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토론의 장

교과서적 회룡고조 대명당 김복순 묘

작성자천인지 박인호j|작성시간16.08.11|조회수243 목록 댓글 0

교과서적 회룡고조 대명당 김복순 묘

 

이 까페 풍수토론 182번 글에 “교과서적 회룡고조 대명당”이 소개되어 있다.

 


 

 

 

 

 

 

 

위치 : 경기도 이천시 율면 고당리197-4

                 이 김복순의 묘는 亥坐다.

 

현장에 가보면 저 임오산(300미터)이 巽방에 우뚝하게 솟아 있다.

회룡고조를 주장하는 자들은 관심을 둘만하다.

 

그런데 이 김복순의 묘는 무기(無氣 지기없음) 다.

 

내가 수차례 이 글을 올린 자에 대하여

●김복순 묘의 발복 결과를 말하라.

●발복의 기간을 말하라.               라고 했다.

 

1. 김복순 묘의 발복 결과를 말하라는 이유는

---아래와 같이 족보상에 증손 고손에는 발복자가 미미하니

---글을 쓴 당신이 달리 알고 있는 내용이 있는가를 알기 위함이었다.

 

17壽恒(영의정 A/C 사약)-18昌集 昌協 昌翕 昌業 昌緝 昌立

18昌集(영의정 C/C 사약)-19濟謙 女謙

19濟謙(우부승지 A/B 사약) -20省行 峻行 元行 達行 坦行 偉行

20省行( A/B 27세 옥사)-21履長

21履長(蔭掌樂正 무기)-22復淳 泰淳 麟淳 頣淳

22復淳(蔭황주목사 무기)-23泳根 演根 沃根

아들 ------------- 손자 ------ ----증손 --------------고손 -------------5대

23泳根(판서 D/D)-24炳駿(참판)---25冣圭(군수)----------26宅鎭(참봉)

----------------------24炳冀(판서)---25用圭(특진관종2품)

----------------------------------------25重圭(군수)

----------------------24炳驪(蔭縣令)---25雨圭 洛圭

----------------------------------------25雨圭(음통사랑)-------26星鎭(주사)

----------------------24馬黃(군수)----25命圭(탁지부참서관 정5품)

----------------------24炳宛(參奉)-----25殷圭(참봉)

----------------------24炳乘(蔭都事)---25應圭(탁지부주사)

 

아들 23泳根(판서 D/D) 23沃根(수사(水使 종2품?)

손자 24炳駿(참판) 24炳冀(판서)    20省行( A/B 27세 옥사)의 증손과 고손이다.

고손 이후의 발복이 없음을 알 수 있다.

 

또 증손은 21履長(蔭掌樂正 무기)의 고손이다.

증손(김이장의 고손)에 종2품 이상의 벼슬은 25用圭(특진관종2품) 단 1명 뿐이다.

 

이를 두고 “교과서적인 회룡고조 대명당”이라 하는가?

 

22復淳(蔭황주목사 무기)의 고손 종2품 25用圭(특진관종2품)은 그의 직계를 조사면

발복 근원을 알 수 있다.

 

이와 같이 족보상 발복자가 미미하다.

그러함에도 “교과서적인 회룡고조 대명당”이라 주장할 뿐

다른 자료를 제시하지 못했다.

 

따라서 이글을 올린자의 주장은 허구임이 증명된다.

 

2. “발복의 기간을 말하라”라고 질문한 이유는

이 글을 올린자가 "20대 후에 발복한다. 40대 후에 발복한다"라고 주장할까봐

미리 답을 받아놓으려는 것이 였다.

 

이글을 쓴자는 아들, 손자 2대 발복만 주장하다가

나의 질문에 막혀 답을 못하고 있다.

 

이렇게 거짓말로 임기응변식 답변을 하다가 자기 말에 자기가 걸려 답변을 못하는 것이다.

수사관들이 이 질문, 저 질문을 자꾸한다. 했던 질문을 또 하고, 또 한다.

사실을 말하는 자는 백번, 천번을 물어도 같은 답을 한다.

그러나 질문 때마다 임기응변식으로 답변한 자는 다른 질문에서 답이 흐트러 진다.

이렇게 해서 범죄 사실이 들통나는 것이다.

 

내가 도선국사풍수비법학회 회원 20여명과 피나는 토론을 했다.

결국 “이진삼교수”라는 자는 내 질문의 덧에 걸려 아무런 답변을 하지 못한다.

그 회원들은 나에게 “나의 4대발복론”에 대하여 답하라고 줄기차게 인신공격을 했다

그런데 막상 내가 “40대발복과 4대발복”의 글을 수차례 올렸으나

그 회원들 어느 누구도 내 글에 덧글을 달지 못한다.

만일 나의 4대발복론에 조금의 빈틈이 있었다면 그 들이 가만히 있을 리가 없다.

 

김복순 묘가 “교과서적인 회룡고조 대명당”이라  글을 쓴 이자도

결국 “이진삼교수”라는 자와 마찬가지로

김성행의 묘에 대하여 나에게 임기응변식 답변을 하다가 자기 답변에 자기가 걸려 아무 말도 못하고 있다.

 

즉 자신이 풍수적 논리가 확립되어 있으면 어떤 질문을 해도 자신이 있다.

그런데 자신의 논리는 없고 이 책, 저 책 또는 이 사람, 저 사람의 말만 듣고 풍수를 하니

답변을 못하는 것이다.  이것이 형기론자들 능력의 한계다. 따져 물으면 답을 못한다.

제발 우리풍수 이런식으로 하지맙시다.

 

과연 “교과서적인 회룡고조 대명당”인지

찾아가 보시고 덧글을 달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