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윤숙.작성시간17.06.25
책가도라 하기도 하고 문방도 라고도 불리웠었네요. 어떻게 민화로 그려볼 생각을 하였는지... 오방색이 선명하게 이루어지면서 색채에 향연이 펼쳐지면서 세부묘사가 다채롭군요.. 우리에 선조들은 대단하십니다.. 아주 귀한 작품을 올려주신 다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 바람니다.. 고맙습니다..
답댓글작성자다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6.26
이런 색다르고 훌륭한 장르가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네요. 유럽 쪽에서 발생하여 중국 으로 다시 조선으로 전파 됐다는게 정설이군요. 그래서 유럽인들이 더 열광 하는것 같습니다. 재주 많은 조상님들의 특색 있는 그림들이 이제야 빛을 보는 것 같아 뿌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