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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답사

2007년 2월 춘천답사

작성자지종학|작성시간12.12.25|조회수132 목록 댓글 0

2007년 2월 춘천답사
작성자: 지종학       작성일: 2007-02-11       조회: 3895
 

눈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였으나, 70분이 참석하셨습니다.  전체적으로 이번 답사는 난해한 코스였으며, 회원님들의 생각 또한 전혀 상반된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역시 풍수는 매우 어려운 학문임을 또 한 번 절감 하였습니다.  그러나 상호간의 의견 차이가 있음에도 상대의 말을 진지하게 들어주는 성숙한 답사였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으며, 특히 춘천 회원님들의 안내로 순탄하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1, 신숭겸 장군 묘역

 

 

 


 



2, 培土葬 (?)
   
빗물이 흐르는 계곡에 단순히 앞을 보고 흙을 쌓아 묘를 조성하였다.
     매우 위험한 발상이 아닐 수 없다.

 



3, 한승수 전 외무장관의 조부 묘소
    확인 결과 장용득 선생께서 작업한 것이 아닌 것으로 판명 됨


 




4, 조만영 묘소

 


 



5, 민영휘 묘소

 





6, 기타

 


 

 

 


 


 

 

 

 

 

 

 

 

자연인
[2007-02-12]
고르지못한 일기에도 많으신분들이 관심을 갖어주시어 성황을 이루었음에도 잘 운영을 하여주신 지종학선생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참석하시어 각자의 고견을 말씀하여주신 여러지사님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져 한글자 올렸습니다. 미쳐 깨닫지못한부분들을 재점검할수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차후에도 좀더 많은것을 배울수있는 관산의 기회를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屯 山
[2007-02-13]
지선생님 꼐 한가지 건의사항입니다
답산을 한달에 한번씩 하시는것이 어떠 할런지요
헤드락
[2007-02-14]
사진 잘 봤씀니다. 신승검장군묘소의 정혈은 어디라고 생각 하십니까? 지금은 시간도 지났고
힘들게 세개의 봉분을 관리할것이 아니라 정확히 용사된 묘외에 두개의 허장 봉분은 풍수인들이
정확히 찍어서 바로 잡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 되는데요.
재혈위치가 생땅이라 어떤것이 허장인지 바로 알수 있을텐데..문중에서 감히 건들지를
못하는지 ,,.자손들도 절할때 애매모호할텐데 아무튼 유적이라 묘관리등등 자손들이
안하고 국가에서 관리하므로 쉽게 묘를 건들수는 없을 겁니다.
자손이라면 정확히 파악해서 조상의 묘를 알아야 되겠지요.
온초
[2007-02-16]
지선생님, 둔산선생님 말씀대로 5월까지는 매월1회 토요일 답산일정을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종학
[2007-02-17]
제 답산에 관심을 보여 주시니 그저 고맙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러나 저는 다른 법인이나 학회처럼 조직적이지 못하기 때문에 제자신이 무척 버거운 형편입니다
하지만 좀 더 여유가 있게 되면 두 분 선생님의 말씀대로 한 달에 한 번씩 토론의 광장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헤드락님께서 장절공 묘소의 정혈에 대하여 말씀하셨는데·····
사실 저는 입장을 달리 하는 편입니다
1, 묘소의 초입에서 바라본 주산의 형태는 갈라지고 찢어진 형태입니다
2, 묘소까지 이르는 용세가 맥을 수습함이 없이 그저 급하게 흘러내릴 뿐입니다
3, 묘의 좌우에서는 깊은 골바람이 형성되어 불안정한 지형입니다
4, 주산이 단정치 못하니까 그곳에서 파생된 맥과 골짜기까지도 험하게 형성된 것입니다
5, 그리고는 다시 묘 앞으로 길게 빠지고 있습니다.

문중에서 묘역을 성역화하고 후인들이 장절공을 공경하는 마음은 아름답기 그지없으나, 풍수적 갖춤에는 미흡함이 많다고 보았습니다
특히 몇몇 풍수인들이 千年 전의 墓 덕으로 장절공의 후손들 중 인물이 많다고 말하는 것은 요령부득일 것입니다.
1000년의 세월 동안 숱한 고난과 아픔도 있었을 것인데······
견강부회라는 단어가 생각나는군요.
福土 姜 華石
[2007-02-20]
지선생과 진산선생께서 세심하게 배려해주신 덕분에 가치있는 간산에 참석하게 되어 감사를 드립니다. 같이가신 여러 훌륭하신 선후배님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정해년 새해에 모두들 자신의 자산가치를 최소 1천억원^^ 이상으로 높힐수 있는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GE코리아의 이채욱회장의 " 변화와 혁신"이 지속적이지 않으면 도태된다. 라는 화두가 생각납니다.

