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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답사

추부 미삭마을의 보충사진

작성자지종학|작성시간12.12.25|조회수155 목록 댓글 0

추부 미삭마을의 보충사진
작성자: 지종학       작성일: 2006-02-20       조회: 3769
 

풍수기행의 이해를 돕고자 보충사진을 첨부하였습니다.


                                         주산에서 과협처까지의 흐름

                                            과협처에서 치고 오르는 모습

 

 

 



 


    고속도로에서 바라본 묘역의 전경






 

조용윈
[2006-02-21]
과협처에 봉분상은 산일때 도와주었던 지사의 내자이고 아래는 그의 장남이라네요. 동네분 지사는 95세로 생존하여계시구
조용윈
[2006-02-21]
과협처를 치고 오르는 용세는 힘이 세게차고오르는 것같지만 맛업는 그것처럼 꽉조여 주지 못하고 무력하게 위의 힘에 밀려나는 형태로 잉태를 할 수 없는 용이다
조용윈
[2006-02-21]
천광의 형태로 보아 혈의 조건중에 상수선이 돌지 못하여 외부의 바람의 영향을 막지 못하니 내부가 바람을 타 검게 그을리게 되는 결과를 가져온다. 화복론에서 시신에 바람이들어 감게 그을리면 자손중에 정신적으로 예민하고 심하면 그쪽으로 문제가 되는 일이 벌어 진다�
조용윈
[2006-02-21]
유골의 상태로 보아 바람을 막지는 못하였군
조용윈
[2006-02-21]
저 건너 고속도로 변의 보이는 산은 형기풍수 명당론책에나오는 전형적인 산의 뒤편으로 갈기 갈기 갈라진 형태로 여자와 재물이 내것이 아닌 흉상을 보고 있다.
조용윈
[2006-02-21]
안산은 깨져 보이고 나를 외변하고 앞산 오른쪽의 어떤 혈의 주인를 향하여 고개를 돌린 형상이니 이것 또한 고속도로 변의 산의 형태의 와 일맥 상통 하다.
헤드락
[2006-02-21]
그러시면 死龍이란 말씀이군요. 同感
헤드락
[2006-02-21]
이곳을 형기적을 명당이라 한다면 전 감히 무학대사도 명풍이라 말할수 없겠씀니다 .이성계 태실도 마찬가지 단지 胎라는것은 보존 가치로 생각 한다면 명당을 피했서 묘를 조성했다고 생각됨. 만약에 태가 아닌 유골을 이곳에 안장했다면 뛰어난 풍수는 아니였다고 생각됨 �
김노인
[2006-02-21]
무학이라는 명사는 사람을 가려서 점혈을 하였던 것같소 ! 적덕이 없는 사람이 무학에게 부탁했다면 과연 무학이 그 모두 명당을 주었을까요! 아니겠지요!
김노인
[2006-02-21]
올바른 지사는 그 것까지 판단하여 제왕이 아니자에게 제왕지지를 점혈하여주지 않는 그런 것까지 통하지 않았겠소.
土谷散人
[2006-02-22]
조용원선생 3 번글 절대동감....놀러오세요
조용윈
[2006-02-22]
하하하 토곡산인은 어디에 사신는겨?
순욱
[2006-02-23]
土谷선생 놀러가면 한잔내슈...우리집오면 내가 한잔 내리다.
포천사람
[2006-02-23]
기행에 실려있는 이장 전의 묘 사진을 보니 잔디가 제대로 살지 못하는 것으로 보아 그곳에 바람이 심한 모양입니다
고려왕
[2006-02-23]
미삭저수지위가 태실자리라고 하니 조선시대 못된 이서방네가 생각이나 몇자 그놈의 놀부 심보에 피해본 가문을 열거해보자. 그 이서방의 족속들은 못먹는 감 찔러나 보고 똥누는 아이 주저 않히고 남의 우물에 침밷고 등 등 못된 짓에 놀부가 따로 없다.
고려왕
[2006-02-24]
이서방네 한테 혼난 가문들 중 그 첫번째가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으로 고려의 왕씨가문을 시작하여 일편단심 민들레 정몽주문중 태종이방원이 즉위하여 아들의 외척등 심온의 심씨가문 민비의 민무질 형제 가문등이 대표적이다.
고려왕
[2006-02-24]
지금도 그 더러운 피의 족속들은 거리를 활보하며 빼앗겼다고 생각하는 더러운 왕가의 옛날의 영화를 생각하면서 골목 대장 노릇을 하며 날 강도 짓을 하는자들 많으니 경계 할 지어다 이서방.
고려왕
[2006-02-24]
조선의 풍수 지관들이 실력이 없어서 이서방네에게 명당을 잡아주지 않은 것이 아니라 하늘이 그들의 눈을 가렸음이 분명하다. 미삭저수지 또한 그러한 맥락에서 이씨네에게 공천한 허화 였던 것이다.
福토Science
[2006-02-24]
대한민국 산천에 지천으로 깔린게 두루뭉실한 명당터(30-50평)이고 그속의 진혈처이니..^^ 게중에 쓸만한 진혈처를 좋은사람(金山)만나서 적덕한자(지씨) 조상이 편안히 잠드셨으니 축하드립니다 ..^^
土谷散人
[2006-02-28]
답이늦은네요그려 늦었지만 알려드리겠읍니다sinky5113@naver.co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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