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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답사

초정율리 사진 계속

작성자지종학|작성시간12.12.25|조회수389 목록 댓글 0

초정율리 사진 계속
작성자: 하당       작성일: 2006-05-04       조회: 4759
 

 


 


 


 


 

 

 

 

 

 

이철수
[2006-05-04]
생토를 구경하기가 힘든 곳입니다. 생토를 바라는 마음이야 어쩔 수 없겠고, 생토가 나올 때까지 판다고해도 묘를 사용하기 힘들 것 같네요. 사진으로 봐서는 여기는 저수지 땅이라서 잡석이 섞인 잡흙으로 기가 빠진 땅입니다. 깊이 파고 싶겠지만, 결국은 물에 잠길 것입니다.이런 곳에서 장한 기를 찾는다면 그야말로 도안의 경지입니다. 무해무득한 땅을 찾기만해도 다행입니다.
.성오
[2006-05-04]
과연 그럴까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바로 옆으로 이장하며 그곳을 거의 절반은 팔겁니다. 그때 사진으로 올릴 것이니 보세요. 저수지와는 아무관련이 없이 이 흙들은 뒤의 산에서 내려온 것들입니다. 그때까지 기다려 보십시요. 땅은 안파 보았지만 작업을 많이하여 알지요. 그곳에 결국 무척 깊이 파는 꼴이 되지만 물한방울 안날겁니다. 이곳은 생기맥 위에 자갈과 흙이 쌓인곳이지요. 좋은 땅이란 깊이 들어갈수록 빛이나야 합니다. 나쁜땅은 토심이 깊어도 태양기운에 의해 겉흙만 빛나고 들어갈수록 색깔이 어두워지니 지관들이 물날까 두렵고 돌나오고 흙색깔이 안좋을까 걱정 되어깊게 파지 못하지요. 그래서 서투른 지관들은 버리는땅이지요. 땅속 깊이에 황금이 들어있는걸 모르고요. 서부른 판단은 접으시고 지켜봐주세요.
대청호
[2006-05-05]
철수님과 성오님의 의견개진이 흥미롭습니다. 옆에 모실때 필히 참석하겠습니다. 대청호의 궁금증도 있고,존성-도사님들의 견해도 있고 하니, 필히 확인하겠습니다.
이철수
[2006-05-05]
생토가 곧 혈이 아니라는 것쯤은 아실텐데. 생토가 나오는 곳이 6미터라면 그 곳까지 파겠다는 말씀인지요. 물이 나온다는 것은 자연의 형세상 물이 들어가는 것도 포함 됩니다. 潛龍은勿龍이라 했습니다. 혈은 天作일진데, 인작하시겠다는 뜻은 아니시겠지요.
충청인
[2006-05-06]
이런 땅에서도 풍수운운 하다니 어이가 없네요
성오 김용우
[2006-05-06]
혈과 생기맥에서는 흙이 변색합니다. 일반땅과 다른점이지요. 기가흐르는 땅이면 기의 영향을 받아 흙이 각각의 색깔로 변해 오색토가 됩니다. 밝은 단색도 있지만,기가 흐르지 않는곳은 이와 같은 변화가 없지요. 쌓인 땅은 변화는 있는데 시간이 짧아 많은 시간동안 기를받아 변한 땅과 다르다는 겁니다. 이곳의 흙의 변화는 생땅에서 볼수 있는겁니다. 이곳에도 맨마지막에 나온 흙은 생땅과 근접되어 눈으로 봐도 확연히 달랐지요. 기가 흐르지 않는 땅은 그렇지 않지요.더 흙 색깔이 어두어 지지요.그리고 물이 날확률이 높지요. 생기맥과 혈은 지형이 낮아 건수가 위로 지나갈수있어건수는 볼수 있지만 아무리 깊이 파도 물이 나지않아요.작년에 샘파는 분의 어머니를 이장해 준적이 있는데 공원 묘지인데 생기맥이 흐르는 좋은 땅에 이장을 해준적이 있는데 그분이 하시는 말씀이 겉흙이 이런땅은(오색토) 물이 나지 않는다면 웃더라고요.