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와 엄마 ( 명화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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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전하는 글 ...
행복을 전하는 글 ... 배경음악/도니제티ㅡ 사랑의 묘약 中 남몰래 흘린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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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윤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3.13 찬미님~~~
늦었지만 여행 잘 다녀왔는지요.
그래도 몸이 건강한가 봅니다..
다행이예요,,
들려주어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솔체 작성시간 19.03.13 올려주신 명화를 보니 행복함이 마음 속 까지 느껴지는 듯 합니다.
그 어느것과 비교 안되는 형용 할수없는 사랑 을 표현한듯 합니다.
윤숙님!
좋은 글 또한 뭔가를 느끼게하는 하나도 예사로 생각 해서는 안될 글들 입니다.
진정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윤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3.13 부지런하십니다..솔체님~~~
이렇게 일찍 글을 주셨군요..
감사합니다..
오늘은 오전에 눈이 잠시 날리더군요,,
기분이 좋더라구요,,
어디라도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지만
몸이 말을 듣지 않아요.
건강할때 건강을 잘 챙겼어야 하는데..........
오늘도 귀한댓글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람니다.. -
작성자아이 작성시간 19.03.17 모녀의 사랑스런 모습
평화가 느껴집니다
가슴속깊이 파고드는 글 또한 깊숙한 내면의 모습
지나온 세월들이 스쳐 지나갑니다
생각케 하는 모습들
잘 보고갑니다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윤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3.18 아이님~~~안녕하세요?
귀한시간을 내주셔서 감사드림니다..
오늘은 밖을보니 파란하늘이 눈이 부시네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람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