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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왕성 작성시간26.06.23 new
탁구 동아리에 처음 출석했는데 여러 회원님들께서 반갑게 맞아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특히 파이 회장님과 총무님의 세심한 배려 덕분에 편안한 마음으로 탁구도 배우고 즐길 수 있었습니다.
선후배님들과 함께 식사까지 하며 좋은 시간을 보냈지만,
이후에는 미리 잡혀 있던 약속 때문에 더 함께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습니다.
아마 고등학교 시절 펜홀더로 잠시 탁구를 쳤던 경험이 전부인데,
이제 다시 시작하면서 셰이크핸드로 바꾸다 보니 예전 습관이 남아 있어 적응하는 데
다소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배우고 연습해서 선배님들과 즐겁게 어울리며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지도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