수맥이 흐르는 땅은 겉흙이 수맥에 의해 흔들렸고 그곳에 틈이 생기며 물이 침투하니 흙이 검은색을 띠며 썩겠지요.아마 이런흙이 나와야 물이 나는 것을 경험으로 아실것 이라 생각하며 수맥에의해 기가끊어지는 이유도 여기서 찾지요.좋은땅이란 광중으로 말이지나가도 말발자욱이 나지않을정도로 단단해야 한다고 하는데 땅이 단단하게 되는 이유는 기에 의해서 수분이 증발되어 수분이 찾이하고 있는공간이 작기 때문이라 생각하면 너무마른 흙이 아닌것은 물에의해 생긴것이 기기 때문에 즉 기는 물이기에 기가 흐르면 적당한 수분을 품고 있다고 봅니다. 혈은 하늘이 만들어 놓은것이 아니라 물과 불에 생긴 기가 올라오는 구멍인데 우주가 하나이기에 하늘이 관리하는것이라 봅니다. 혈은 땅속 깊은곳에서 올라오는 기에 구멍이기에 절대로 파괴 되는것이 아닙니다.
성오 김용우
[2006-05-06]
생기맥과 혈은 어느곳에나 존재됩니다.높은곳은 깍이고 낮은곳은 쌓이니 어떻게 되겠읍니까. 낮은곳에서 혈토만 찾는다면 혈과 생기맥은 찾지못할 것이며, 높은곳으로 올라가 약간의 부토만 겉어내도 오색토를 볼수 있는곳에서만 찾겠지요. 지관은 양택이나 음택이나 기와 수맥을 알고 좋은땅을 찾아야 되는게 아닐까요. 산의 형세와 당판만으로 혈증을 구분한다면 허화에 속기 쉬우면 평지의 좋은터는 어찌 찾아야 할까요. 대통령의 생가를 보면서 공통점이 많은곳을 택하여 산의 좌측이 명당이라 할까요. 그곳에 수맥이 지나가면 예외라 할까요.
성오 김용우
[2006-05-06]
이곳은 혈이 다섯곳 천기 한곳 생기맥이 위에서 아래로 내려 온곳입니다. 뒤산의 오봉은 이곳에 기를 집중시켜 놓았지요. 그곳외에는 혈이 없는곳이니까요. 아시는분만 아시겠지요. 혈을 누구나 볼수있다면 말할 필요가없는데요. 구인사 많은 스님중에도 없고 (상월 스님 조사당의 천기점이 스님상을 모신데서 1.5미터 벗어나 있으니) 앞으로 그 집안이 잘된다면 그때는 알겠지요.
대청호
[2006-05-06]
성오님이 너무 도안의 경지라 속인이 볼 적에 너무 황당해보이니, 여기말고 좀 쉬운 곳에서 혈토도 그럴듯하게 나오고 그런 곳에서 공개재혈을 해야 알알먹을 것 같습니다. 도안의 경지와 범인의 시각은 분명 차이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혈이 다섯이요, 천기가 하나라한다면 아무도 안밑습니다. 비룡입수되고 능선도 그럴듯한데서 다시 공개하심이 좋을듯 싶내요. 그럼 그땐 진짜 도안의 경지라고 많은 분들이 믿을 것 같습니다.
나그네
[2006-05-06]
성오님 풍수지리 그만하세요.[꼭 부탁합니다]
하당
[2006-05-07]
천광작업사진중 포크레인으로 파기 시작한 모습은 진흙자갈로 좋지못한 모습인데 아래부분은 보다 많이 상태가 좋아졌습니다. 천광후의 사진도 일견하면 진흙범벅같이 보이나 사진이 실제보다는 과장되게 나왔고 실상 사진보다는 나은 편입니다.
성오
[2006-05-07]
