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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지기 선생님께 엿주어 봅니다,

작성자현송|작성시간26.02.27|조회수160 목록 댓글 1

어제 제초제 카소론을  살포하러 산소(山所)에 갔더니 홍매화가 피어 있어 참 보기 좋습디다.

저의 가족산소에는 매화나무와 배룡나무가 있습니다.

저는 제사(祭祀)는 모시지 않습니다.

설날.추석날.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의 추도일 등 1년에 10번 이상 산소에 성묘(省墓)합니다.

설날과 추석날은 저와 동생 가족들은 함께 산소에 모여서 같이 성묘합니다.

세월이 참 빠름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손자 손녀들에게는 고조(高祖) 이시고 아버지 어머니는 증조(曾祖) 이십니다,

그래서 숭조상문(崇祖尙門)의 정신으로 여경(餘慶)이 면면이 흘러오고 있습니다.

산소에 갈때마다 조상님도 보고 꽃도 보면 얼마나 좋겠노 하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설날에 성묘가면 홍매화는 꽃 봉우리를 움티우고 있고 추석에 성묘가면 배룡나무는 꽃이 배롱그립니다.

카페지기 박사 선생님께서는 산소에 어울리는 계절에따라 좋은 꽃나무를 열거하여 주시면 아주 고맙겠습니다.

산소에 어울리고 관리가 수월한 꽃을 심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설날 성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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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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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sharose | 작성시간 26.03.22 가족 산소에 홍매화가 아주 예쁘게 폈네요. 산소에 꽃 나무가 있어 봄이 오는 것을 알 수 있으니 아주 보기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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