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씨가 이어지지만꽃누리들은 즐거움은
6월에도 가득하답니다~
원으로 찾아온
골든 햄스터와 패럿을 만났죠~
용기내어 다가가며
교감해보고
머리와 어깨위에 올려도 보며.
동물 이름을 기억하고
특징들도 알게 되었답니다.
와이즈 블럭으로
방송국에서 사용하는
'카메라' 를 만들어
사진과 영상을 찍어보는 활동했어요~
오전 시원한 그늘이 있을때
놀이터로 안 나갈 수 없겠죠?
동물 인형과 소꿉놀이,
모래놀이와 놀이기구로
꽃누리들은 신나는 바깥놀이 했답니다.
꽃누리들도 월드컵을 맞이하여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오! 필승 코리아~
열심히 응원하고
축구놀이에도 집중을 한답니다.
3차전 남아공과의 경기에서
꼭 대한민국의 승리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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