모든 배경 사진이 어둡게 나온것은 사실입니다. 뒷산과 앞산이 무척 아름다운데 광중팔때도 색깔의 변화가 있고 노란흙도 안보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중요하지 않아요. 중요한것은 이곳을 알아 보는가 입니다. 그리고 이럴때 어떻게 대처 하는가 입니다. 정해진 깊이인 1미터 안팍으로 모시면 좋은 곳도 흉지가 될수 있으니까요. 능력이 있는 분이라면 사진만 보고 아니 지명만 듣고도 그곳이 어떤자리인가 알수 있겠지요.그리고 풍수지리를 그만하려해도 필요한 분들이 찾으니 필요에 의해 계속해야 겠죠. 저는 직업풍수가가 아니지요. 부탁을해도 시간내기가 힘들지요. 현재 직업에 충실해야 하니까요. 제가 터를 잡아준분들은 제가 모르는 분들이 거의 다 입니다. 어디서 소문을 들었던가, 아니면 이장해주신분의 소개로 알게 되었고 저와 인연이 있어 이장해 주었지요. 부탁하신분들 중에 인연이 없는분들이 3분의1이 됩니다. 아무나 해주는것이 아니지요. 이집안도 어머님 산소가 수맥에 있어 이장해 주었는데 아드님중에 간암과 몸이 아푸신분 두분이 병이 낳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선대 산소를 살펴보니 5대조 양분이 암반수위에 모셔져 있어 윗대의 우환이 엄청나다고 하니 맞다고 하시더라고요. 20 30대 청산과부들이 줄줄이있었지만 대를 이어 내려온것은 그위 선대분이 좋은자리에 있어 대를이어져 내려온걸로 압니다. 그분과 그래도 생기맥선상에 모신 3분의 산소를 이장하지 않기로 하였고 여기서 가족묘지를 스승님에게 맡긴것은 조상분들중에 인연없는 분이 2분이 있어 해줄수 없는거지요. 이런애기 까지는 할필요가 없는데 풍수지리를 그만두라하시니 변명좀해 봤읍니다.
성오
[2006-05-07]
나그네님. 풍수지리를 그만두라고 강력히 말씀하시는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지요. 조목조목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시는것이 도리가 아닐까요. 제가 반대 논리에 대해 답변도 하고요. 저도 풍수로 모국립대학에서 행정에 있어 풍수의 의미로 석사 학위까지 받아 풍수에 대해 조금은 연구했고 알고 있어요.
헤드락
[2006-05-08]
평지에도 맥이 없는것은 아니지만 , 한번 다녀오고 싶군요. 위치가되는 저수지나 지명을 넣어 주십시요?
정원광
[2006-05-08]
성오님 남의 말 개의치 말고 글쓰시고 사진도 실으세요 풍수의 학설은 다양합니다 내가안다 하여 다 아는것이 아니고 그가 모른다하여 다 모른것이 아니이니까요 바쁜 일상에서 관산 못가니 남의사진도 도움이됩니다
초보
[2006-05-09]
정확한 위치와 지번을 남겨주시면 많은분들이 답사를할텐데...부탁드립니다
성오 김용우
[2006-05-09]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시니 감사합니다. 풍수는 어느누구도 정답을 알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수백년 수천년이 지난다해도 인간의 능력으로는요. 지금 과학은 나날이 새로운 사실을 알아 내는데 풍수만 제자리 걸음을 하고 옛날이론 테두리 안에 맴돌고 있읍니다. 그틀을 벗어나면 큰일 나는줄 알지요. 저는 옛것을 토대로 현실에 맞게 새로운 논리로 재설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풍수를 학문으로 가정한다면 종교적인 색체가 짙은 종합학문이며 우주의 심오한 뜻을 품고 있는 학문이라 생각합니다.
성오 김용우
[2006-05-09]
