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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부는 소녀 (수채화)

작성자천사수진|작성시간16.07.03|조회수135 목록 댓글 7

 

 

 

못다 한 노래

오은이정표

 

모두가 떠나고 있느니 텅 빈 하늘이 시리고 아려 오네요 이제 누가 있어 이 무상한 세상을 살아내야 하는 이들의 덧없는 노랜 들려 줄 것이며 생은 무엇이오

또 삶은 무엇인지 민들레 홀씨처럼 흘탈려가고 있는 이 산하의 봄을 뉘가 있어 함께 할 것인가요 사월 끝자락의 창 하양 바라만 보다 붉히고 떨군 허허로운 눈망울 빛 초록제비 무쳐 오는 하늬바람 우에 아직도 실어 보내지 못한 노래가 있습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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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다물 | 작성시간 16.07.04 모르고 하는 소리지만,
    일본 냄새가 좀...
    섹소 연주는 엄청 좋네요.
    지인의 쾌차를 빕니다.
  • 답댓글 작성자천사수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7.05 다녀가심에 감사합니다.
    아 그런가요.. 그냥 좋아보여 그리고 싶어 그린거라...
    항상 건강하시며 고운 밤 되세요 ~ ^^*
  • 답댓글 작성자다물 | 작성시간 16.07.05 천사수진 직접 그린 작품인가요?
    몰라보고, 죄송합니다.
    새로운 맘으로 감상하겠습니다.
  • 작성자맘비니 | 작성시간 16.07.04 많이 그려 보신 필력으로 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옆지기님의 쾌차를 빕니다
  • 답댓글 작성자천사수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7.05 들려가심에 감사합니다.
    내내 건강하시며 비내리는 이밤 편안 밤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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