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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 두 작성시간26.03.28 new
늘 그랫듯이
오늘도 댄스복으로 환복하고
우리들의 놀이공간에 들어서면
반가운 얼굴 얼굴들~
악수도 하고 포옹도 해 보고 ㅎ
그 날이 그 날 같지만
그 속엔 또다른 오늘이란 시간이 아름답게 펼쳐집니다
회원님들을 위해
정성과 사랑으로 자리를 마련해 주신
우리들의 서군회장님, 알뜰하신 하늘정원 총무님, 일총 장미향기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간식으로 나온 쫄깃한 순대도 맛있게 잘 먹었구요
함께한 어여쁘신 여럿회원님들 많이 반가웠습니다
모두모두 편안한 밤 되시고 고운 꿈도 꾸시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