정원광선생님. 전화까지하여 힘을 실어주시니 풍수를 연구하는 한사람으로 힘이 생깁니다. 조상들이 물려주신 큰 유산인 풍수를 우리세대가 더 연구하여 국가발전에 잘 활용하고 세계의 무한경쟁에 선진국들이 가질수없은 알파로 이용한다면 초인류 강대국이 될수 있는것이지요.또 악한 사람은 명당에 갈수없고 현재의 악업이 당대뿐만아니라 후손들에게 영향을 끼친다는 풍수사상은 도덕국가의 디딤돌도 되고요.
성오 김용우
[2006-05-09]
정확한 위치를 알려드리겠읍니다. 충북 청원군 내수읍 율리 율리저수지 상류. 청주에서 충주쪽으로 4차선국도로 30리가면 우측으로 초정약수터 가는길이 나오며 초정약수터에서는 증평방향으로 10리쯤 가면 율리이정표가 있음. 옆에 아홉분 이장할때 공개재혈을 할 예정이니 그때 오셔보시느것이 현실감이 있을 것 같읍니다.
헤드락
[2006-05-11]
성오님 율리라는 동네는 없는데요 초정리는 동네는 있어도, 내수읍에는 율리가 없씀니다.
다시한번 확인 부탁 합니다.
성오 김용우
[2006-05-11]
죄송합니다. 산을 경계로 그곳은 증평읍이 되었군요. 자세한 주소는 충북 증평군 증평읍 율리입니다.
헤드락
[2006-05-13]
사진 보기엔 별로인것 같은데 이 자리도 생기맥으로 용사을 했씀니까? 제가 가봐야 하겠지만
이런데에 혈이 있다면, 묘붙이지 못할곳이 없을텐데 ..아직까지 수몰지역 외에 저수지에 혈이
있는 곳은 보지 못했는데...
성오 김용우
[2006-05-14]
사진상에는 저수지와 관련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저수지와는 관련없이 아주 높은 곳에 위치에 있읍니다. 이곳은 생기맥에서 10미터 이상 벗어난 곳에서 쌍으로 혈을 맺었는데 앞에서 말씀 드렸듯이 좌측의 큰혈은 두분다 임자가 되지 못해 비워 두고 옆에 중간혈은 현재 살아계신 분의 자리이며 돌아가시면 나중에 모실겁니다. 현재 살아계신 분의 요청으로 합장하는 것이 싫으시다고 하여 쌍분으로 할수밖에 없고 가족 묘지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혈과 혈사이에 모실수 밖에 없었지요. 혈과 혈 사이에도 거리가 가깝기에 양쪽혈의 가장자리가 되어 생기맥 만큼의 기운은 받을수가 있지요. 생기맥 정도의 덕이기에 현자리도 맞을 겁니다. 혈중에는 수중혈이 있는데 혈이 먼저만들어 지고 그위에 인위적으로 방죽과 땜등이 만들어 졌고 자연적으로는 물길이 만들어져 있는곳에 혈이 맺어 있는것이지요. 만약에 생기맥이 혈에게 기를 공급하는 통로라면 계수즉지의 원칙에서 혈을 맺을수가 없지요. 그럼 수중혈은 왜 존재될까요. 생기맥 기의 흐름과 혈의 기의 흐름은 다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혈의기운은 땅속 깊은곳에서 일직선으로 올라 오기에 혈을 맺을수 있는것지요. 겉흙이 촉촉이 물기로 저져 있는곳도 혈을 맺고 논바닥에도 혈을 맺으며 기가 올라오면서 비석비토를 만들어 놓아 물이 스며들어 가지 못하지요.
헤드락
[2006-05-15]
성오님 재혈한 장소 다녀와서 ...
헤드락
[2006-05-15]
형기하고 기풍수 하고는 많이 틀린가 봅니다.백호는 삐쳐서 돌아 않자고,청룡은 무정하게 달리고 ,
안산은 뭔가 화가 났는지 인상쓰고 주,조산은 내여오다가 쉬고 있고 물론 형기가 다 맞는것은
