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은 60명이 하였으나, 중간에 光山金門의 후손들과 타 모임의 분들이 합류하시어 70여명이 질서 있게 행동하여 주셨습니다. 마지막코스인 추부 미삭마을의 묘에서는 여러분께서 자신의 주장을 소신껏 펼침으로서 활발한 토론의 장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몇몇 분들은 그곳의 묘가 훼손되지 않게끔 세심하게 살펴주시기까지 하였습니다.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다음 답산은 4월 16일 (일요일) 서산지역으로 하겠습니다.
팔공 [2006-02-20]
저는 안개가 짙게낀날에 가서 잘 보지는 못했으나 지선생님의 고견은 참으로 형기학 발전에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형기와 기운 참으로 비중을 어디에다가 많이 두어야 할지가 궁금해집니다.
팔공 [2006-02-20]
어무튼 배우는자의 간사한 마음은 또한 여러가지의 의견은 흥미롭고 맑은날 또 한번 가 봐야겠다는 탐구심이 발생합니다 10번을 다녀서라도 답을 얻는다면 기쁜일이겠지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