수를 세워 풍수의 미신화에서 벗어나는 길을 열어야지요 예를 들어 할아버지가 명당에 있다면 그분과 가장 닮은 유전인자를 가진 분이 동기감응 법칙으로 왕성한 기운을 받아 지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여 성공하는 거지요.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다른 사람보다 많은 노력을 한다는 것과 저돌적인 힘과 통찰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무엇인가 보이지 않는 힘이 작용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자기 욕심을 다 채울 수 없는 것은 몸이 따라주지 않기 때문이지요. 본론으로 들어가 사람이 죽으면 숨만 떨어질뿐 신체를 구성하는 구성인자는 변함없이 살아 있으면서 점차 형태만 변화하는 것이지요. 모든 물체의 최소 단위는 핵입니다. 핵은 중심점을 가지고 있으며 그 중심점 둘레를 기가 돌고 있지요. 즉 끊임없이 어떤 작용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작용을 방해하는 것이 있다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요? 혹시 수맥파가 죽은 사람의 핵 활동을 방해하여 균형을 깨는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닌가 저는 생각합니다. 컴퓨터나 기계도 수맥 위에 있으면 고장이 많다고 합니다. 우리 눈으로 보면 그것들은 죽은 물체나 다름없지요. 하지만 최소 단위는 핵으로 구성되어 있지요. 우주는 하나이고 모든 것들은 변화의 과정속에 생사 소멸을 되풀이하는 거지요. 내가 기계나 컴퓨터가 될 수 있는 거지요. 잘 이해 안가지요?.저도 어렵습니다. 제가 제주 여행 중 정주영 회장님 사망 소식을 들었습니다. 장지가 검단산 선영과 신갈 현대 연구소 쪽으로 압축되었는데 고인의 유지에 따라 검단산 선영으로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제가 엘로드으로 측정하니 그 곳은 수맥이 흐르는 곳으로 대충 잡혔습니다. 때마침 발인이 일요일이라서 일행과 함께 가보기로 했지요. 정말로 광중 판 곳에 수맥이 정통으로 위에서 아래로 흐르고 있었습니다. 아! 큰일났구나. 우리 일행이 일찍 도착했기 때문에 그 곳 일을 총지휘하는 분이 있어 이곳은 수맥이 흐르는 곳이니 정몽헌 회장님께 꼭 수맥을 확인해 보라고 했지요. 그리고 다른 곳으로 모시라고 했지요. 그렇지 않으면 집안에 우환이 생기며, 잘못하면 사람도 죽습니다. 신신 당부를 하고 명암까지 주면서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광중에서 나온 흙을 다른 곳으로 치우지 않고 우측 소나무 심어 놓은 곳으로 흩어 놓아 광중에서 나온 흙이 혈토인지, 사토인지 감정 할 수 있었습니다. 거기에는 바위 같은 돌을 포함해서 많은 크고 작은 돌이 나왔고, 흙은 습기가 많은 질흙 비슷하고 끈적끈적 뭉쳐졌습니다. 한눈에 흉지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어디서 구해 왔는지 혈토처럼 보기에도 좋은 흙 두 무더기를 광중 좌우로 준비해 놓았고요. 시간상 아쉬움만 갖고 오는 길에 신갈에 있는 현대 연구단지를 가보기로 했습니다. 사방이 산으로 막혀 있고 들어가는 입구만 트여 있었습니다. 그 곳을 들어가려 하니 경비가 허락하지 않아 들어가지 못하고 옆 산에 올라 감정 할 수 있었지요. 참으로 멋진 명당 터였습니다. 그곳에는 크고 작은 혈들이 수없이 많았고, 혈에서 분출한 기가 구렁 안에 꽉 차 있었습니다. 구인사 터처럼 말입니다. 누군지 모르지만 그 터를 잡아준 분이 혈을 제대로 보고 잡았다면 상월 스님처럼 당대 최고의 풍수가 중 한 사람이었을 것입니다. 