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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시장형 공기업 GKL, 공공성과 수익성 두 마리 토끼 잡았다

작성자만운|작성시간26.06.11|조회수0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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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시장형 공기업 GKL, 공공성과 수익성 두 마리 토끼 잡았다
중앙일보
업데이트 2026.06.11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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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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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전용 카지노 ‘세븐럭’을 운영하는 준시장형 공기업인 그랜드코리아레저(이하 GKLㆍ사장 윤두현)가 공공성과 수익성 양쪽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내고 있다.

GKL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5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는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추진 실적과 협력 중소기업의 체감도 등을 종합해 매년 5개 등급(최우수ㆍ우수ㆍ양호ㆍ보통ㆍ개선)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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