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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린 작품일까요? (피카소의 어린시절그림)

작성자미션|작성시간19.08.25|조회수1,007 목록 댓글 0
누가 그린 작품일까요?
네~ 피카소가 어렸을 때
그린 작품들입니다.

입체파 피카소하면 떠오르는 작품들과는 사뭇 다릅니만,
그의 화가로서의 천재성은
어렸을 때의 그림에서도 보여집니다.


피카소의 잼난 냅킨 일화
소개해 드립니다. ~~~~☆

☆에피소드 1

스페인의 화가 피카소는
프랑스로 떠납니다.
물론, 20대의 가난한 화가였죠.

배고파서 아사할 것 같은 그 때,
파리의 어느 카페에 들어가
빵과 차를 주문합니다.

그림만 노트에 몇시간씩 그리고 있는 피카소에게 카페 주인은 다가오죠.
계산을 하라는 요구를 합니다.
텅빈 주머니인 걸.. ㅠ
돈은 없지만 배가 고파 주문했노라고 사실대로 말하고, 재빨리 냅킨에 주인장의 얼굴을 그려 내밉니다.
그 다음 상황은 그림에 감탄한 주인은 음식값 대신 냅킨 그림을 받습니다.

수십년이 지나 천재화가의 유명세를 타고 있을 때, 피카소 젊었을 때의 희귀한 습작이라고
메종드라쉬니 경매장에서 수백만 달러에 팔렸답니다.


☆에피소드 2

노년의 피카소는 카페에 앉아
냅킨에 낙서하듯 습작을 즐겼습니다.

커피 얼룩위 입체파 그림에 감탄한
옆 테이블의 부인이 그 그림을
사고자 했죠.
그러자, 피카소는 가격이 2만달러라고 말합니다.

부인왈..2분만에 그린 그림이 2만달러라고요?
피카소 왈..전 이 그림을 그리는데, 60년이 걸렸소.


피카소가 3만점이라는 작품을 남긴 건, 끊임없는 작품 활동 열정과
다양한 작품 활동으로의 영역을 넚히는 부단한 노력의 산물과 천재성이 합쳐진 결과물이 아니였을까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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