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20년 2월 6일
(주)함창은 중동지역에 해수플랜트를 건설하는 기업이다.
사옥은 7층건물에서 6,7층을 사용하고 나머지는 병원으로 임대를 주었다.
이 회사의 회장은 강릉함씨 종친회 대종회장을 겸하고 있다.
2002년 모친이 돌아가셨을 때 강원도 양양에서 묘를 정해준 인연으로 시작되었다.
당시 모친 묘를 쓸 때 눈부신 오색토가 나왔으며, 그 이후 본 건물을 매입했을 뿐 아니라 기업의 재무구조가 100배 상승했다고 해서 현재까지 필자를 전폭적으로 신뢰하고 있다.
1년 중 100일은 중동에서 비니니스를 하면서 각국의 왕자들과 폭 넓은 교류를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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