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대통령 선거 전에
은사님과 이재명 대표의 도촌리 생가를 둘러보고
면장 한 명도 못나올 곳에
도지사, 국회의원 생가라는것은 말도 안되고,
이런 곳에서 인물이 난다면 풍수지리는 혹세무민의 학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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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촌리가 절대 생가는 아니라고 확신하던 차에
예안면과 영양 청기면 지인들을 수소문하여
영양군 청기면 생가를 찾아 확인하고
이정도면 박정희 대통령보다 더 큰 일을 할수있는 새대통령으로 판단했고
당선 후 초기 고공지지율을 지나서
계속된 정책 헛발질과 인사정책 실수로
처참하리만치 낮은 지지율로
조금 더 내려가면 "자진 하야"가 언급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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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상황을 풍수적으로 해석하면
다행히 집무실은 옮겼으나
지금 대통령이 머물고있는
한남동 관저는 흉지중의 흉지로
인왕산에서 시작된 용맥이 잠룡하여 남산을 우뚝 세우고
매봉산을 세우고 왕십리로 빠지는데...
남산용맥의 한 줄기(한남2치안센터)가 관저로 찌르고 들어오는 지세로
야무지게 부하, 상대편에 의해 끌려 내려오게되는 지세로
이런 치명적 결함의 땅에서는 절대 살면안되는데
정승화 참모총장이 방심하여 12.12.로 부하에게 치욕을 맛보고
윤석열대통령이 국정을 잘못 이끌고 잘못된 사고와 판단으로 계엄을 일으켜 구속된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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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도 하루빨리 용산과 한남동을 떠나라고 주장했건만
어리석게 한남동에서 여유부리다
추미애, 유시민, 정청래 등 에게도 수모를 당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한남동은 일국의 최고권력자가 살곳이 못됩니다.
정답은 한남동을 하루빨리 떠나는것만이 살길인데
풍수 발복으로 천기를 받고 태어나도
도촌리에 살면 모든것이 꼬이듯
한남동에 거주하면 윤석열 시즌2와 똑같은 상황이 재연되는데
풍수를 외면하는 대통령이 답답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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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가은읍 갈전2리에는 견훤의 생가가 있습니다.
지도에 표시된 생가는 생가가 아니고 큰 마을의 중심의 후부한 곳이 생가로
견훤은 토호였던 부친, 아들과 극심한 불화를 겪다가
결국은 신검에 의해 금산사에 유폐되는 불운을 겪었다.
풍수인들은 모두 방문하셔서 용맥 찌를때 생기는 불상사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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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관저가 가야하는곳은 청와대 관저의 차실로
역대 대통령이 숙소로 계속 쓰던 곳은 백호가 없어 경제가 폭망하고
한쪽이 급경사로 잠깐 반짝하며 잘나가다 꼬꾸라지는 터로
역대 대통령이 시작은 멋지고 거창하게 시작하여
마지막은 멋지게 꼬꾸라지는 풍수실험을 해줬습니다.
과거 차실로 쓰였던곳으로 즉시 옮겨야합니다.
천하제일복지 각석아래로 옮기면
즉시 땅의 기운을 받아 국정이 정상화됩니다!!!
세종시로 간다는 헛된 꿈은 그만두고
하루빨리 청와대 구 관저로 들어가 땅의 기운을 받고
국정을 안정화하고 인왕산 아래로 집무실을 옮겨 통일 대통령이 되시길 바랍니다.
봉우 권태훈 선생님 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