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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유형에따라 런닝화도 달리해야

작성자훈감 임민혁|작성시간16.09.29|조회수86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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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 년간 러닝화에 관련된 말과 발전이 많았고 훈련에도 어떻게 적용되는지도 언급되었습니다.
너무 안정성을 강조한 러닝화부터 바닥이 얇은 러닝화 및 큐션이 많은 러닝화 등도 출시되어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이들 러닝화들은 부상에 덜 수 있고 기능이 향상되었으며 달리는 동안 전반적으로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러닝화를 고를 때 가장자리가 너무 많지 않고 정신없이 만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러닝화에 대해서 잘 알고 자신에 대해서도 잘 알고 개인적인 목표를 지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은 자신이 어떤 유형인가 어떤 러닝화가 좋은가에 대한 지침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적절한 러닝화를 선택하는 요령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러닝화 유형

매일훈련용 – 바닥이 얇은 것, 중간부터 최대 지지형 등 다양한 러닝화
경량훈련용 – 쿠션이 좋고 경량이지만 매일 훈련용보다 가벼움
경기용 – 매우 가볍고 매일훈련용과 경량훈련용보다 바닥이 얇음. 얇더라도 쿠션기능은 추가.


어떤 유형이 자신에 맞나?

초보자
초보자라면 훈련을 지속적으로 해야 하고 한 두 경기에 참가해야 하므로 매일훈련용으로 한 켤레면 충분합니다.
발에 맞는 것이 중요하고 자신에 맞는 쿠션도 중요한데, 전문상점에서 분석이 가능합니다.
러닝화의 기능은 마지막에 고려해야 합니다.
매일훈련용으로 장거리, 단거리, 가볍게 또는 빨리 달려봐야 합니다.

동호인
매년 몇 번의 대회에 참가하면서 동호회에도 가입하고 목표로 하는 기록도 있다면 훈련 용도에 맞는 몇 켤레가 필요합니다.
매일훈련용으로 한두 켤레와 한 켤레의 경량화를 돌아가면서 착용합니다.
그렇게 해야 러닝화의 쿠션이 복원되어 착용감도 좋고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매일훈련용은 천천히 장거리를 뛸 때 주로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경량화는 템포런, 파틀렉 또는 트랙에서 인터벌훈련 때 착용해야 합니다.
경기 때 역시 더 효율적인 착지와 기록을 위해서도 경량화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엘리트
자신에 대해서 잘 알고 몇 년 동안 경기를 해왔으며 최고기록을 경신하려 하고 에이지그룹에서도 입상할 정도라면 다양한 러닝화가 필요합니다.
매일훈련용으로 두 켤레, 훈련용 경량화와 경기용 경량화가 필요합니다.
언급했듯이 훈련용 경량화는 템포런이나 10k에서 마라톤 페이스로 인터벌훈련용으로 사용합니다.
10k 보다 빨리 달려야 하는 훈련이나 짧은 훈련이라면 경기용 경량화를 착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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