아니니깐 더 뭐라고 말은 못하는데 근처에 좋은 자리도 있던데 ...그양반 땅이 어디까지 인지,
...귀잖아서 멀리서 보고 왔네 ..
성오 김용우
[2006-05-15]
감평 잘하셨군요. 사물은 보기에 따라 백가지 형상을 합니다. 같은 것도 기분이 좋을때 보는것과 나쁠때 보는것이 틀리듯이요.모작가의 그믐달의 모습처럼요. 풍수는 아는만큼이 아니라 깨달음만큼 볼수 있겠지요. 좋은 마음씨로 봐야 좋은것이 보입니다. 깨달은 분의 마음씨는 어떻까요. 깨달음의 정도는 어떻게 알수있을까요. 모든게 하나로 통하듯 톻하면 다 알지요. 사악한 마음씨를 가진이는 풍수를 하면 안됩니다. 사악한 마음으로 풍수을 이용하려 하니 하늘은 문을 닫지요. 덕인에게 피해를 줄까봐요. 본인도 그일로 인해 산화하며 후손까지 피해가 가지요.
성오 김용우
[2006-05-15]
풍수에서 지관에 오는 산화는 아주 무섭지요. 한순간에 이유없이 쓰러지면 풍수를 못하게 불구로 만들어 놓지요.
헤드락
[2006-05-15]
성오님이 댓글을 주셨군요,근처에 이런곳도 있더군요 . 청룡은 머리을 숙여서 조아리고 ,백호는
골바람을 막아서 속발을 도와주며 ,주산은 강한 기운을 불어주어 망자의 쉴곳을 응해주며 안산은
대대발복을 자리가 있던데요. 성오님 말씀대로 망자가 복을 많이 못 쌓았나요.성오님 담에 하실때
그곳에 하실라나요..뒤가 궁금 해 지네요..
성오 김용우
[2006-05-16]
어제 숙직하고 시간이 나서 고등학교 친구 선대 산소를 살펴 보았지요. 그집안에 우환이 들끌어서요. 우환의 내용은 생략하고 산소를 살펴보니 문제는 증조할머니자리에서 발생되고 있었지요. 가장 무서운 큰 암반수가 옆에 모셔져 있었지요. 친구가 초등학교때 이장을 했는데 그후로 집안에 우환이 뜰끌었데요. 우환이 생겨 지관을 세분이나 보셔 봤는데 그 산소는 잘들어 있으니까 절대로 이장하지 말라고 했대요. 제가봐도 형기이기 풍수의 조건이 잘 가추어진곳 었어요. 하지만 암반수가 옆에 있으니 흉지가 된지요. 지관들이 그것까지는 보지 못한 거지요. 친구가 하는말이 좌청룡 우백호 잘 감싸있는것만 지관들이 애기 하더랍니다. 그러면서 지관도 지관 나름이라고요.산도 많고 밭도 많은데 자리가 없어 결국은 동네 산까지 가서 자리를 잡고 오는데, 야. 내가 아까는 애기 안했는데 그 자리를 잡고 무척 기분이 좋았다, 이제 무엇이든 할것 같다고 하며 고마워 하더라고요. 풍수에서 흉지에 있는묘를 이장 할 곳과 날짜만 잡아도 좋은일이 생기는데 그 원인이 뭔지는 모르겠읍니다. 너무 땅의 생김새에 치중해 명당의 결론을 내지 마세요.
헤드락
[2006-05-16]
최소한 자리를 찾을수 있는 곳에서 칮아야 된다는 말이지요.
헤드락
[2006-05-18]
전 솔직히 습성이 긴글 읽기도 싫고 ,긴 댓글도 싫지만 아무리 풍수가 답이없는것이 풍수라지만
그래도 돌밭은 좀 너무 하신것 아닌지요
하회탈
[2007-11-24]
그것이 말씀하는 생기맥인지는 모르겠으나
마지막 사진을 보면 대단한 기운을 느낄 수 있습니다.
혈에 대한 공부는 한적이 없기 때문에 혈에 관한 이론도 잘 모르고 다만 기운이 좋은 지점을 좀 알아본답니다.
대호
[2011-11-28 14:44:34]
생기가 가득한 곳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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