심오한 풍수지리학에서도 시대의 흐름을 리딩하면서 사회의 중추적인역할을 할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인터넷의 투명성과 다양성! ' 다름과 틀림'의 차이를 인정하는 눈썰미.
대한민국 온라인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 네이버.다음.구글.야후. 동영상UCC.업계의
특장점을 잘 활용하여, 풍수지리관련자들의 가치와 위상을 드높힐 수 있는 방향이 있다면
큰흐름에 동승하는것도 즐거운 일일 것 같습니다.

신숭겸장군 묘소 - 룡맥폭과 진혈처 크기 확인하는것 .
동영상을

http://www.pandora.tv

에 올려 놓았으니 다시한번 즐감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 많은 분들의 자신의 활동동영상 게제를 부탁드립니다.

보혜사 성령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길 !
헤드락
[2007-02-20]
지 선생님의 설명으로는 제 공부가 부족한것 같씀니다. 간산을 하지않고 사진
으로 요감을 느끼기가 어렵운것 같씀니다. 아시다시피 사진은 첫째 원근이 잘
표현되지 않으므로 감별이 사실상 어려운것이 사실 입니다.
대략 이렇게 생겼다는 정도 겠지요.

말씀을 대략 요약 하건데 용이란것이 어느정도의 덩어리를 만들어야
자리를 만드는 것인데 부족함 많다는 것으로 이해를 하겠씀니다.

같가지 형태로 생긴 산의 형태로 본다면 늘 좋고,나쁨이 교차 함으로
저도 어떤 자리가 최선의 자리인가? 이것은 살아온 지사의 가친관이나
기준에 선후가 바뀐다고 생각 합니다. 저는 아직까지 많이 간산을 다니지는
않았지만 다니다보면 늘 아쉽고,서운한 것이 간산이라 생각 합니다.

지 선생님 말씀되로 지세로 혈을 맺을수 있는 곳인지를 먼저 판단해야 하며
산을 골라내는 지혜를 가지야 진정한 지사가 될수 있다고 봅니다.

요즘보면 잡술에 능한 일부지사분들은 너무 형세를 무시하고
앞,뒤 안가리고 주절주절 읆어되는데, 망자와 자손관계을 아직까지는
형기가 발복에대한 기준점을 가지고 있다고 보고 있으며

돈이 발복의 모든 기준인양 치우친 생각으로 흘러가는것도
조금은 아쉽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근데 복토선생은 아직도 홈피에 찿으시는 분이 안계신가요?

아직도 열심히 광고 하고 다니시는데 지금쯤이면

밥그릇인지,국그릇인지 천하명당으로 발복이 되야

하는데 아직도 진도가 나가질 않으신가 보군요.

근데 복토선생의 정식 명칭은 무엇입니까?

지금 이홈피에 氣를 잘 아신다니 대선주자

정리좀 부탁 합니다. 혹시 잘찍어서 맞추시면

저도 관심좀 가져 보겠씀니다.

김재삼
[2007-02-21]
명절이라 이제야 들어와 여러분들의 글을 읽어 보았습니다. 몇년 열심히 공부했지만 아직도 미욱한 학인으로서 많은 배움이 있었습니다. 특히 답산을 주관하신 지 선생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지선생님 관산은 빠지지 않고 다녀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제가 이번 답산을 다녀오고 느낀점은 각각 무예를 지닌 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무술대회를 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장풍만 하시는 분도 계시고 검술만 하시는 분도 계신것 같고 취권동작(?)을 하시는 분들도 계신것 같고 ㅎㅎ 하여튼 재미있었습니다.
지선생님 말씀은 녹음을 하여 학습자료로 귀중히 모시고 있습니다. 또하나 50년을 풍수하셨다는 분 (죄송합니다. 이름을 몰라서...)의 말씀중에 "섵불리 알아서 죽은자에게 사기치지 말라"는 말씀 정말 감명깊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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