현대의 발전은 이처럼 좋은 터를 잡아 연구소를 만들었기 때문에 가능한 거지요. 최고의 두뇌들이 양택의 기운을 받아 밤낮 없이 연구한다면 회사는 성장 할 수 밖에 없고 동시에 국가도 국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것이지요. 애당초 정주영 회장님을 이곳에 모셨다면 수맥은 피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그 후 정몽헌 회장님 자살 소식을 접하게 되었지요. 가슴이 답답해 오고, 잘못된 사실을 꼭 알려야 한다는 어떤 의무감이 생겼습니다. 현대처럼 거대한 회사는 개인의 우환과는 다르지요. 현대의 우환은 현대뿐만이 아니라 국가와 국민에게도 피해가 크게 미치지요. 연가를 내고 또 갔지요. 늦게 도착했지만 장지 옆으로 가면 누군가 현대 사람을 만날 수 있겠지 하고 위로 올라갔는데 때마침 정몽구 회장님이 답배를 피우기 위해 철조망 가까이 와 계시더군요. 회장님께 드릴 말씀이 있다고 하니, 상냥한 어투로 비서관에게 모셔오라고 하시더군요. 비서관을 통해 정주영 회장님 산소 밑으로 수맥이 흐른다고 전달했지요. 정확히 전달이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하여튼 현대 분들에게 드리는 말씀은 검단산 현대 선영은 부룡처럼 보이는 사룡으로 생기맥은 전혀 없고 수맥이 중심부로 내려오는 가장 나쁜 곳으로 즉시 버려야 할 땅입니다. 검단산의 힘찬 생기맥은 고개를 우측으로 돌려 가늘게 내려왔고 3개의 혈은 다른 능선 상에 맺어 있지요. 지금이라도 철조망을 걷어치우시고 개방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수맥 전문가들과 풍수 전문가들의 자문을 구하여 사실 여부를 확인하시고 신속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우환이 반복됩니다. 천안에 있는 독립기념관을 보면 풍수가 살아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혈 중심부에 본관을 세웠고 (횃불을 들고 있는 대리석 조각품 중심부), 4개의 기둥이 하늘로 솟는 건축물 중심부, 청동으로 만든 불꽃모양 조각품 등을 정확한 혈 자리에 만들어 놓았습니다. 또 흑성산은 정상에 혈이 있어 명산입니다. 이런 걸 봤을 때 우리나라에는 아직도 숨어 있는 풍수 인재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의 협조를 구해 빠른 시일 내로 이장하시길 바랍니다.
※ 조상이 수맥 및 흉지에 있을 때 후손들에게 암시하는 꿈 1. 고인이 우의를 입고 어두운 모습으로 나타난다. 2. 고인의 옷은 지저분하고 얼굴은 찡그리며 쳐다본다. 3. 수위를 입은 모습으로 오셔 크게 호통친다. 4. 고인이 겉옷을 벗든지 아니면 뒤집어 입고 오신다 . 5. 고인이 산다는 집에 갔는데 왠지 어둠침침하고 불결해 보인다. 6. 고인이 물에 둥둥 떠다닌다. 7. 자기 집은 춥다고 하면서 이 집 저 집 떠돈다. 8. 감기가 잔뜩 걸렸고 콧물까지 흘리며 오신다. 9. 고인이 자주 머리를 감고 머리를 빗는다.
※ 조상이 흉지에 있을 때 받는 피해 1. 후손 중 자살하는 사람이 생긴다. 2. 나이가 들어도 결혼할 생각을 하지 않는다. 3. 교통사고를 자주 내고 교통사고로 죽는다. 4. 하는 사업마다 실패를 거듭한다. 5. 병명이 없는 병에 시달린다. 6. 불안하고 초조한 기색이 있으며 얼굴에 핏기가 없다. 7. 갑자기 정신 질환자가 생긴다. 8. 주식이나 도박으로 재산을 탕진한다. 9. 평시에는 공부를 잘 하는데 시험 때마다 떨어진다. 10.평소 성실한 사람이 갑자기 돌출 행동을 하며 자기가 그런 행동을 하는지 자신도 모른다. 11.인사사고, 부정수표로 교도소에 들어간다. 12.항시 머리가 맑지 못하고 마음이 초조하고 불안하다.
