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다 한 노래
오은이정표
모두가 떠나고 있느니 텅 빈 하늘이 시리고 아려 오네요 이제 누가 있어 이 무상한 세상을 살아내야 하는 이들의 덧없는 노랜 들려 줄 것이며 생은 무엇이오
또 삶은 무엇인지 민들레 홀씨처럼 흘탈려가고 있는 이 산하의 봄을 뉘가 있어 함께 할 것인가요 사월 끝자락의 창 하양 바라만 보다 붉히고 떨군 허허로운 눈망울 빛 초록제비 무쳐 오는 하늬바람 우에 아직도 실어 보내지 못한 노래가 있습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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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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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물 작성시간 16.07.04 모르고 하는 소리지만,
일본 냄새가 좀...
섹소 연주는 엄청 좋네요.
지인의 쾌차를 빕니다. -
답댓글 작성자천사수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7.05 다녀가심에 감사합니다.
아 그런가요.. 그냥 좋아보여 그리고 싶어 그린거라...
항상 건강하시며 고운 밤 되세요 ~ ^^* -
답댓글 작성자다물 작성시간 16.07.05 천사수진 직접 그린 작품인가요?
몰라보고, 죄송합니다.
새로운 맘으로 감상하겠습니다. -
작성자맘비니 작성시간 16.07.04 많이 그려 보신 필력으로 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옆지기님의 쾌차를 빕니다 -
답댓글 작성자천사수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7.05 들려가심에 감사합니다.
내내 건강하시며 비내리는 이밤 편안 밤 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