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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동호회

荒川線 - 水森かおり|▣...

작성자성희|작성시간14.11.13|조회수108 목록 댓글 0

荒川線 - 水森かお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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荒川線(아라카와선)

作詞 : 紙中 作曲 : 弦哲也

歌:水森かおり : 演歌守役

토우후야노 랏빠노오토가

豆腐屋の ラッパの音が

두부장수의 나팔소리가

오카에리노아이즈데시타

おかえりの合でした

돌아온다는 신호였어요

카이모노가에리노 하하니카케요리

買い物りの 母にかけより

시장에 다녀오는 어머니에게 달려가

아루이타코미치 유-야케톤보

いた小路(こみち) 夕けトンボ

함께 걸었던 골목길 해질녁의 잠자리

미노와바시카라 와세다에

三ノ輪橋から早田へ

미노와 다리에서 와세다로

이마모오나지카제노니오이

今も同じ風の匂い

지금도 같은 바람의 냄새

마부타토지레바와카이히노

まぶた閉じれば若い日の

눈 감으면 젊은 날의

하하가 하하가우카비마스

母が 母が浮かびます

어머니가 어머니가 떠오릅니다

샤단키가 아갓테오리테

機が 上がって下りて

차단기가 놀라갔다 내려오고

이치료-노덴샤가유쿠

の電車が行く

한량의 전차가 지나가요

코토바가토기레테 츠타에키레즈니

言葉が途切れて えきれずに

말문이 막혀 전하지 못한채

우츠무쿠다케노 하츠코이데시타

うつむくだけの 初でした

고개를 수그린 첫 사랑이였어요

오모카게바시데와카레타

面影橋で別れた

추억의 다리에서 헤어졌던

카레가쿠레타타비노하가키

彼がくれた旅のハガキ

그가 주었던 여행의 엽서

스테루코토나도데키나쿠테

捨てることなどできなくて

버릴 수 없어서

즛토 즛토 타카라모노

ずっと ずっと

줄곧 줄곧 보물로 간직했어요

사이게츠와 나가레루케레도

月(さいげつ)は 流れるけれど

세월은 흘러가지만

카와라나이모노모아루노

わらないものもあるの

변하지 않는 것이 있어요

노키사키카스메테 코톤코톤토

軒先かすめて コトンコトンと

처마끝을 스치고 덜그럭 덜그럭거리며

쇼-와노토키오 유루리토하코부

昭和の時間(とき)を ゆるりと運ぶ

쇼와시대의 시간을 유유히 운반하는

아라카와센니노루타비

荒川線にるたび

아라카와선 전차에 탈때마다

무네니홋토토모루아카리

胸にほっとともる灯り

가슴에 평안히 깃드는 불빛

메구루키세츠모나츠카시이

巡る季節もなつかしい

돌고 도는 계절도 그리운

코코로 코코로카요우마치

心 心かよう町

마음이 마음이 오가는 거리

메구루키세츠모나츠카시이

巡る季節もなつかしい

돌고 도는 계절도 그리운

코코로 코코로카요우마치

心 心かよう町

마음이 마음이 오가는 거리

어설명

※ 荒川線(あらかわせん) : 동경 아라카와구(荒川)구 산노와바시

(三ノ輪橋) 역으로부터 신쥬쿠(新宿)구 와세다 역까지 운행하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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