이러한 현상들은 흉지에 있는 산소만 이장하면 감쪽같이 사라지며, 어느 정도 치유되는데 그 원인은 정확히 설명 할 수 없고 단지 몇 가지로 추측될 뿐입니다. 그 중 하나는 수맥 또는 각종 염의 영향으로 균형이 파괴된 조상의 유전인자 기운을 후손이 받아 초조하고 불안한 심리상태가 계속 유지되면서 그 결과 각종 사건 발생되고, 또한 원인이 되지 않나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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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오 [2006-04-28] |
정몽헌회장님의 자살이나 정몽구 회장님의 교도소에 들어가는 것은 과연 우연한 일일까. 풍수를 정확히 알면 우연한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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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농 [2006-04-29] |
집안에 우환이 들거나 나라가 어지러우면 어김없이 혹세무민하는 무리들이 나타납니다. 힘들수록 심지를 굳게 갖고 처신에 유의하여야 합니다. 고 정주영 회장님께서는 이만한 일로는 눈도 꿈쩍안하신 어른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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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농 [2006-04-29] |
뜻이 태산 같으셨기에 이런 맹랑한 잡설엔 콧방귀도 안뀐 분이셨고 그러셨기에 오늘의 현대를 만드셨던 것 입니다. 현대의 앞날을 믿습니다. 힘 내십시요 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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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오 [2006-04-29] |
현대가 있는것은 정주영 회장님의 노력으로 된것만 아닙니다. 세상 사람들은 모두 다 잘사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노력 한다고 되는것은 아닙니다. 어느 조상님이라 지칭하지는 않지만 조상님의 큰덕으로 산소가 대혈에 모셔졌지요. 인과 응보의 법칙으로 수백배 수천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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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오 [2006-04-29] |
후손들이 돈으로 받았지요. 현대는 앞으로도 제2의 전성기가 올겁니다. 아들중에 누구라 말할수 없지만 큰덕을 쌓고 계신분이 있으니까요.같은 대명당의 기운을 받고 한분은 어려움에 처해 있고 어떤분은 최고의 권력을 휘두르지만 나중에 엄청난 차이로 위치가 바뀝니다.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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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오 [2006-04-29] |
하늘은 아주 공정하고 조금의 오차도 없지요. 큰 기운을 받을때 진실하고 바른 마음을 가져야 나중에 후회 하는 일이 없지요. 정주영회장님 산소 물이 가득차 있고 피로 옷까지 적시며 아직도 가족들의 주위를 맵돌고 있지요. 곧 이장할테니 지금 올린글을 맞는지 확인해 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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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오 [2006-04-29] |
세요.현농 선생님. 제가 올린글이 혹세무민하는 글은 아니고 진실을 말할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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玄農 [2006-04-29] |
吾德之不修而徒責効於祖宗, 父母之遺骨朝移夕改愈更愈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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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오 [2006-04-29] |
쉬운 말로 쓰세요. 한문 실력이 짧아서 풍수는 한문 글자 풀이가 아닙니다. 한문 글자나 풀이 하는 분들 한문만 많이 알지 풍수를 제대로 아는분 들은 많지 안은걸 알지요. 통하도록 노력하면 보이게 됩니다. 풍수는 학문으로 풀수 없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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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오 [2006-04-29] |
저의 아버님은 30년간 풍수를 하신분입니다. 하지만 수맥을 몰랐지요. 풍수를 배우고 1년만에 수맥이 흐르고 있다는것을 알고 3년만에 형제들을 설득하여 이장했는데 모신지 23년 8년 되신 부모님은 육탈이 안되고 그대로 있었읍니다.이장하고 좋은일이 많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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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2006-05-08] |
