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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러트라이애슬론

26학년을 역사 속으로,,,

작성자스포츠국제고아원|작성시간26.06.12|조회수65 목록 댓글 0

함께 웃고
함께 슬프고
함께 삐지고
함께 힘들었던

26 학년 은 역사 속으로,,,,,

리차드 선생님
늘 키다리 아저씨 처럼
우리의 영웅처럼 도움을
주시는 멋진 선생님

이유연 메니져님
엄마의 따스한 손길로
작은일 부터 큰일까지
간호사 같은 메니져님

서정연 작가님
늘 기도회 앞장서시어
안전과 나아고자 함을
이끌어 주시는 작가님

함께한 부모님
늘 보이지 않은 곳에서
응원해 주신 트라이애슬론
모든 부모님

우리는 한명의 자식을
한명이 키우는 것이 아니고

부모님
선생님
지도자
학생님
이렇게 많은 사람이 함께
공동 성장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힘든 점도 있지만
그냥 쉽게 포기하기에는
젊은 청춘 그 청춘이 너무나
아쉽습니다

26년 한 해 보내주신 성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새로운 학년
이탈 과 유입 앞에서,,,

감독인 저도 잔류 와 지속
이란 단어 앞에서,,,,,

많은 고민과 기다림의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베일러
트라이애슬론 팀을
영원히 응원합니다


베일러 10년을 채우는
일등공식 나의 친구 꼬마차

학년 마침과 같이 그림처럼
30만 km 를 달려 왔네요,,,,,

한달 기름값 약 50만원
1년에 600만원
10년 5천만원에서
10년 6천만원의 기름값

그 안에서 저는
소중함 과 꾸준함 을
배웠습니다

학생님 여러분들도
내가 하는 꾸준함이
좋은 꾸주함이 되었으면
합니다

꾸준함
사람을 살리는 꾸준함
사람을 죽이는 꾸준함

행복한 꾸준함
불행함 꾸준함

아침훈련의 꾸준함
아침 잠의 꾸준함

독서의 꾸준함
게임의 꾸준함

저축의 꾸준함
소비의 꾸준함

영웅이 꾸준함
악당의 꾸준함

인생은 선택과 타이밍 입니다
양면성 에서 어느 것을 선택
하느냐에 따라 자신의 인생은
달라 집니다

부디 이로운 선택으로
세상의 빛으로 살아가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나를 나타내는 것은

이름도 아니고
성적도 아니고
직업도 아니고
재력도 아니고
자동차도 아니고

오로지
행동 과 태도 임을
전하고자 합니다,,,,,

함께한 인생의 어느 날에,,,

감독 너도 수고했다,,,,,
100장 넘는 사진을 찍을수
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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