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답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38명이 참석했다.
서울에서는 버스로 이동하고 지방에서는 자차로 7대가 병산서원에서 합류해 답사를 시작했다.
병산서원과 하회마을은 박성대 겨수가 설명을 해주었고 서애 류성룡 선생 묘에서는 지영학 교수가 설명해 주었다.
점심은 간고등어 정식으로 반주를 곁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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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답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38명이 참석했다.
서울에서는 버스로 이동하고 지방에서는 자차로 7대가 병산서원에서 합류해 답사를 시작했다.
병산서원과 하회마을은 박성대 겨수가 설명을 해주었고 서애 류성룡 선생 묘에서는 지영학 교수가 설명해 주었다.
점심은 간고등어 정식으로 반주를 곁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