여러 선배님들께 한말씀 전하고저 합니다.언제부터인가 수맥이 흐르는곳이 나쁘다고 하는데 그것은 땅의 기운을 이해하지 못하는 분들이 잘못전한 이야기로서 수맥은 얕이 흘러서 집을 지을때 지하실에 생수가 솟거나 묘에 물이들거나 할때에 나뿐것이며 묘 밑으로 깊고 넓게 흐르는 물은 재벌이 나올수 있는 연화부수형에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현재 재벌가의 선대 묘에는 어디나 나타나는 현상으로 유심히 관찰해 보십시요.특히 여의도에 모여 있는 증권가를 유심히 지켜보시면 잘알수 있으며 잘 나가는 회사 정문앞에 가보시면 수맥을 감지할수 있을 것입니다.그러므로 정주영회장님 묘소는 명당으로서 절대 손대면 안됨니다.지금의 현대 정몽구회장님을 있게한 원동력이 정주영회장님이 뿜어주는 수맥의 기운이 정몽구회장님을 지탱해 주는 원동력이며 지금의 악운은 할아버지 묘소에서 뿜어져나오는 나뿐기운 즉, 할아버지 묘소에 지맥이 변하여 나뿐기운이 정회장님과 정사장을 치고 아울러 신사옥에흐르는 지맥의 나뿐기운이 동시에 작용하기 때문에 생긴현상으로 생각되며 이현상은 지맥이 흐르는곳에 생기의 흐름이 끝어지면서 나뿐기운이 치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으로 생각 됨니다.즉 정몽구회장님은 할아버지에게서 오는 기와 정주영회장님께서 오는 기를 동시에 받아서 할아버지의 기, 신사옥의 기,두개의나뿐기를 누르면 해결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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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 [2006-05-08] |
오랜만에 고수의 출현을 보는군요. ㄱ ㄷ ㅈ 반갑습니다! 이제야 제대로 수맥에 대해 이해하시는 분이 나오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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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오 김용우 [2006-05-09] |
연화부수형이라 물위에 연꽃이 떠있는 모습으로 안동 하회 마을의 지형처럼 생긴곳을 말합니다. 큰물이 270도 정도 휘감으며 흘러가는곳이니 기가 빠져나갈 공간이 없는 것이지요. 여의도도 연화부수라 하는데 여의도는 모래가 일부 돌위에 쌓여 만들어진 곳이며 기가 없는 죽은 땅입니다. 기는 물에서 만들어 집니다. 물 혼자로는 기를 만들지 못하고 태양이나 땅속의 불의 조건이 부합되어야 생성되는 거지요. 산만 크고 물이 없는곳과 물만 많고 산이 없는곳은 혈이 많이 맺지못합니다. 여기서 산은 불입니다. 용암이 가까이에 있으니 화산이 폭발하지요. 산과물이 적절히 구비한곳에 많은혈을 맺고 큰인물이 태어납니다. 저의 고향은 충북 괴산인데 괴산에서 많은 인물이 나왔지요. 산도 크고 많으며 한강 상류가 큰물이 굽이치며 지나가지요. 수맥은 땅속에 흐르는 물로 산소와 집은 무조건 피해야 합니다. 산소의 피해 거의가 수맥에서 옵니다. 수맥위에 건수가 가득차 있으면 수십년 수백년동안 육탈이 안되는 경우도 있고 생기맥이나 혈에서 작은 물은 증발 시켜 피해가 없지만 큰 건수가 들어가면 온도가 높아 뼈가 녹아 버리는 경우가 생기며 우환이 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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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2006-05-14] |
관심을 가지고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땅속에도 우리가 보이지는 않지만 안동하회마을의 물흐름처럼 굽이쳐서 돌고도는 곳이있읍니다. 그랬다고 그곳이 다 명당은 아니죠. 즉물이란 계곡에 흐르면 계곡물,강에흐르면 강물,바다에흐르면 바닷물이듯 있어야 할곳에 있어야 빛이 나는것입니다. 물도 생기를 만듭니다. 장사가 잘돼는집이나 장사가 잘안돼는집에 가서 수맥을 보시면 그이유를 알수 있을것입니다, 다만 그물이 어떤 대상에 너무 근접하였을때에 나뿐기운으로 작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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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2007-07-15] |
지선생께서 잘 보셨습니다.검단산하 정주영씨 산소는 한 활개안에 부모님을모시고 우측에 정회장님을 모셨고 좌측은 사모님자리로 남겨놓았는데 비가오면 산소에 물이들어갑니다.사용이란 죽은맥으로 모래와 자갈이섞인 땅을 말합니다.2004년 정몽헌 회장께서 돌아가셨을때에 아산병원에서 내빈차를 타고 들어가서 직접봤습니다. 평소에는 산소주위를 철조망으로쳐놓아서 들어갈수가없기에 내빈차를 타고 들어가봤는데요 정회장님 산소아래 80여m지점에 몽헌씨의 산소자리를 파 놓았는데 너무 토질이 나쁘니까 빨간진흙을 파다가 천광속에 발라놓고 산소위 활개는 모래를 파다가 쌓아놓았는데 심모라는 지사가 주관을 하는데 꼬깔을 쓰고 도포를 입고 회심곡을 하는데 참으로 가관이더이다.수맥은 엘로드나 추또는 관용자등으로는 수맥을 잡을수 없는것이지요 맥이 갈라진 자리는 물이납니다 토색이나 식물(물풀)의 분포, 파란청태 두더지나 쥐 뱀 지렁이등의 해충들이 땅을 파놓은 상태를 봐서 수맥을 알수 있습니다.조부모님이나 부친의 산소에 물이 들어가게되니까 몽헌씨께서 현대사옥12층에서 투신자살을 하셨는데 개인적으로나 국가적으로 큰 인재를 잃었습니다. 나라는 몸은 부모로부터 피와 살을 받은 동성체로 동기감응,동성인력작용 이란 말과같이 유전자DNA가 똑 같습니다.2004년만해도 비가 얼마나 많이 왔습니까? 비가오려고 하면 몸이 절리고 쑤시고 정신병환자가 빗속을 뛰어다니는것은 조상의 산소에 물이 들어가기때문입니다. 풍수지리는 과학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